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국내 대학 최초 창립 ‘스키 가이드단’… 선수 대신 앞서서 진로 확보해줘

2015.06.09 조회수 1,841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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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눈과 발이 되어 꿈 이루게 돕습니다
국내 대학 최초 창립 ‘스키 가이드단’… 선수 대신 앞서서 진로 확보해줘

지난 1일 방문한 삼육대(서울 노원구)에선 스키 가이드단의 지상 훈련이 한창이었다. 가장 눈에 띈 건 가이드단원 백단비(19)씨와 황민규 선수. 둘은 1m도 채 안 되는 줄을 서로의 팔에 묶고 함께 뛰고 있었다. 스키 자세 훈련을 할 때도, 균형 연습을 할 때도 둘은 그림자처럼 움직였다. (중략)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6/08/201506080198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