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화잇 기도력

오늘의 말씀

8. 14

남을 위해 생애함

주제성구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함이니라” (마 20:18)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해 살아서는 안된다. 그리스도께서는 남을 위하여 즉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고 이 세상에 오셨다. 만일 그대가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처럼 살기 위하여 노력한다면 그대는 세상에 대하여 갈바리의 사람을 바라보라고 말하는 것이 될 것이다. 그대는 교훈과 모범으로 다른 사람들을 의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다. (MS 11, 1885) 가장 큰 범위로 죄에 몰두되고 또한 우리를 하나님께로부터 분리시키며 그처럼 전염적인 많은 영적 무질서를 조작해 내는 죄는 이기심이다. 우리 스스로는 이에 대하여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에게 힘을 주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남에게 선을 행하는 생애를 살 수 있으며 이러한 방법으로 이기심의 죄악을 피할 수 있다. 유용되고 이기심이 없는 생애로 모든 것을 하나님께 헌신하고자 하는 욕망을 나타내 보이기 위하여 우리는 이방 땅에 갈 필요는 없다. 우리는 이 일을 가정에서, 교회에서, 그리고 우리가 교제하며 거래하는 그들 가운데서 행해야 한다. 생애의 평범한 직업 가운데서 자아는 부인 되어야 하며 복종되어야만 한다. 바울은 “날마다 죽노라”(고전 15:31)고 말할 수 있었다. 생애의 조그마한 거래에 있어서 자신에 대하여 날마다 죽는 것이 우리를 승리자로 만든다. 우리는 남에게 선을 행하였다는 욕망가운데서 자아를 잊어버려야만 한다. 많은 사람들에게는 남을 위한 사랑이 결정적으로 결핍된다. 그들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대신 그들은 도리어 자신의 쾌락을 추구한다. 우리가 신천지에서 하늘의 기쁨을 누리기 원한다면 우리는 이 지상에서 하늘의 원칙으로 다스림을 받아야 한다. (2T 13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