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경쟁률 ‘19.09대 1’… 역대 최고치 2년 만에 또 경신

논술 강세 뚜렷… 간호학과 ‘133대 1’

삼육대가 수시모집 경쟁률 역대 최고 기록을 2년 만에 또다시 갈아치웠다.

삼육대는 12일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825명 모집에 1만 5750명이 지원해 전체 경쟁률 19.09대 1을 기록했다. 이는 개교 이래 최고치였던 2024학년도 16.65대 1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바로가기▷2026학년도 삼육대학교 수시모집 경쟁률

전형별로는 논술우수자전형(논술)이 압도적인 강세를 보였다. 154명 모집에 7962명이 몰려 51.7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5380명보다 48%(2582명↑) 증가했다.

논술전형에서 특히 간호학과는 9명 모집에 무려 1194명이 지원해 132.67대 1이라는 ‘초고경쟁률’을 나타냈다. 물리치료학과 90.83대 1, 경영학과 75.38대 1, 상담심리학과 50.43대 1 등 주요 학과도 이 전형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실기우수자전형(실기)에서는 아트앤디자인학과가 27명 모집에 1171명이 지원해 43.37대 1을 기록하며 전국 예비 예술인의 관심을 모았다. 이 외에도 특성화고교전형(정원외) 14.56대 1, 학교장추천전형(교과) 14.11대 1, 세움인재전형(종합) 12.88대 1 등 고루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삼육대는 수시모집 지원자를 대상으로 논술고사와 실기고사, 면접고사, 필기고사를 실시한다. 지원자는 삼육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일정과 시험장소 등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지정일, 지정시간에 입실해 응시해야 한다.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일은 수능최저 미적용은 11월 3일, 수능최저 적용은 12월 9일이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관련기사]
[수시특집①] 논술전형, ‘약술형 논술’ 100%로 선발… 대입 역전의 기회
[수시특집②] 삼육대 논술 합격 전략… ‘실경쟁률’부터 ‘전과제도’까지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9/15/20250915013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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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3223
중앙이코노미뉴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0212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9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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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50916122933577

개교 120주년 슬로건 공모… 기념사업 시동

120년 역사 돌아보고 미래 비전 담는다
9월 12일까지 접수

삼육대는 내년 개교 120주년을 앞두고 기념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120주년 기념 사업을 시작한다.

삼육대는 1906년 개교 이래 전인적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사회와 인류에 기여하는 인재를 양성해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2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비전을 담아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삼육대 재학생, 교직원, 동문, 성도 등이다. 슬로건에는 △대학의 교육이념과 정체성 △사회공헌적 메시지 △미래지향적 메시지가 반영돼야 한다. 슬로건은 20자 이내로 국·영문 혼용이 가능하다.

응모 기간은 오는 12일 오후 5시까지이다. 포스터에 안내된 큐알(QR) 코드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nVMyo59)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시상은 대상(1명) 50만원 상품권, 최우수상(2명) 각 20만원, 우수상(5명) 각 10만원, 입선작(30명) 2만원 등으로 마련됐다. 결과는 오는 19일 삼육대 홈페이지와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삼육대 정성진 브랜드전략본부장은 “개교 120주년은 대학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 발전을 준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삼육대의 정체성과 비전을 함축적으로 담아낸 창의적이고 상징성 있는 슬로건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9/02/20250902014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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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444268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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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https://www.sportal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5052909552535615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90250037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50903500530

[수시특집②] 삼육대 논술 합격 전략… ‘실경쟁률’부터 ‘전과제도’까지

‘삼육대 논술 설명회’ 핵심 포인트 6가지
논술 100% 전환… 실경쟁률은 절반 이하로 낮아진다
중위권 수험생 ‘역전의 기회’… 수학 변별력·기출 반복이 합격 열쇠

논술 100% 체제, 실경쟁률은 절반 이하로 뚝.

올해 삼육대 논술전형에 관심있는 수험생이라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 키워드다. 지난 14일 교내 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열린 ‘2026학년도 삼육대-가천대 논술고사 연합설명회’에는 500여 명의 수험생과 학부모가 몰려, 변화된 전형 구조와 합격 전략에 귀를 기울였다.

삼육대와 가천대는 수시 논술전형에서 동일한 유형의 ‘약술형 논술’을 실시한다. 출제 방향과 문항 수, 배점, 고사 시간, 출제 범위 등 운영 방법이 유사해, 두 대학을 목표로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삼육대와 가천대 입학처 관계자가 각 대학의 논술전형 주요 사항을 실무적 관점에서 상세히 소개했다. 이어 Q&A 세션과 대학별 상담부스가 운영돼 수험생들의 궁금증을 직접 해소했다.

삼육대 커뮤니케이션팀은 이날 현장에서 확인한 주요 메시지를 토대로, 논술전형의 실제 경쟁 구도와 준비 전략을 6가지 핵심 포인트로 정리해 공개한다. 설명회 풀영상도 함께 제공한다.

논술 100% 선발… “역전의 기회”

올해 삼육대 논술전형의 가장 큰 변화는 단연 ‘논술 100% 선발 체제’다. 논술전형을 처음 도입한 2024학년도 수시모집과 지난해 2025학년도까지는 학생부 30%와 논술 70%를 합산했으나, 올해 2026학년도 입시부터는 학생부 반영을 전면 배제하고 오직 논술 성적만으로 합격자를 가린다.

이 변화는 내신 성적에 자신이 없는 중위권 수험생들에게 ‘역전의 기회’로 평가된다. 특히 올해 ‘약술형 논술’을 시행하는 15개 대학 가운데 논술 100%로 선발하는 대학은 많지 않아, 삼육대의 논술전형은 전략적 가치가 크다는 분석이다.

삼육대는 논술전형 도입 이후 규모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첫해인 2024학년도에 130여 명을 선발했으며, 이듬해에도 비슷한 규모를 유지했다. 그러다 올해 2026학년도에는 150명 이상으로 늘렸고, 내년 2027학년도에는 무려 270여 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는 전국 논술전형 운영 대학 중 가장 큰 증가 폭이다. 삼육대가 운영하는 전형 가운데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대표 전형으로 자리잡게 된다.

또한 내년부터 약학과도 처음으로 논술전형을 도입해 5명을 선발한다. 그동안 정시 위주로 운영되던 자유전공학부 역시 논술전형을 신설하며 수시 비중을 절반으로 끌어올린다.

절반 이하로 떨어지는 ‘실경쟁률’

삼육대 논술전형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실경쟁률’이다. 이는 단순 접수 인원이 아니라 논술고사에 실제로 응시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1과목 3등급)까지 충족한 지원자 간의 경쟁률을 의미한다.

삼육대는 수능 이후에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이 때문에 실제 경쟁률이 크게 낮아지는 특징이 있다. 수능 가채점 결과 점수가 잘 나와서 정시 지원이 유리하다고 판단하면 논술을 포기하고, 반대로 점수가 낮게 나와 수능최저 충족이 어렵다고 예상되면 시험에 응시하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두 가지 요인이 맞물리면서 응시율이 떨어지고, 실경쟁률은 접수단계에서 기록한 경쟁률이 무색할 만큼 하락 폭이 매우 커진다.

▲ 지난해 삼육대 논술우수자전형 입시 현황. 경쟁률은 42.36대 1에 달했으나, 실경쟁률은 16.33대 1까지 떨어졌다.

실제 지난해 논술우수자전형의 경쟁률은 42.36대 1에 달했다. 하지만 지원자 5,380명 중 실제 논술고사에 응시한 인원은 3,296명에 그쳤다. 응시율이 60% 수준이다. 40%는 시험을 안 본 것이다. 그나마 응시한 인원 중에서도 최종 수능최저학력 미충족자는 무려 1,222명에 달했다. 전체 지원자 5,380명 중 약 40%인 2,074명만이 실질 경쟁자였던 셈이다. 결과적으로 당초 경쟁률인 42.36대 1에서 실경쟁률은 16.33대 1까지 떨어졌다.

학과별 양상도 비슷하다. 영어영문학과는 접수 경쟁률이 33대 1이었지만, 결시와 수능최저 미충족자를 제외하면 실제 경쟁률은 16.5대 1로 절반 가까이 낮아졌다. 간호학과도 당초 경쟁률은 113.63대 1이었으나, 실경쟁률은 57대 1로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입학처 김원구 과장은 “논술전형은 겉으로 보이는 경쟁률보다 실경쟁률이 훨씬 낮다”며 “수능최저 1과목 3등급을 충족할 수 있는지를 먼저 계획하고, 논술에서는 문제별 목표 답안을 맞히는 전략으로 준비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조언했다.

답보다는 과정… ‘부분점수’ 전략은?

삼육대 논술은 총 15문항이다. 각 문제 10점씩 150점 만점에 기본점수 850점을 더해 총 1,000점 만점 체제다. 각 문항은 세부 배점으로 나뉘어 부분점수가 부여된다.

예컨대 10점짜리 문항이 5점·5점, 혹은 3점·3점·4점으로 쪼개지는 식이다. 채점은 해당 세부 문항이 맞으면 배점을 받고, 틀리면 0점 처리된다. 즉, ‘부분점수 안의 부분점수’는 존재하지 않는다. 수험생 입장에서는 애매하게 쓰기보다 자신 있는 핵심 개념을 정확히 적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평가기준 역시 ‘정답 자체보다 핵심 개념을 얼마나 정확히 이해하고 서술했는가’에 방점이 찍힌다.

▲ ‘삼육대 2026 논술전형 가이드북’에 실린 지난해 기출문제 해설. 왼쪽은 국어, 오른쪽은 수학. 하단에 문제별 채점기준과 부분점수가 적혀 있다.

채점은 철저히 과정 중심이다. 풀이가 틀렸는데 답만 맞은 경우는 정답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반대로 최종 답은 틀려도 풀이 과정을 올바르게 제시하면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단순히 답 맞히기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 과정을 드러내야 합격에 가까워진다는 의미다.

삼육대는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2025학년도 선행학습 영향평가 자체평가보고서’를 공개하고 있다.(▷바로가기) 부록에는 지난해 논술고사 기출문제와 함께 문항 해설, 출제 의도, 채점 기준, EBS 연계 정보까지 상세히 담겨 있다. 수험생이 실제 채점 방식을 미리 파악하고 대비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자료인 만큼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EBS 연계율 100%… 난이도는 수능의 70% 수준

삼육대 논술은 수능보다 낮은 난이도로 출제된다. 출제위원에게 제공되는 가이드라인도 ‘수능의 약 70% 수준’이다. 모의고사의 킬러 문항은 제외되지만, 3~5등급 학생들을 변별할 수 있는 수준의 문제는 포함된다. 핵심 기준은 고교 교육과정 안에서 풀 수 있느냐에 맞춰진다.

출제 과정은 교육부의 선행학습 영향평가를 통해 철저히 관리된다. 고교 과정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나오면 정부의 강력한 제재를 받기 때문에, 난이도와 범위는 고교 수업과 교재를 벗어나지 않는다. 정규 수업을 충실히 듣고 교과 개념을 기반으로 학습한다면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전형이다.

높은 EBS 연계율도 특징이다. 입학처 김원구 과장은 “삼육대는 EBS 교재 연계율이 거의 100%”라고 단언했다. 국어는 특히 연계 지문 비중이 높아 기출과 EBS 교재만으로도 충분히 준비할 수 있다. 수학 역시 수학 I·II 범위 내에서 다소 변형은 있더라도 낯선 유형은 등장하지 않는다.

이처럼 삼육대 논술은 수능 공부를 충실히 하는 학생이라면 별도의 무리한 준비 없이도 대응 가능한 시험이다. 실제 합격권 학생들의 내신은 대체로 3~6등급 수준으로, 수능과 논술을 병행하는 중위권 수험생에게 전략적 가치가 크다는 평가다.

올해 쉽게 나올 듯… ‘수학’이 합격선 좌우

논술전형의 당락은 결국 몇 개를 맞히느냐에 달려 있다. 2024학년도 합격자의 평균 정답 수는 15문항 중 10.93개였다(학과별 평균치를 평균함). 그런데 지난해에는 이보다 더 낮은 8.88개로 떨어졌다. 수험생들 사이에서 “어려웠다”는 반응이 나온 이유다.

김원구 과장은 “출제 목표 평균선은 11~12개 정도”라며 “지난해에는 다소 난도가 높았다. 이런 피드백을 출제위원단에 전달하기 때문에 올해는 상대적으로 쉽게 출제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 삼육대 논술전형 입시 결과. 왼쪽은 2025학년도, 오른쪽은 2024학년도. 최종 합격자의 평균 정답 수를 보면 지난해 시험이 더 어려웠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김 과장은 “삼육대 논술은 국어보다 수학에서 변별력을 두는 편”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합격생들의 답안도 수학 문항에서의 득점 여부가 당락을 좌우한 경우가 많았다.

수험생이 지금 해야 할 일은 뭘까. 결국 기출문제다. 상술했듯 삼육대는 최근 2년치 논술 기출문제와 해설을 입학처 홈페이지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에 모두 공개하고 있다. 김 과장은 “문제 유형을 눈에 익히고, 기출을 반복해 풀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준비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바로가기▷2025학년도 선핵학습 영향평가 자체평가 보고서
바로가기▷2024학년도 선행학습 영향평가 자체평가 보고서

전과제도, 입시 전략의 또 다른 카드

삼육대의 전과제도를 입시 전략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삼육대는 전과 자율제를 운영해 학생들이 학년과 관계없이 자유롭게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학년부터 졸업 전까지 희망 학과(부)의 모집정원 100% 이내에서 전과가 가능하다. 횟수 제한도 없다. 다만 약학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유아교육과로의 전과는 불가하다. 반면 해당 학과 학생이 타 학과로 전과하는 것은 가능하다.

즉, 처음에는 자신의 점수에 맞는 학과에 입학한 뒤, 이후 적성과 진로에 따라 새로운 학과로 옮겨갈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 지난 2022학년도 1학기부터 이번 2학기까지 최근 8학기 동안 전과한 학생은 661명에 달할 정도로 삼육대는 전과제도가 매우 활성화돼 있다. 이 중 경영학과로 전과한 학생이 203명으로 가장 많았고, 컴퓨터공학부(151명), 인공지능융합학부(66명)가 뒤를 이었다.

전과를 하지 않더라도, △복수전공 △부전공 △연계전공 △마이크로전공 등 다양한 다전공제를 운영해 전공의 문턱에 얽매이지 않고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글/사진 하홍준 hahj@syu.ac.kr
영상 석겸 보건관리학과 23학번

 

■ 2026학년도 수시모집 요강 : https://ipsi.syu.ac.kr/2016_syu/pages/index.asp?p=29&b=B_1_1&bn=64594&m=read&nPage=1&cate=&f=ALL&s=
■ 삼육대 입학처 홈페이지 : http://ipsi.syu.ac.kr/
■ 입학 상담 및 문의 : ☏ 02-3399-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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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동문·기부자 치과 진료 할인… 삼육치과병원과 MOU

제 총장 “삼육 네트워크로 시너지·혜택 창출”

▲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는 삼육치과병원과 기부자 예우 및 구성원 의료복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8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삼육대 제해종 총장, 신지연 대외국제처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와 삼육치과병원 김병린 병원장, 김동균 행정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삼육대 발전기금 고액 기부자에게 특별 예우를 제공하기로 했다. 5천만 원 이상 기부자는 ‘프리미엄 예우’, 1천만 원 이상 기부자는 ‘골드 예우’ 대상이다. 이는 삼육치과병원 연 1회 비급여 진료 특별 할인과 상시 비급여 진료비 할인 등 혜택을 포함한다. 배우자와 자녀 등 직계가족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삼육치과병원은 그동안 삼육대 동문회원과 가족에게 상시 비급여 진료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성원의 구강 건강 증진에 기여해왔다. 이번 여름에는 재학생과 교직원(가족 포함)을 대상으로 교정·미백 진료비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해 호응을 얻는 등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의료복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 삼육대 교직원과 가족,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여름 특별 프로모션. 오는 8월 말까지 운영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향후 재학생과 교직원의 의료복지 범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제해종 총장은 “이번 협약은 기부자 예우를 넘어, 삼육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상호 윈윈할 수 있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삼육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더 큰 시너지와 혜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병린 병원장은 “삼육대와 삼육치과병원이 협력해 구성원과 기부자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했다.

▲ 삼육치과병원 진료실

삼육치과병원은 1947년 미국인 치과 선교사가 진료를 시작한 이래, 80여 년간 선진 신기술과 서비스를 도입·보급하며 국내 치과 발전에 기여했다. 1999년에는 삼육서울병원에서 독립해 국내 최초의 민간 치과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임플란트, 치아교정, 보철·재건, 잇몸질환, 미백, 안면 통증·턱관절, 치아보존, 소아치과, 구강위생·충치 예방 등 9개 분야 클리닉을 운영하며, 대학병원의 전문성과 개인의원의 편의성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치과계 신의료기술 4건을 보건복지부 고시에 반영해 연구 역량과 전문성을 입증했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8/12/20250812011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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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안내

2025-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일정을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특별재난지역 피해가구 대상자 및 소득분위 자료를 반영하여 장학생을 선발하는 교내·외장학금 신청예정자는 반드시 국가장학금을 신청하기 바랍니다.(단, 국가장학금과 교내·외 장학금은 등록금 범위 내에서 중복 수혜 가능)

1. 신청기간: 2025. 8. 13.(수) 9시 ~ 9. 10.(수) 18시

2. 가구원동의 및 서류제출 기간: 2025. 8. 13.(수) 9시 ~ 9. 17.(수) 18시

3. 신청대상: 2025-2학기 재입학생, 복학생 및 1차 신청을 놓친 재학생*
* 재학생은 1차 신청이 원칙이며, 재학 중 2회에 한하여 2차 신청으로 수혜 가능

4. 신청방법: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 및 모바일 앱(mo.kosaf.go.kr/apps)을 통해 신청

5. 신청문의: 한국장학재단 고객센터(1599-2000) 또는 학생복지팀 국장담당(3399-3226)

2025-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안내

2025-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일정을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특별재난지역 피해가구 대상자 및 소득분위 자료를 반영하여 장학생을 선발하는 교내·외장학금 신청예정자는 반드시 국가장학금을 신청하기 바랍니다.(단, 국가장학금과 교내·외 장학금은 등록금 범위 내에서 중복 수혜 가능)

1. 신청기간: 2025. 8. 13.(수) 9시 ~ 9. 10.(수) 18시

2. 가구원동의 및 서류제출 기간: 2025. 8. 13.(수) 9시 ~ 9. 17.(수) 18시

3. 신청대상: 2025-2학기 재입학생, 복학생 및 1차 신청을 놓친 재학생*
* 재학생은 1차 신청이 원칙이며, 재학 중 2회에 한하여 2차 신청으로 수혜 가능

4. 신청방법: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 및 모바일 앱(mo.kosaf.go.kr/apps)을 통해 신청

5. 신청문의: 한국장학재단 고객센터(1599-2000) 또는 학생복지팀 국장담당(3399-3226)

이완희 교수팀, 단계별 산후 재활운동 ‘5R 시스템’ 개발

전신 회복·대사 건강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SCI(E)급 국제학술지에 연구 성과 게재

▲ 왼쪽부터 물리치료학과 이완희 교수(교신저자), 응용물리치료연구소 변나은 연구원(제1저자)

‘산후엔 쉬어야 한다’는 통념을 뒤엎는 과학적 운동 시스템이 국내에서 처음 개발됐다.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이완희 교수 연구팀은 임산부 스포츠의학 전문기관 맘스바디케어센터와 함께, 국내 여성의 신체 특성과 회복 과정을 반영한 단계별 산후 재활운동 프로그램 ‘5R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출산 후 약화된 코어 근육과 대사 기능을 과학적으로 회복시키는 데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산후 여성 건강 관리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 지원사업의 과제로 수행됐으며, SCI(E)급 국제 의학학술지 ‘Medical Science Monitor(메디컬 사이언스 모니터, IF=2.4)’에 ‘Comparative Study of the Rehabilitation Exercise 5R System and Aerobic Exercise on Postpartum Recovery: Impacts on Muscle Function and Metabolic Health(산후 회복을 위한 재활 운동 5R 시스템과 유산소 운동의 비교 연구: 근육 기능 및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해당 논문의 제1저자는 삼육대 응용물리치료연구소 변나은 연구원이며, 교신저자는 이완희 교수다.

▲ 5R 시스템의 단계별 운동 구성

연구팀이 개발한 ‘5R 시스템’은 산후 여성의 전신 회복을 목표로 구성된 4단계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1단계 Recovery Deformity with Rehabilitative Ultrasound Imaging(RD with RUSI, 변형 회복) △2단계 Recovery Posture(RP, 자세 조절) △3단계 Recovery Movement(RM, 움직임 회복) △4단계 Recovery Conditioning(RC, 체력 향상) 등이다.

특히 초기 단계에서는 연구팀이 자체 개발한 초음파 고정 장치를 활용해 복횡근을 포함한 심부 근육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기존 산후 운동 프로그램이 복직근이개, 골반저기능장애, 산후우울증 등 국소적 문제나 심리적 측면에만 집중해 전신 회복에 한계가 있었다면, 5R 시스템은 통합적이고 단계적인 회복을 목표로 설계된 점에서 차별화된다.

이완희 교수는 “5R 시스템은 출산으로 변화된 체형과 약화된 근육을 과학적 접근으로 회복시키고, 대사 기능 개선까지 아우르는 통합 프로그램”이라며 “산후 여성이 체계적으로 신체 기능을 회복하고 건강한 삶으로 복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5R 시스템 적용에 따른 복직근 두께 변화. 왼쪽은 이완 상태, 오른쪽은 수축 상태에서의 복직근 두께(RAT)를 측정한 결과다. 5R 시스템 그룹(1그룹, 네모선)은 시간 경과에 따라 꾸준히 증가세를 보인 반면, 유산소 운동 그룹(2그룹, 세모선)과 비운동 대조군(3그룹, 동그라미선)은 큰 변화가 없거나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냈다. 이는 5R 시스템이 심부 코어 근육 회복과 강화를 유의미하게 촉진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5R 시스템의 효과는 56명의 산후 여성을 대상으로 한 12주간의 임상시험을 통해 검증됐다. 연구팀은 참가자를 △5R 시스템 그룹 △일반 유산소 운동 그룹 △비운동 그룹으로 구분한 뒤, 근육 두께, 근력, 복부 지방률, 공복 혈당 등의 지표를 0주, 6주, 12주에 측정했다.

그 결과, 5R 시스템을 적용한 그룹은 코어 근육 강화, 근력 향상, 체지방 감소, 혈당 개선 등 모든 지표에서 가장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이 교수는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히 출산 후 오랜 기간 운동을 피해야 한다는 인식이 남아 있지만, 최근 국제 의학계에서는 산후 초기부터의 적절한 운동이 회복에 효과적이라는 근거가 꾸준히 제시되고 있다”며 “이번 연구는 그러한 인식 전환을 뒷받침할 수 있는 국내 맞춤형 과학적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밝혔다.

▲ 이완희 교수 연구팀. 왼쪽부터 이완희 교수, 맘스바디케어 김우성 대표, 삼육대 응용물리치료연구소 변나은 연구원, 경복대 물리치료학과 신장훈 교수, 맘스바디케어 김소정 교육팀장

5R 시스템은 향후 산후조리원, 여성병원, 공공보건소, 건강가정지원센터 등 다양한 기관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플랫폼과 연계한 홈트레이닝 콘텐츠 개발을 통해 일반 가정에서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비대면 운동 솔루션으로 확장 가능하다는 점도 주목된다.

이 교수는 “이번 연구가 산후 여성의 신체 회복과 건강한 삶을 돕는 과학적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상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운동중재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8/11/2025081101179.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8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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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2374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66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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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93240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9795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667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50811171833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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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6941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811500370
베이비뉴스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6590
의약뉴스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204

2025-2학기 군e-러닝 과정 수강 안내

2025년도 2학기 군e-러닝 수강 안내문 입니다. 현재 군 복무 중이거나  군 복무를 시작할 예정인 학생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군 이러닝 과정이란?

  •   군 복무 중 학점을 취득 할 수 있는 제도 입니다. 한 학기에 6학점, 복무 중 최대 12학점까지 수강(인정) 하실 수 있습니다.

 

2.개설 과목

  • 한국사 (2학점 / 일반선택)
  • 인정받는 리더의 펠로우십 (2학점 / 일반선택)
  • 리더십론 (2학점 / 일반선택) *경영학과 신청불가
  •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2학점 / 일반선택) *경영학과, 경영정보학과 신청불가
  • 기획능력향상 (2학점 / 일반선택)
  •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학습법 향상 (2학점 / 일반선택)
  • 뉴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2학점 / 일반선택)
  • 엑셀&파워포인트&워드(한글) 족보 300개 (2학점 / 일반선택)
  • 컴퓨팅 사고력(3학점 / 교양필수)
  • SW중심의 미래사회(3학점 / 교양선택)
  • 빅데이터 이해와 활용(3학점 / 교양선택)

* SW중심의 미래사회, 빅데이터 이해와 활용은 교양선택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영역’ 입니다.

** 컴퓨팅 사고력과 SW중심의 미래사회는 계열별로 구분하여 수강합니다. (인문/예체능, 자연/공학)

인문/예체능 계열 학과 자연과학/공학 계열 학과
– 경영정보학과
– 경영학과
– 글로벌한국학과
– 사회복지학과
– 상담심리학과
– 생활체육학과
– 신학과
– 아트앤디자인학과
– 영어영문학과
– 유아교육과
– 음악학과
– 일본어학과
– 중국어학과
– 항공관광외국어학부
– IT융합공학과
– 간호학과
– 건축학과
– 동물자원과학과
– 물리치료학과
– 바이오융합공합과
– 보건관리학과
– 식품영양학과
– 약학과
– 인공지능융합학부
– 컴퓨터공학부
– 화학생명과학과
– 환경디자인원예학과

 

3.수강신청 및 수강료

  • 수강 신청 기간 : 2025년 8월 12일(화) ~ 9월 19일(금)
  • 수강 정정 기간 : 2025년 9월 1일(월) ~ 9월 28일(일)
  • 수강신청 방법 : 나라사랑포털 로그인 후 수강신청(http://www.narasarang.or.kr)
  • 수강 취소/변경 : 수강신청과 마찬가지로 나라사랑포털에서 진행
  • 수강료 : 2학점 140,000원 + 수수료 11,000원 = 총 151,000원
  •                 3학점 210,000원 +수수료 11,000원 = 총 221,000원
  • 국방부/병무청/경찰청 소속 병사는 80% 지원!!(국방부 소속 병사, 사회복무요원, 의무경찰)

 

4. 강의 안내

  • 강의 수강 : 삼육대학교 e-class에서 수강
  •                    *수강 신청 후 e-class에서 확인이 안되는 경우 아래 삼육대학교 학교기업 SU-Edumi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수강 기간 : 9월 12일(금)부터 12월 12일(금)까지
  •                    *기간 중 자유롭게 강의 수강이 가능하며, 기간 내에 모든 강의를 수강 완료 해주시면 됩니다.
  • 중간고사 : 중간고사는 10월 13일(월)부터 11월 9일(일)까지 응시가 진행됩니다.(중간고사가 없는 과목의 경우 과제가 있습니다.)
  • 기말고사 : 기말고사의 경우, 11월 12일(수)부터 12월 12일(금)까지 응시가 가능합니다.
  • 과제 : 중간고사가 없는 과목의 경우 대체 과제(1-2개)가 있습니다. 강의 시작 일에 공개됩니다.
  • 주의사항 :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수강, 시험 응시, 과제 제출이 불가 합니다. 반드시 기간의 여유를 가지고 완료 해주시기 바랍니다.
  • PC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여 강의수강, 시험 응시 등이 가능합니다.

 

5. 성적 안내

성적 비율 : 출석 20%, 중간고사(혹은 과제) 40%, 기말고사 40%

평가 기준 : 절대평가

*과제 미제출, 기말고사 미응시의 경우 낮은 성적이 부여될 수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적 확인 : 12월  16일(화)부터 나라사랑포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6. 문의

삼육대학교 학교기업 SU-Edumi (02-3399-2072)

나라사랑포털 1522-0770(내선번호 3번)

삼육대-가천대, ‘2026 논술 연합설명회’ 14일 개최

‘약술형 논술’ 완전 해부

올해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약술형 논술’을 시행하는 삼육대가 가천대와 연합으로 ‘논술설명회’를 개최한다.

삼육대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교내 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삼육대-가천대 논술고사 연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수험생과 학부모, 진학상담교사 등을 대상으로 한다.

삼육대와 가천대는 수시 논술전형에서 동일한 유형의 ‘약술형 논술’을 실시한다. 출제 방향과 문항 수, 배점, 고사 시간, 출제 범위 등 운영 방법이 유사해, 두 대학을 목표로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설명회에서는 대학미래연구소 이재진 소장이 두 대학의 논술전형을 전문가의 시각에서 분석한다. 이어 삼육대와 가천대 입학처 관계자가 각 대학의 논술전형 주요 사항을 실무적 관점에서 상세히 소개한다.

▲ 지난해 8월 22일 교내 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열린 삼육대-가천대 연합 논술설명회.

설명회 후에는 Q&A 세션과 함께 대학별 상담부스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각 대학 실무 담당자와 1대 1 맞춤형 상담을 통해 논술전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삼육대 강경아 입학처장은 “삼육대 논술전형을 준비하면 다른 대학의 약술형 논술고사도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험생들이 논술전형에 대한 궁금증과 불안을 해소하고, 성공적인 입시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명회 참가 신청은 오는 12일 오후 5시까지 네이버폼(https://naver.me/5L7fkRCj) 또는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선착순 500명으로 마감된다. (문의: 삼육대 입학처 ☏ 02-3399-3377)

글 하홍준 hahj@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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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수시특집] 논술전형, ‘약술형 논술’ 100%로 선발… 대입 역전의 기회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8/08/2025080801224.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212247.html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2283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6661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40972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2475852230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93189
중앙이코노미뉴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1432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590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9637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50808161358338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8/09/2025080900020.html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6931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808500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