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화잇 기도력

오늘의 말씀

12. 13

예수께 더 가까이 나감

주제성구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약 4:7, 8).

시험이 우리에게 닥칠 때, 우리는 사단의 대리자를 간파하고 예수께 가까이 나가기 위해 영적 식별력을 필요로 한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가라. 그러면 그분께서는 그대에게 가까이 오실 것이다. 마귀를 대항하라. 그러면 그는 그대로부터 도망칠 것이다. 의심은 저항되어야 하고 믿음은 장려 되어야 함으로 매 순간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울 필요가 있다. 시험에 처할 때 기호는 이성에 통제를 받아야 한다. 자아는 방종을 요구할 것이다. 그러나 성향은 억제되어야 하고 유혹은 극복되어야 한다. 주께서는 경고를 보내셨다. 당신께서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주의하고 실제 생활에 적용해야 할 필요가 있는 원칙을 제시하셨다. 하나님께서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빛과 경고를 무관심하게 지나치는 자들은 더욱더 자기중심적이 되고 자아 만족을 추구할 것이다. 하나님의 빛이 전보다 더욱 분명한 빛을 비추고 있으며, 지상 역사의 끝이 가까워 올수록 더욱도 분명하게 비출 것이지만 진리와 오류를 식별할 수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며 무릎을 자구 꿇는 사람들일 것이다. 의의 태양의 빛줄기는 수많은 다양한 대적의 음모를 드러낼 것이다. 악한 자는 불의한 모든 속임수를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우리가 어두움의 권세에서 눈을 떼지 않는 동안 우리는 그들의 계교를 알아채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께 집중되어야 한다. 그분을 바라보며, 위급 상황을 위한 충분한 힘을 가지고 계신 그분께 매어 달리면서, 우리의 심령은 그분의 심령에 연결되고 우리의 생명은 감추어진 고리로 그분의 생명과 엮어진다. 그분이 살아 계시기에 우리도 살게 될 것이다. 이런 것이 실제적인 종교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서 믿음을 통해 구원에 잇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잊지 않을 영원한 언약 안에서 주와 연결될 때 외에는 우리 중 누구도 안전하지 못할 것이다.-리뷰 앤드 헤랄드, 1893. 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