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화잇 기도력

오늘의 말씀

8. 30

십자가 밑에 그대의 죄를 내려놓아라

주제성구

“너희염려를 다 주께 맡겨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벧전 5:7

죄책감은 마땅히 갈바리 십자가 밑에 내려놓아야 한다. 자시의 죄 많음을 의식하는 것은 생명과 참 행복의 샘에 독약을 타는 일이다. 지금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다 내게 맡겨라 내가 네 죄를 취하고 너에게 평화를 주리라. 더 이상 자학하지 말 것이다. 너는 나의 피로 값을 치루고 산 것이니 너는 내 소유니라. 네 연약한 의지를 내가 강하게 하고 양심의 가책을 내가 제거하리라. 이제 불확실함에 떠는 그대 가슴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바꾸고 그대 앞에 있는 소망 위에 내려놓아라. 하나님께서는 부서지고 뉘우치는 그대의 가슴을 받아들이신다. 무조건의 용서를 제의하시고 당신의 가족이 될 것도 제의하신다. 만일, 그대 스스로 자신이 엄청난 죄인이라 생각한다면 그리스도께서는 그대가 필요로 하는 위대하신 구세주시다. 그대 머리를 들어라. 그대 자신으로부터 눈을 돌려 그대의 죄를 보지 말고 높이 들리신 구세주를 바라보라. 그분께서는 우리 죄짐을 지고 계신다. 우리의 축 쳐진 어깨 위의 짐을 취하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안식을 주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우리 모든 짐을 당신께 맡기라고 부탁하신다. 그분의 마음 위에 우리를 올려놓으시기 위함이다(2마음, 451, 452). 복음을 순결하고 능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그것은 죄 때문에 생긴 질병을 고쳐주는 치료제가 된다. 의의 태양은 “치료하는 광선”을 가지고 떠오르게 된다(말 4:2). 그리스도께서 온 몸을 통하여 나누어 주시는 사랑은 하나의 생명력이다. 뇌, 심장, 신경 등과 같은 모든 중요한 부분은 치료하는 일을 촉진시킨다. 그것에 의하여 사람의 최고의 능력들이 활동하게 된다. 그것은 생명력을 파멸시키는 죄책감과 슬픔, 근심과 걱정에서 심령을 해방시켜 준다. 거기에서 평온과 안정이 온다. 그것은 어떤 세속적인 것이 파괴할 수 없는 기쁨, 곧 성령 안에 있는 기쁨, 건강을 주고 생명을 주는 기쁨을 심령 속에 심어준다. (치료,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