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화잇 기도력

오늘의 말씀

4. 13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요 의 이심

주제성구

“이스라엘로 회개하게 하사 죄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느니라” (행 5:31).

죄 많은 인간이 주장할 수 있는 실이란 한 오라기도 없는 하늘의 베틀로 짜여진 더럽힘이 없는 의의 옷을 입은 그 분께서는 그의 신뢰하는 자녀들을 당신의 의의 완전한 옷으로 옷 입히기 위하여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신다. 하나님의 왕국에서 구원받을 자들은 자신들에게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고 찬송과 영광이 모두 하나님께 돌아갈 것이다. 지금 죄인이 할 일은 하나님과 더불어 평화를 이루는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그의 평화와 의로써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것 이외에는 마음이 거룩하여 질 수 있는 길이 없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회개란 그들이 그리스도께 나올 수 있기 전에 스스로 만들어 내어야 할 일종의 준비로 생각한다. 물론 그리스도께서 그들을 위한 중보자이심을 발견하기 위하여 계단들을 밝아야 한다. 용서함이 있기 전에 회개함이 있어야 할 것은 사실이나 죄인이 회개함을 찾을 수 있기 전에 그리스도께 나아가야 한다. 영혼에게 힘을 주고 영혼을 계발시킴으로써 회개하여 가납될 수 있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공덕이다. 회개란 죄의 용서함이 예수 그리스도의 선물인 것처럼 확실한 그의 선물이다. 회개는 그리스도 없이 경험될 수 없는 바 이는 회개란 우리가 용서함을 위하여 간구할 수 있는 근거의 창시자 되시는 그분의 회개인 까닭이다. 사람들이 회개함에 이르게 되는 것은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서이다. 하나님께서 용서하시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먼저 통회자로 만드신다.(YI Dec. 6, 1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