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화잇 기도력

오늘의 말씀

6. 15

오늘 당장

주제성구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히 3:13

사랑하는 ______자매에게, …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안에 들어가나니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셨느니라”. 히 6:19, 20. 우리가 그리스도를 더욱 이해하기 위해 하나님을 믿으며 우리의 모든 걱정과 근심을 예수 그리스도께 가지고 나오는데는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주 예수님께서 우리가 우리의 모든 걱정과 복잡한 문제들을 당신께 가지고 나오는 것을 원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 되어선 않되겠습니다. “기도로 주님께 모든 것을 아뢰”고 복잡한 문제들과 짐들을 그분께 맡기십시오. 그렇게 하면 얼마나 행복해지는지 모릅니다. 그대는 다음과 같이 말하면서 마치 어린 아이가 그의 부모에게 나아가듯이 그분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주님, 저는 오랫 동안 스스로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것처럼 처신해 왔습니다. 제 짐은 너무 무거워 이젠 더 이상 스스로 지고 갈 수 없습니다. 주님만이 저를 대신해 그것을 지실 수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내가 그것을 지리라 영원한 자비로 너를 궁휼히 여기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사랑은 강하면서도 부드럽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죽음보다 강합니다. 그분께서는 그대의 사랑을 얻기 위해, 다시 말해 그대로 하여금 당신을 완전히 의지하게 하고 당신과 영적으로 완전히 하나되게 하시기 위해 돌아가셨습니다. 그분의 사랑은 또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사랑보다 더 부드러운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랑 중에 가장 부드러운 것은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입니다만 예수님의 사랑은 이를 능가합니다. 어머니의 애정은 때로 변할 수 있습니다. 그는 또 매정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에게 무관심하거나 불친절하거나 혹독하지 않습니다. …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분인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 오늘의 임무를 기쁜 마음으로 수행합시다. 우리는 오늘의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지금 당장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오늘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서신 48. 1896. 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