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김영안 교수 18번째 개인전…’저 멀리서 오는 풍경’

2018.02.21 조회수 2,005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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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박물관장 김영안(예명 석정) 교수가 ‘고인돌’을 소재로 18번째 개인전을 연다.

21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팔판동 MHK 갤러리에서 ‘저 멀리서 오는 풍경(돌의 그리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고인돌 풍경을 담은 김 교수의 사진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김 교수의 ‘고인(支)돌(石)’은 어떤 것일까. “쉴 새 없이 변해가는 디지털의 흐름 속에서 근원과 태고에 대한 끊이지 않는 내면의 깊은 질문을 ‘돌’이라는 영원한 오브제로 투영하고 싶었다”던 그는 선조들의 숨결이 살아있는 정신적 휴식공간으로서의 고인돌의 그 육중한 무게를 들어 올려 (실제로 그것이 생활과 밀접한 장소에 위치하였듯) 우리 삶 가까이로 옮겨놓고 싶었다고 한다.

이는 한 자리에 선채 움직이지 않는 불변성을 시간의 흐름 가운데 끊임없이 살아 움직이는 생명적 대상으로 거듭나게 하고 싶었던 작가의 간절한 몸부림이다.

김 교수는 작가노트에서 “고인돌처럼 못 박힌 듯 한자리에 서서 세월의 유속을 견디어낸 지친 우리들에게 그 속에서 호흡하고 있는 그 견고한 태고의 숨결을 사진이라는 장르를 통해 함께 느껴 보려한다”고 말했다. 전시 오프닝은 22일 오후 5시 30분.

※ 김영안 교수는 오사카 예술대학 사진학부에서 일본문화재를 전공(B.F.A)하고 뉴욕대학교 예술대학원 Studio Art 전공(M.A)을 졸업했다. 서울과 뉴욕, 뉴저지, 도쿄, 오사카 등 국내외에서 17차례 개인전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삼육대 박물관장과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385038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80221/88780203/1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9090e60702b44d699beb09855df93e95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222MW160815198526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221500134&wlog_tag3=naver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8022100500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091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758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221010011630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22113077492571&type=1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2385038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53802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4639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579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