언론보도

‘마이크로 전공’ 도입한다…반도체·바이오·항공서비스 등 신설

2022.07.28 조회수 2,199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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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점만 이수하면 ‘마이크로전공 인증’ 부여
“전공 문턱 낮춰 융합능력 함양”

삼육대는 ‘가장 작은 전공’으로 불리는 ‘마이크로전공’ 제도를 도입해 오는 2학기부터 운영한다. 전공 간 문턱을 낮춰 재학생의 융합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것으로, 데이터사이언스, 반도체, 바이오, 항공서비스 등 8개 과정을 개설한다.

마이크로전공은 주 전공 외에 여러 학문을 익힐 수 있도록 최소단위(micro) 학점으로 설계하고 개발한 전공과정이다. 급변하는 미래사회 유망산업과 융합학문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주전공의 이수 부담을 최소화해 다양하고 폭넓은 전공지식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개설 전공은 △데이터사이언스(인공지능융합학부) △반도체(인공지능융합학부) △메타버스컨텐츠디자인(아트앤디자인학과) △바이오의약(화학생명과학과) △항공서비스(항공관광외국어학부) △금연상담(상담심리학과) △건강영양(식품영양학과) △외국인을위한한국어과정(글로벌한국학과) 등 8개 과정이다.

각 전공별 교과과정에서 12학점(4과목) 이상 이수하면 마이크로전공 인증을 수여하고, 인증 취득 내용을 성적증명서에 기재해 준다. 재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과정은 비전공자 학생을 위해 별도로 개발된 맞춤형 강의로 제공한다.

마이크로전공을 이수한 후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경우, 복수전공·부전공·연계전공·융합전공 등 다양한 다중전공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마이크로전공 이수자가 동일 다중전공으로 진입 시 이수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삼육대 최성욱 교무처장은 “마이크로전공은 타 전공과 융합교육을 경험해보고 싶지만 많은 학점을 이수해야 하는 점이 부담인 학생들을 위한 제도로, 새로운 학문에 진입할 수 있는 ‘브릿지(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생들의 가능성을 하나의 전공에 제한하지 않고 다양한 학문적 연계와 융합이 가능하도록 더 많은 마이크로전공 과정을 개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공지▷2022-2학기 마이크로전공 신청 안내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0696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728_0001959747&cID=10201&pID=10200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72900058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72812457458954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30973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3839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1747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72815364233625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213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88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31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72850055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521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18028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002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