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최고 ‘S등급’ 쾌거

교육혁신 역량 입증… 학사제도 혁신·AI 맞춤형 학습지원

삼육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적으로 수립한 혁신계획을 바탕으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의 대표적인 재정지원사업으로 수도권 60개교를 포함해 총 138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성과평가는 각 대학의 교육혁신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다.

삼육대는 교육혁신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먼저,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다전공제도를 신설·확대하고, 전과제도를 보다 유연하게 개편해 진로와 적성에 맞춘 학습 경로 설계를 가능하게 했다.

자유전공학부에는 ‘SUPREME 학기제’를 도입했다. 기존 1년 2학기제를 4학기로 세분화해 전공탐색과 진로설계를 정교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한 혁신적 학사운영 모델이다. 아울러, 학제 간 협업을 기반으로 한 다전공 진로탐색 프로젝트 수업을 개발하고, 이를 실제 수업으로 운영해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다.

▲ 삼육대 자유전공학부

AI 기술을 접목한 초개인화 학습 지원체계인 ‘SU-LEAP’ 시스템도 구축했다. AI 튜터를 통해 디지털 기반의 통합적 학습을 지원하는 등 AI 기반의 교육혁신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삼육대는 사업비 인센티브를 추가 확보하게 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교육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송창호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데이터와 AI 기반의 맞춤형 교육혁신을 통해 변화하는 미래교육에 대응하는 데 구성원들의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해종 총장은 “이번 평가는 삼육대가 추진해 온 교육혁신 전략이 정부로부터 뚜렷한 성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고, 창의적 융합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8/07/202508070174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7696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212115.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071252447054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40956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9208409848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93145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66504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536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729
중앙이코노미뉴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1205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9522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80750040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5080750056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6905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8/08/2025080800001.html

[수시특집①] 논술전형, ‘약술형 논술’ 100%로 선발… 대입 역전의 기회

수시모집 825명… 약학과 16명 선발
학생 1인당 장학금 5년 연속 ‘서울권 1위’
해외취업률 4년 연속 ‘수도권 1위’

▲ 삼육대 캠퍼스 전경

삼육대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825명을 선발한다. 약학과, 간호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 바이오융합공학과 등 24개 모집단위에서 선발이 이뤄진다. 자유전공학부는 정시모집에서만 별도 선발한다.

올해 수시모집에서 가장 주목할 전형은 단연 논술우수자전형이다. 지난해보다 27명 늘어난 154명을 선발한다. 약학과·신학과·예체능계열을 제외한 전 학과에 지원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 학생부(교과)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논술고사 성적 100%로만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영어, 수학, 탐구(1과목) 중 1개 영역 3등급으로 부담이 적다. 탐구 1과목으로도 충족이 가능하다.

이에 내신·수능모의 3등급 이하의 중상위권 또는 중위권 수험생이 서울권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역전의 기회로 평가된다.

‘약술형 논술’ 어떻게 출제되나

논술고사가 ‘약술형 논술’ 형식이라는 점도 수험생에게는 큰 장점이다. 기존의 언어논술이나 수리논술보다 문항 수는 많지만, 각 문항이 비교적 단순하고 답안 분량이 짧아 부담이 덜하다.

삼육대는 EBS 수능연계교재를 중심으로 고등학교 정규과정의 서술·논술형 문항 난이도로 출제한다. 별도의 사교육 없이도 풀 수 있는 수준의 문제로 구성해, 고등학교 교육과정과 수능을 충실하게 준비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도전해 볼만 하다.

논술고사는 80분 동안 15문항을 풀어야 한다. 인문계열 학과(부) 지원자는 국어 9문항·수학 6문항, 자연계열 지원자는 국어 6문항·수학 9문항이 주어진다. 문제당 배점은 각 10점으로 모두 같다.

국어는 ‘화법’, ‘작문’, ‘문학’, ‘독서’, ‘문법’에서 출제한다. △제시문의 핵심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한 표현 △문항에서 요구하는 조건에 충실한 서술 등 기준으로 평가한다. 수학은 ‘수학I’과 ‘수학II’에서 출제하며, △문제에 필요한 개념과 원리에 대한 정확한 서술 △정확한 용어, 기호를 사용한 표현이 평가 기준이다.

삼육대는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2025학년도 선행학습 영향평가 자체평가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 부록에는 지난해 논술고사 기출문제가 수록돼 있다. 문항과 제시문, 정답은 물론, 문항해설 및 풀이과정, 출제의도, 채점기준, EBS 기출 페이지까지 담겨 있다. (바로가기▷2025학년도 선행학습 영향평가 자체평가 결과 공지)

세움인재 면접 실시… 학교장추천은 ‘교과 100%’

세움인재전형(종합전형)은 올해 수시모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인 240명을 선발한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를 합산한다. 서류평가는 학생부에 기록된 내용을 학업역량, 진로역량, 공동체역량 등 평가항목을 기준으로 종합 정성평가한다.

2단계 면접은 제시문 없이 학생부를 기반으로 서류평가 내용을 확인하고 개별 질문하는 방식이다. 시간은 8분 이내다. 모든 면접은 수험번호를 포함해 수험생의 이름, 고교명, 부모 및 친인척 정보 등이 블라인드 처리된다. 이를 언급할 경우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세움인재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약학과만 있다. 국어·영어·수학(미적분 또는 기하)·과탐(1과목) 중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교과전형인 학교장추천전형은 102명을 모집한다.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하는 전형으로,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한다. 출신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지만, 고교별 추천 인원의 제한은 없다.

체육학과와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실기 성적도 반영한다. 체육학과는 학생부 40%, 실기 60%이며, 아트앤디자인학과는 학생부 20%, 실기 80%를 합산한다.

학교장추천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일반학과의 경우 국어·영어·수학·탐구(1과목) 중 2개 영역 합 7등급 이내,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는 2개 영역 합 6등급 이내, 약학과는 국어·영어·수학(미적분 또는 기하)·과탐(1과목) 중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여야 한다. 체육학과와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다.

약학과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16명을 선발한다. △세움인재전형(종합) 5명 △학교장추천전형(교과) 3명 △재림교회목회자추천전형(종합) 3명 △기회균형II전형(종합 정원외) 3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종합 정원외) 2명 등이다.

한편 올해 수시모집부터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모든 전형으로 확대해 반영한다. 조치사항(1호 서면사과~9호 퇴학)에 따라 전형별로 정성평가, 정량평가(총점 감점 최소 5점~최대 100점)하거나, 지원자격을 전면 제한한다.

모든 전형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9월 8일부터 12일까지다.

▲ 약학과

학생 1인당 장학금… 5년 연속 ‘서울권 1위’

삼육대는 서울권 대학 중 ‘학생 1인당 장학금’이 가장 많은 대학이다. 2019년부터 내리 5년 연속 1위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해 8월 31일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2024년 8월 대학정보공시 결과’에 따르면, 삼육대의 2023년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은 400만 6695원이다.

이는 재학생 5천명 이상 서울 일반대학(국공립대, 사립대 모두 포함) 중에서 가장 많은 금액이다. 전국 일반·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 356만 9000원보다 약 44만원, 수도권 대학 평균 345만 7000원보다 55만원가량 많다. 삼육대의 지난해 연평균 등록금이 783만 281원인 점을 감안하면, 등록금 절반 이상이 장학금으로 지원되는 셈이다.

삼육대의 대표 장학제도는 ‘MVP 장학금(마일리지 장학금)’이 꼽힌다. △Mission(인성·교양교육) △Vision(국제화·자격증·전공) △Passion(봉사) 등 3개 영역의 활동 및 경력을 인증하고, MVP등급 기준을 충족하면 장학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가장 규모가 큰 장학금은 ‘나눔 장학금’이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는 기금으로, 지난해에만 19억 632만원이 지급됐다.

기부금 확충을 통해서도 장학기금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동문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출연한 ‘학과 밀알 장학금’, 교수·직원이 후원하는 ‘제자사랑 장학금’과 ‘직원회 장학금’,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삼육사랑샵 장학금’, 대학교회 성도들이 모금한 ‘도르가 장학금’ 등이다.

이외에도 각계의 후원을 바탕으로 현재 50여 종에 달하는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해외취업률 4년 연속 ‘수도권 1위’

삼육대는 4년 연속 수도권(서울·경기·인천) 대학 중 해외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 1월 대학알리미를 통해 발표한 ‘2024년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삼육대의 2023년 해외취업률(조사기준일 2023년 12월 31일)은 3.16%로 수도권 대학 중 가장 높았다. 이는 2020년부터 4년 연속 1위 기록이다.

해외취업률은 졸업생 중 진학자, 입대자, 취업불가능자, 외국인유학생, 제외인정자를 제외한 인원을 기준으로 산출한 해외취업자 비율이다.

‘해외취업자 수’ 기준으로는 2022년 44명, 2023년 37명을 기록해, 2년 연속 수도권 대학 중 가장 많은 해외취업자를 배출했다.

삼육대의 대표적인 해외취업 프로그램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이다. 이 사업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 및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까지 지원하는 종합 과정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8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현재까지 148명의 수료생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 인공지능융합학부

‘전과자율제’ 모든 학년으로 확대

삼육대는 ‘전과자율제’를 시행하고 있다. 1학년부터 4학년 졸업 전까지 전과를 원하는 학생은 전과 희망 학과(부) 모집 정원의 100% 이내 범위에서 전과할 수 있다. 학생 학습권을 확대해 학생들이 학년과 관계없이 자유롭게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이다. 단, 약학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유아교육과로 전과는 불가하다.

전과 횟수 제한과 전과를 위한 성적 요건도 없다. 취득 학점이 학기당 평균 15학점 이상이면 누구나 전과할 수 있다.

삼육대는 또한 전공의 문턱을 낮춰 재학생의 융합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이크로전공제를 운영하고 있다. AI·빅데이터분석, 데이터사이언스, 반도체, 바이오의약, 항공서비스 등 21개 과정이 개설돼 있다.

마이크로전공은 주 전공 외에 여러 학문을 익힐 수 있도록 최소단위(micro) 학점으로 설계하고 개발한 전공과정이다. 타 전공과 융합교육을 경험해 보고 싶지만 많은 학점을 이수해야 하는 점이 부담인 학생들을 위한 제도로, 새로운 학문에 진입할 수 있는 ‘브리지(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마이크로전공을 이수한 후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경우, 복수전공·부전공·연계전공 등 다양한 다중전공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이크로전공 이수자가 동일 다중전공으로 진입 시 이수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2026학년도 수시모집 요강 : https://ipsi.syu.ac.kr/2016_syu/pages/index.asp?p=29&b=B_1_1&bn=64594&m=read&nPage=1&cate=&f=ALL&s=
■ 삼육대 입학처 홈페이지 : http://ipsi.syu.ac.kr/
■ 입학 상담 및 문의 : ☏ 02-3399-3377

[관련기사]
[수시특집①] 논술전형, ‘약술형 논술’ 100%로 선발… 대입 역전의 기회
[수시특집②] 삼육대 논술 합격 전략… ‘실경쟁률’부터 ‘전과제도’까지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5/09/05/3CZFB3BS5NFZTNOJF74EO7U66E/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9/04/202509040148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3181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904/132314994/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15270.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216880.html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society/education-news/2025/08/27/20250827034002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2716260001572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article/11529981?ref=naver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743411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5_000330225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121722132695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509513871913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90217295844832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66577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9461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117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304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4003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42938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65188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70632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819500226#_enliple#_mobwcvr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7471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50827500412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824500457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904500433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50901110516596
스포탈코리아 https://www.sportal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5052909552519223
스포탈코리아 https://www.sportal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505290955249057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714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778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92822

[수시특집①] 논술전형, ‘약술형 논술’ 100%로 선발… 대입 역전의 기회

수시모집 825명… 약학과 16명 선발
학생 1인당 장학금 5년 연속 ‘서울권 1위’
해외취업률 4년 연속 ‘수도권 1위’

▲ 삼육대 캠퍼스 전경

삼육대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825명을 선발한다. 약학과, 간호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 바이오융합공학과 등 24개 모집단위에서 선발이 이뤄진다. 자유전공학부는 정시모집에서만 별도 선발한다.

올해 수시모집에서 가장 주목할 전형은 단연 논술우수자전형이다. 지난해보다 27명 늘어난 154명을 선발한다. 약학과·신학과·예체능계열을 제외한 전 학과에 지원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 학생부(교과)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논술고사 성적 100%로만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영어, 수학, 탐구(1과목) 중 1개 영역 3등급으로 부담이 적다. 탐구 1과목으로도 충족이 가능하다.

이에 내신·수능모의 3등급 이하의 중상위권 또는 중위권 수험생이 서울권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역전의 기회로 평가된다.

‘약술형 논술’ 어떻게 출제되나

논술고사가 ‘약술형 논술’ 형식이라는 점도 수험생에게는 큰 장점이다. 기존의 언어논술이나 수리논술보다 문항 수는 많지만, 각 문항이 비교적 단순하고 답안 분량이 짧아 부담이 덜하다.

삼육대는 EBS 수능연계교재를 중심으로 고등학교 정규과정의 서술·논술형 문항 난이도로 출제한다. 별도의 사교육 없이도 풀 수 있는 수준의 문제로 구성해, 고등학교 교육과정과 수능을 충실하게 준비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도전해 볼만 하다.

논술고사는 80분 동안 15문항을 풀어야 한다. 인문계열 학과(부) 지원자는 국어 9문항·수학 6문항, 자연계열 지원자는 국어 6문항·수학 9문항이 주어진다. 문제당 배점은 각 10점으로 모두 같다.

국어는 ‘화법’, ‘작문’, ‘문학’, ‘독서’, ‘문법’에서 출제한다. △제시문의 핵심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한 표현 △문항에서 요구하는 조건에 충실한 서술 등 기준으로 평가한다. 수학은 ‘수학I’과 ‘수학II’에서 출제하며, △문제에 필요한 개념과 원리에 대한 정확한 서술 △정확한 용어, 기호를 사용한 표현이 평가 기준이다.

삼육대는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2025학년도 선행학습 영향평가 자체평가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 부록에는 지난해 논술고사 기출문제가 수록돼 있다. 문항과 제시문, 정답은 물론, 문항해설 및 풀이과정, 출제의도, 채점기준, EBS 기출 페이지까지 담겨 있다. (바로가기▷2025학년도 선행학습 영향평가 자체평가 결과 공지)

세움인재 면접 실시… 학교장추천은 ‘교과 100%’

세움인재전형(종합전형)은 올해 수시모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인 240명을 선발한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를 합산한다. 서류평가는 학생부에 기록된 내용을 학업역량, 진로역량, 공동체역량 등 평가항목을 기준으로 종합 정성평가한다.

2단계 면접은 제시문 없이 학생부를 기반으로 서류평가 내용을 확인하고 개별 질문하는 방식이다. 시간은 8분 이내다. 모든 면접은 수험번호를 포함해 수험생의 이름, 고교명, 부모 및 친인척 정보 등이 블라인드 처리된다. 이를 언급할 경우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세움인재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약학과만 있다. 국어·영어·수학(미적분 또는 기하)·과탐(1과목) 중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교과전형인 학교장추천전형은 102명을 모집한다.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하는 전형으로,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한다. 출신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지만, 고교별 추천 인원의 제한은 없다.

체육학과와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실기 성적도 반영한다. 체육학과는 학생부 40%, 실기 60%이며, 아트앤디자인학과는 학생부 20%, 실기 80%를 합산한다.

학교장추천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일반학과의 경우 국어·영어·수학·탐구(1과목) 중 2개 영역 합 7등급 이내,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는 2개 영역 합 6등급 이내, 약학과는 국어·영어·수학(미적분 또는 기하)·과탐(1과목) 중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여야 한다. 체육학과와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다.

약학과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16명을 선발한다. △세움인재전형(종합) 5명 △학교장추천전형(교과) 3명 △재림교회목회자추천전형(종합) 3명 △기회균형II전형(종합 정원외) 3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종합 정원외) 2명 등이다.

한편 올해 수시모집부터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모든 전형으로 확대해 반영한다. 조치사항(1호 서면사과~9호 퇴학)에 따라 전형별로 정성평가, 정량평가(총점 감점 최소 5점~최대 100점)하거나, 지원자격을 전면 제한한다.

모든 전형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9월 8일부터 12일까지다.

▲ 약학과

학생 1인당 장학금… 5년 연속 ‘서울권 1위’

삼육대는 서울권 대학 중 ‘학생 1인당 장학금’이 가장 많은 대학이다. 2019년부터 내리 5년 연속 1위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해 8월 31일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2024년 8월 대학정보공시 결과’에 따르면, 삼육대의 2023년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은 400만 6695원이다.

이는 재학생 5천명 이상 서울 일반대학(국공립대, 사립대 모두 포함) 중에서 가장 많은 금액이다. 전국 일반·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 356만 9000원보다 약 44만원, 수도권 대학 평균 345만 7000원보다 55만원가량 많다. 삼육대의 지난해 연평균 등록금이 783만 281원인 점을 감안하면, 등록금 절반 이상이 장학금으로 지원되는 셈이다.

삼육대의 대표 장학제도는 ‘MVP 장학금(마일리지 장학금)’이 꼽힌다. △Mission(인성·교양교육) △Vision(국제화·자격증·전공) △Passion(봉사) 등 3개 영역의 활동 및 경력을 인증하고, MVP등급 기준을 충족하면 장학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가장 규모가 큰 장학금은 ‘나눔 장학금’이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는 기금으로, 지난해에만 19억 632만원이 지급됐다.

기부금 확충을 통해서도 장학기금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동문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출연한 ‘학과 밀알 장학금’, 교수·직원이 후원하는 ‘제자사랑 장학금’과 ‘직원회 장학금’,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삼육사랑샵 장학금’, 대학교회 성도들이 모금한 ‘도르가 장학금’ 등이다.

이외에도 각계의 후원을 바탕으로 현재 50여 종에 달하는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해외취업률 4년 연속 ‘수도권 1위’

삼육대는 4년 연속 수도권(서울·경기·인천) 대학 중 해외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 1월 대학알리미를 통해 발표한 ‘2024년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삼육대의 2023년 해외취업률(조사기준일 2023년 12월 31일)은 3.16%로 수도권 대학 중 가장 높았다. 이는 2020년부터 4년 연속 1위 기록이다.

해외취업률은 졸업생 중 진학자, 입대자, 취업불가능자, 외국인유학생, 제외인정자를 제외한 인원을 기준으로 산출한 해외취업자 비율이다.

‘해외취업자 수’ 기준으로는 2022년 44명, 2023년 37명을 기록해, 2년 연속 수도권 대학 중 가장 많은 해외취업자를 배출했다.

삼육대의 대표적인 해외취업 프로그램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이다. 이 사업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 및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까지 지원하는 종합 과정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8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현재까지 148명의 수료생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 인공지능융합학부

‘전과자율제’ 모든 학년으로 확대

삼육대는 ‘전과자율제’를 시행하고 있다. 1학년부터 4학년 졸업 전까지 전과를 원하는 학생은 전과 희망 학과(부) 모집 정원의 100% 이내 범위에서 전과할 수 있다. 학생 학습권을 확대해 학생들이 학년과 관계없이 자유롭게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이다. 단, 약학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유아교육과로 전과는 불가하다.

전과 횟수 제한과 전과를 위한 성적 요건도 없다. 취득 학점이 학기당 평균 15학점 이상이면 누구나 전과할 수 있다.

삼육대는 또한 전공의 문턱을 낮춰 재학생의 융합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이크로전공제를 운영하고 있다. AI·빅데이터분석, 데이터사이언스, 반도체, 바이오의약, 항공서비스 등 21개 과정이 개설돼 있다.

마이크로전공은 주 전공 외에 여러 학문을 익힐 수 있도록 최소단위(micro) 학점으로 설계하고 개발한 전공과정이다. 타 전공과 융합교육을 경험해 보고 싶지만 많은 학점을 이수해야 하는 점이 부담인 학생들을 위한 제도로, 새로운 학문에 진입할 수 있는 ‘브리지(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마이크로전공을 이수한 후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경우, 복수전공·부전공·연계전공 등 다양한 다중전공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이크로전공 이수자가 동일 다중전공으로 진입 시 이수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2026학년도 수시모집 요강 : https://ipsi.syu.ac.kr/2016_syu/pages/index.asp?p=29&b=B_1_1&bn=64594&m=read&nPage=1&cate=&f=ALL&s=
■ 삼육대 입학처 홈페이지 : http://ipsi.syu.ac.kr/
■ 입학 상담 및 문의 : ☏ 02-3399-3377

[관련기사]
[수시특집①] 논술전형, ‘약술형 논술’ 100%로 선발… 대입 역전의 기회
[수시특집②] 삼육대 논술 합격 전략… ‘실경쟁률’부터 ‘전과제도’까지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5/09/05/3CZFB3BS5NFZTNOJF74EO7U66E/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9/04/202509040148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3181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904/132314994/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15270.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216880.html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society/education-news/2025/08/27/20250827034002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2716260001572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article/11529981?ref=naver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74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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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509513871913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90217295844832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66577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9461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117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304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4003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42938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65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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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819500226#_enliple#_mobwcvr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7471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50827500412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824500457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90450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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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https://www.sportal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5052909552519223
스포탈코리아 https://www.sportal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505290955249057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714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778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92822

‘파란사다리’ 타고 캐나다·호주로

발대식 열고 힘찬 출발
60명 선발… 4주간 어학연수·진로탐색·문화체험 전액 지원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정성진)는 6월 말부터 4주간 해외연수 프로그램 ‘파란사다리’를 통해 대학생 60명을 캐나다 토론토와 호주 브리즈번에 파견한다.

삼육대는 지난 26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2025 파란사다리(1유형) 발대식’을 개최했다.

파란사다리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제·사회적 취약계층 대학생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 개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7년 연속 이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삼육대는 올해 재학생 51명과 타교생 9명 등 총 60명을 선발해 캐나다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학교(Toronto Metropolitan University)와 호주 브리즈번 제임스쿡대학교(James Cook University)에서 연수를 진행한다.

▲ 지난해 파란사다리 호주 연수팀. 사진=대학일자리본

연수 전 교내에서 2박 3일간 집중 사전교육을 이수한 뒤, 4주간 현지에서 △어학연수 △진로탐색(진로교육·직무체험·기업탐방) △문화탐방 △팀 프로젝트 등을 수행한다. 교육비, 항공료, 숙박비 등 연수에 필요한 모든 비용은 전액 지원된다.

연수 종료 후에는 개별 진로 멘토링은 물론,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과 연계해 수료자에게 우선 선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성진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장은 발대식에서 “이 프로그램이 여러분의 인생을 바꿀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만큼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 안전하고 의미 있는 연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글/사진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6/27/202506270181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777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205070.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7_000323032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0553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60577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855222502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38227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477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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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6/28/2025062800036.html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6585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52771?ref=naver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54860
스포탈코리아 https://www.sportal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5052909552383014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627500337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50629500311

북미권 취업 정조준… ‘해외취업 연수사업’ 힘찬 출발

해외취업 연수사업 오리엔테이션 개최
대진대·덕성여대·서경대와 연합사업단 구성
북미권 취업 목표로 실무형 인재 양성

삼육대는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행사는 20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열렸다. 주관대학인 삼육대 제해종 총장과 참여대학인 대진대 장인호 학생성공처장, 덕성여대 이호림 대학일자리본부장, 서경대 허성민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을 비롯해, 각 대학 관계자와 4개 대학 연수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과 알선, 현지 정착을 위한 생활 정보까지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8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됐으며, 현재까지 148명의 수료생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삼육대는 올해도 대진대, 덕성여대, 서경대와 함께 ‘글로벌 이노비즈(Global INNO-Biz) 서울 북부 연합사업단’을 구성해 사업을 공동 운영한다. 주관대학인 삼육대를 중심으로 각 대학이 협력해 서울 동북부 지역의 해외취업 거점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학별 과정은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0명)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0명)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대진대 20명) △스마트 무역, 물류&회계 전문가 양성과정(덕성여대 20명) △글로벌 비즈니스 데이터분석 전문가 양성과정(서경대 20명) 등이다. 전원 미국·캐나다 등 북미권 취업이 목표다.

교육과정은 해외 어학연수를 포함해 비즈니스 영어, 직무 교육, 문화·안전·법규 교육 등 총 60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현지 기업의 수요에 맞춘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또 미국 현지 동문 조직과 해외취업 전문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취업처 발굴과 검증,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여러분의 이번 도전은 단순한 연수가 아니라 미래를 여는 소중한 첫걸음”이라며 “낯선 환경에서의 경험은 앞으로의 삶을 더욱 넓고 깊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연수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끝까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글/사진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북미권 취업 정조준… ‘해외취업 연수사업’ 스타트

해외취업 연수사업 오리엔테이션 개최
대진대·덕성여대·서경대와 연합사업단 구성
북미권 취업 목표로 실무형 인재 양성

삼육대는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행사는 20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열렸다. 주관대학인 삼육대 제해종 총장과 참여대학인 대진대 장인호 학생성공처장, 덕성여대 이호림 대학일자리본부장, 서경대 허성민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을 비롯해, 각 대학 관계자와 4개 대학 연수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과 알선, 현지 정착을 위한 생활 정보까지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8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됐으며, 현재까지 148명의 수료생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삼육대는 올해도 대진대, 덕성여대, 서경대와 함께 ‘글로벌 이노비즈(Global INNO-Biz) 서울 북부 연합사업단’을 구성해 사업을 공동 운영한다. 주관대학인 삼육대를 중심으로 각 대학이 협력해 서울 동북부 지역의 해외취업 거점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학별 과정은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0명)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0명)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대진대 20명) △스마트 무역, 물류&회계 전문가 양성과정(덕성여대 20명) △글로벌 비즈니스 데이터분석 전문가 양성과정(서경대 20명) 등이다. 전원 미국·캐나다 등 북미권 취업이 목표다.

교육과정은 해외 어학연수를 포함해 비즈니스 영어, 직무 교육, 문화·안전·법규 교육 등 총 60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현지 기업의 수요에 맞춘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또 미국 현지 동문 조직과 해외취업 전문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취업처 발굴과 검증,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여러분의 이번 도전은 단순한 연수가 아니라 미래를 여는 소중한 첫걸음”이라며 “낯선 환경에서의 경험은 앞으로의 삶을 더욱 넓고 깊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연수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끝까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글/사진 하홍준 hahj@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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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6/23/2025062301949.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6165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204228.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3_0003223704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62314182815530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6240824288389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0373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1422538179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90415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5980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3769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6532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4109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214
중앙이코노미뉴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8486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6/23/2025062300348.html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52425?ref=naver
스포탈코리아 https://www.sportal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5052909552378218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62350032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50623500264

홈페이지 새 단장… ‘브랜드 중심 플랫폼’으로 탈바꿈

메인 화면 전면 개편… 뉴스센터 기능도 강화

우리 대학 대표 홈페이지가 새 옷을 입었다. 행정서비스 중심의 기존 구성을 벗어나, ‘브랜드 중심 플랫폼’으로 탈바꿈했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브랜드전략본부가 주도하고, 기획처 IR센터가 협력해 진행했다. 지난 3월 초 내부 회의를 통해 개편 방향을 수립하고, 같은 달 24일 행정위원회 승인 아래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했다. 4월에는 외주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디자인을 시작했고, 5월에는 시안 확정과 함께 개발에 돌입, 6월 20일 정식 오픈에 이르렀다.

이번 개편은 추후 종합학사행정시스템 개편에 따른 정보시스템 전반의 변화 가능성을 고려해, 메인 화면과 뉴스센터 등 핵심 영역에 한정해 최소 범위로 진행했다. 그러나 메인 화면을 전면적으로 재구성하고 뉴스센터 기능을 대폭 강화한 만큼, 이용자들이 체감하는 변화의 폭은 결코 작지 않을 전망이다.

개편의 핵심은 단연 홍보 기능 강화다. 불필요한 요소를 과감히 정리하고, 우리 대학의 메시지와 비전을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 중심 구조로 재편했다. 상단에는 전면 영상을 도입해 브랜드의 동적인 이미지를 강화했으며, 썸네일 이미지의 해상도와 품질도 한층 개선했다.

디자인 역시 최신 웹 트렌드를 반영해 미니멀하고 세련된 톤으로 정돈됐으며, 이를 통해 우리 대학의 브랜드 정체성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됐다.

뉴스센터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 학교 소식을 단순히 나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삼육뉴스’,‘삼육인’, ‘연구’ 등 다양한 콘텐츠 영역을 체계적이고 직관적으로 재구성해 정보 전달력을 높였다. 학내 구성원뿐 아니라 외부 방문자에게도 우리 대학의 역동적인 활동과 성과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사용자 편의성도 함께 고려됐다. 기존에 자주 이용하던 행정서비스 기능은 우측 하단 ‘퀵메뉴’ 버튼으로 통합했다. 재학생, 예비신입생 및 방문자, 졸업생, 교직원 등 대상별 이용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브랜드전략본부는 앞으로도 대표 홈페이지를 더욱 생동감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상단 비주얼 영상은 분기별로 교체하고, 뉴스센터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업데이트해 학교 소식과 브랜드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정성진 브랜드전략본부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우리 대학의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외부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축을 재정립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정보 설계와 감각적인 콘텐츠로, 누구나 방문하고 싶고 머물고 싶은 학교 홈페이지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논술 가이드북’ 공개… 약술형 논술 전략은?

지난해 기출·입결·채점기준 등 상세 수록

올해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약술형 논술’을 시행하는 삼육대가 전형의 주요 내용을 담은 ‘논술 가이드북’을 제작해 공개했다.

이번 가이드북에는 삼육대 논술우수자전형의 △모집단위 및 모집인원 △논술고사 특징 △전형 주요사항 등 전형 전반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정보가 수록돼 있다.

지난해 논술우수자전형의 지원현황과 전형결과 등 입시 결과를 분석한 표도 포함됐다. 지원현황에서는 예비번호와 응시율, 실경쟁률(논술고사에 응시하고 수능최저기준을 충족한 지원자 간의 경쟁률)을 공개했다.

전형 입시 결과에서는 최종합격자의 논술고사 정답 수(최고·평균·최저), 학생부교과 등급(최고·평균)이 수록돼 있어, 지난해 입시 결과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논술고사 기출문제와 문제해설도 제공해 수험생들이 실전처럼 답안을 작성해 볼 수 있다. 해설에서는 정답뿐만 아니라, 문항해설 및 풀이과정, 출제의도, 채점기준, EBS 기출 페이지 등 상세한 안내가 포함됐다.

‘2026 논술전형 가이드북’은 삼육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바로가기▷2026학년도 논술가이드)

삼육대는 올해 수시모집 논술우수자전형으로 전 학과(약학과, 신학과, 자유전공학부, 예체능계열 제외)에서 154명을 선발한다.

특히 올해부터 학생부 반영 없이 논술고사 성적 100%로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1개 영역 합 3등급 이내로 부담이 적다. 이에 내신·수능모의 3등급 이하의 중상위권 또는 중위권 수험생이 서울권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역전의 기회로 평가된다.

논술고사가 ‘약술형 논술’ 형식으로 출제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약술형 논술은 기존의 언어논술이나 수리논술에 비해 문항 수가 많지만, 각 문항이 비교적 단순하고 답안 분량이 짧아 수험생 입장에서 부담이 덜하다.

삼육대는 EBS 수능연계교재를 중심으로 고등학교 정규과정의 서술·논술형 문항 난이도로 출제한다. 별도의 사교육 없이도 풀 수 있는 수준의 문제로 구성해, 고등학교 교육과정과 수능을 충실하게 준비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6/13/20250613008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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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998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7593416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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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https://www.sportal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5052909552371073

여름방학 국내외 봉사대 268명 파견

해외 3개국·국내 8개 지역
발대식 열고 헌신적 봉사 다짐

삼육대는 여름방학을 맞아 국내외 다양한 지역에 대규모 봉사대를 파견한다.

지난 5월 28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5학년도 1학기 국내 및 국외 봉사대 발대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제해종 총장, 이병희 글로컬사회혁신원장, 지도교수, 봉사대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봉사대 파견지역은 캄보디아, 몽골, 튀르키예 등 해외 3개국과 국내 8개 지역으로, 총 15개팀 268명(학생 247명, 교수 21명) 규모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 지역에서 교육, 의료, IT, 문화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모든 봉사대원은 “성실하게 봉사활동에 임하여 학교와 국가의 명예를 높이겠다”는 내용의 선서문을 낭독하고 헌신을 다짐했다. 이어 제해종 총장과 이병희 글로컬사회혁신원장은 각 팀 지도교수와 학생 대표에게 파송증서를 전달하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제 총장은 격려사에서 “삼육대의 인재상인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로서, 봉사지에서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리더십을 실천해달라”며 “여러분의 헌신이 세상을 더욱 행복하고 평화롭게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육대는 매 방학마다 수백 명 규모의 봉사대를 정기적으로 파견하며, 학생들이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고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글/사진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6/02/20250602019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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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60250038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50603500046

2025-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안내(재학생은 반드시 1차 신청)_장학금 인상

2025-2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 일정을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특별재난지역 피해가구 대상자 및 소득분위 자료를 반영하여 장학생을 선발하는 교내·외장학금 신청예정자는 반드시 국가장학금을 신청하기 바랍니다.(단, 동일학기에 등록금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장학금 및 교내외장학금, 학자금 대출금은 등록금액을 초과하여 지원 불가)

1. 신청대상(대한민국 국적 소유 학생)
가. 재학생(1학기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포함), 복학생, 2학기 재입학생
나. 휴학생(복학예정자는 가능), 외국인 학생은 제외
다. 재학생은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이 원칙이며, 2차 신청한 재학생*은 신청기간 미준수로 심사단계에서 탈락
* 단, 재학 중 2회 에 한해 2차 신청이 가능하며 , 구제신청서에 공인인증서 서명완료시 심사 후 지원 가능(구제신청 기회 기사용 또는 기타 탈락사유 존재시 지원 불가)
라. 기본적으로 성적산출시 계절학기 취득성적은 제외(계절학기 취득성적 포함 요청 별도 문의)되며, F학점 및 이수 후 포기과목을 포함
마. 정규학기 초과자인 경우에도 수혜가능 횟수(4년제 8번, 5년제 10번, 6년제 12번)가 남아 있으면 국가장학금 수혜 가능

2. 신청안내
가. 신청기간 : 2025.05.23.(금) 9시 – 06.23.(월) 18시[재학생은 1차 신청 원칙]
나.  가구원동의 및 서류제출 기간 : 2025.05.23.(금) 9시 – 06.30.(월) 18시
다. 2025-1학기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은 재학생으로 신청, 정확한 학번 입력
라. 인증서 발급 →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신청(바로가기 www.kosaf.go.kr),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 및 서류제출(해당자에 한함)

3. 대상자 선정(소득분위 0분위 ~ 9분위)
가. 대상자 : 소득심사, 성적심사 요건을 충족한 자
나. 수혜 내역 : 분위별 수혜금액 차등

4. 신청 방법: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
가. 홈페이지 주소:https://www.kosaf.go.kr
나. 모바일 앱 주소:https://mo.kosaf.go.kr/apps

5. 신청문의
가. 한국장학재단 상담센터 1599-2000
나. 학생복지팀 국가장학담당 3399-3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