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안내(재학생은 반드시 1차 신청)

2025-2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 일정을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특별재난지역 피해가구 대상자 및 소득분위 자료를 반영하여 장학생을 선발하는 교내·외장학금 신청예정자는 반드시 국가장학금을 신청하기 바랍니다.(단, 동일학기에 등록금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장학금 및 교내외장학금, 학자금 대출금은 등록금액을 초과하여 지원 불가)

1. 신청대상(대한민국 국적 소유 학생)
가. 재학생(1학기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포함), 복학생, 2학기 재입학생
나. 휴학생(복학예정자는 가능), 외국인 학생은 제외
다. 재학생은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이 원칙이며, 2차 신청한 재학생*은 신청기간 미준수로 심사단계에서 탈락
* 단, 재학 중 2회 에 한해 2차 신청이 가능하며 , 구제신청서에 공인인증서 서명완료시 심사 후 지원 가능(구제신청 기회 기사용 또는 기타 탈락사유 존재시 지원 불가)
라. 기본적으로 성적산출시 계절학기 취득성적은 제외(계절학기 취득성적 포함 요청 별도 문의)되며, F학점 및 이수 후 포기과목을 포함
마. 정규학기 초과자인 경우에도 수혜가능 횟수(4년제 8번, 5년제 10번, 6년제 12번)가 남아 있으면 국가장학금 수혜 가능

2. 신청안내
가. 신청기간 : 2025.05.23.(금) 9시 – 06.23.(월) 18시[재학생은 1차 신청 원칙]
나.  가구원동의 및 서류제출 기간 : 2025.05.23.(금) 9시 – 06.30.(월) 18시
다. 2025-1학기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은 재학생으로 신청, 정확한 학번 입력
라. 인증서 발급 →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신청(바로가기 www.kosaf.go.kr),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 및 서류제출(해당자에 한함)

3. 대상자 선정(소득분위 0분위 ~ 9분위)
가. 대상자 : 소득심사, 성적심사 요건을 충족한 자
나. 수혜 내역 : 분위별 수혜금액 차등

4. 신청 방법: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
가. 홈페이지 주소:https://www.kosaf.go.kr
나. 모바일 앱 주소:https://mo.kosaf.go.kr/apps

5. 신청문의
가. 한국장학재단 상담센터 1599-2000
나. 학생복지팀 국가장학담당 3399-3226

2025-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안내(재학생은 반드시 1차 신청)

2025-2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 일정을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특별재난지역 피해가구 대상자 및 소득분위 자료를 반영하여 장학생을 선발하는 교내·외장학금 신청예정자는 반드시 국가장학금을 신청하기 바랍니다.(단, 동일학기에 등록금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장학금 및 교내외장학금, 학자금 대출금은 등록금액을 초과하여 지원 불가)

1. 신청대상(대한민국 국적 소유 학생)
가. 재학생(1학기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포함), 복학생, 2학기 재입학생
나. 휴학생(복학예정자는 가능), 외국인 학생은 제외
다. 재학생은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이 원칙이며, 2차 신청한 재학생*은 신청기간 미준수로 심사단계에서 탈락
* 단, 재학 중 2회 에 한해 2차 신청이 가능하며 , 구제신청서에 공인인증서 서명완료시 심사 후 지원 가능(구제신청 기회 기사용 또는 기타 탈락사유 존재시 지원 불가)
라. 기본적으로 성적산출시 계절학기 취득성적은 제외(계절학기 취득성적 포함 요청 별도 문의)되며, F학점 및 이수 후 포기과목을 포함
마. 정규학기 초과자인 경우에도 수혜가능 횟수(4년제 8번, 5년제 10번, 6년제 12번)가 남아 있으면 국가장학금 수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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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신청기간 : 2025.05.23.(금) 9시 – 06.23.(월) 18시[재학생은 1차 신청 원칙]
나.  가구원동의 및 서류제출 기간 : 2025.05.23.(금) 9시 – 06.30.(월) 18시
다. 2025-1학기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은 재학생으로 신청, 정확한 학번 입력
라. 인증서 발급 →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신청(바로가기 www.kosaf.go.kr),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 및 서류제출(해당자에 한함)

3. 대상자 선정(소득분위 0분위 ~ 9분위)
가. 대상자 : 소득심사, 성적심사 요건을 충족한 자
나. 수혜 내역 : 분위별 수혜금액 차등

4. 신청 방법: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
가. 홈페이지 주소:https://www.kosaf.go.kr
나. 모바일 앱 주소:https://mo.kosaf.go.kr/apps

5. 신청문의
가. 한국장학재단 상담센터 1599-2000
나. 학생복지팀 국가장학담당 3399-3226

‘RISE 사업’ 2개 과제 선정

‘초등 돌봄 모델·지역복지’ 혁신 주도

삼육대는 서울시와 교육부가 공동 추진하는 ‘서울 RISE 사업’ 2개 단위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삼육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초등 늘봄학교를 중심으로 한 돌봄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은 대학 재정지원 예산의 집행 권한을 중앙정부(교육부)에서 지자체로 이관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 2030년 2월까지 5개년간 추진되며,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서울시는 올해 765억원, 향후 5년간 총 4225억원의 예산을 확정했다. 서울시는 이를 바탕으로 5대 프로젝트와 12개 단위과제를 설정하고, 이를 수행할 일반대학 26개교, 전문대 9개교를 최근 선정했다.

삼육대는 이 중 △미래키움 교육지원 생태계 구축 △지역현안 문제해결 등 2개 과제를 수행한다.

▲ 지난 3월 12일 삼육대와 삼육보건대, 서울여자간호대, 한양여대, 배화여대 등 5개 대학은 삼육보건대 대회의실에서 ‘서울 RISE 사업 컨소시엄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각 대학 총장들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배화여대 이후천 총장, 한양여대 나세리 총장, 삼육보건대 박주희 총장, 삼육대 제해종 총장, 서울여자간호대 김숙영 총장

‘미래키움 교육지원 생태계 구축’ 과제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서울형 초등 늘봄학교’ 체제를 뒷받침하는 교육·돌봄 연계 모델이다. 삼육대를 비롯해, 삼육보건대, 서울여자간호대, 배화여대, 한양여대 등 5개 대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수행하며, 연간 약 1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삼육대는 컨소시엄 대학들과 협력해 VR, AI, 반도체, 로봇, 드론, 반려동물, K-콘텐츠 등 각 대학의 전문성과 특화 역량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지역 초등학교에 제공함으로써 돌봄 공백 해소와 미래형 창의교육 실현에 나선다.

▲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2월 태강삼육초 1~3학년 돌봄교실 학생들을 대상으로 늘봄학교 프로그램 ‘동물공감교육’을 운영했다.

‘지역현안 문제해결’ 과제는 삼육대와 삼육보건대가 공동으로 수행하며, 연간 약 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서울 동북권을 중심으로 건강과 복지를 통합하는 지역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실행 과제는 △지역주민 건강관리·생활습관 개선 △심리정서 안정과 건강 증진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ESG 실천 △반려동물 기반 지역경제 활성화 △노인복지 증진 등이다.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제도화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지역혁신 생태계 기반 마련에 주력한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RISE 사업은 대학이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는 공공 플랫폼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육과 복지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혁신 생태계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5/23/202505230122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826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98963.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523_0003187154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260911045758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9318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236624912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35543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55011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42225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1200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840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5/23/2025052300086.html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523500341

잿더미 위에서 피어난 연대… ‘산불 피해’ 지역에 대규모 봉사대 파견

학생·교수·직원 128명
안동 일직면서 4박 5일간 복구 활동 펼쳐

지난 4월 29일 오후, 경북 안동시 일직면. 봉사대를 실은 버스가 마을 초입의 좁은 길로 접어들자 창밖 풍경이 달라졌다. 산 능선을 따라 얽혀 있는 까맣게 그을린 나뭇가지들, 골조만 남은 비닐하우스, 들판 위로 흩어진 녹아내린 스티로폼과 뒤엉킨 잔해. 철제 폐기물은 한쪽에 산처럼 쌓여 있었다. 화마가 할퀴고 간 봄의 들녘이었다.

버스 안은 차분했다. 간간이 오가던 대화도 잦아들었다. 도착과 동시에 학생들은 말없이 장갑을 꼈다. 눈앞의 참상은 말보다 먼저 마음을 움직였다.

이곳 일직면은 지난 3월, 영남권을 덮친 초대형 산불의 핵심 피해지다. 초속 20m 강풍을 타고 의성에서 번져온 불길은 20여 분 만에 마을 전체를 집어삼켰다. 일직면 내 20개 마을 대부분이 피해를 입었고, 1400여 세대가 주택과 비닐하우스, 농기구를 포함한 생계 기반을 잃었다.

“뒤돌아볼 겨를도 없었습니다. 불이 앞으로 오는 게 아니라, 사방에서 몰려왔어요.” 화훼농가를 운영하던 김정규 씨는 산불 당시 상황을 담담히 전했다. 그는 주택과 비닐하우스 9동, 창고 3동, 차량, 농기구 등 전 재산을 잃었다고 했다. 김 씨 개인의 피해 규모만 30억원에 달한다. 그의 가족은 현재 인근 교회 사택과 안동시 대피소에 흩어져 지내고 있다.

삼육대는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4박 5일간 총 128명의 대규모 봉사대를 일직면에 파견했다. 교직원 46명, 학생 82명으로 구성된 봉사대는 피해 지역 곳곳에서 화재 잔해 철거, 농기구 및 작물 정리, 파종 지원 등 복구 작업에 투입됐다.

첫날에는 교직원 선발대가 통행로 확보, 위험 구조물 해체, 비닐하우스 철골 제거 등을 맡았다. 다음 날부터 학생 봉사대가 5개 조로 나뉘어 분갈이, 잔해 수거, 파종 보조 등 복구 활동을 이어갔다.

녹아내린 화분 속 흙은 그냥 버릴 수 없었다. 학생들은 흙을 조심스럽게 들어 새 화분으로 옮겼다. 밑에는 부직포를 정성껏 깔아 흙이 새지 않도록 했다. 3인 1조가 호흡을 맞춰 들고 붓기를 반복했다. 어느 순간부터는 입을 다문 채 땀만 흘리는 이들이 많았다.

봉사대의 숙소는 일정하지 않았다. 지역 교회와 민가, 숙박업소에 분산돼 지냈고, 세면은 대중목욕탕을 단체로 이용했다. 식사는 교회 성도들이 자원봉사로 마련해 줬다. 낮에는 흙먼지와 재를 뒤집어쓰고, 밤에는 좁은 방에 나란히 누워 잠을 청했다. 그러나 누구 하나 불평하지 않았다. 서로를 배려하며 지낸 4박 5일은 협력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는 시간이기도 했다.

사회복지학과 권혁민(23학번) 학우는 “서류가 아닌 사람의 삶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교수님 말씀이 떠올랐다”며 “이곳에서의 경험은 왜 이 학문을 공부하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했다”고 말했다. 아트앤디자인학과 문현민(22학번) 학우는 “처음엔 봉사 시간을 채우기 위해 왔지만, 지금은 의미가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했다.

해외 유학생들의 참여도 눈길을 끌었다. 인도 출신 유학생 조셉 자누(신학과 박사과정)는 “한국에서 받은 도움에 보답하고 싶었다”며 “현장에서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다”고 전했다. 러시아 출신 시모노바 나탈리아(영어영문학과 23학)는 “뉴스로만 보던 재난 현장을 직접 마주하니 감정이 복잡했다. 미약하지만 도움이 될 수 있어 다행”이라고 했다.

봉사 현장을 찾은 제해종 총장도 작업복을 입고 장갑을 꼈다. 그는 “봉사대원들의 표정에서 단순한 경험이 아닌 진심으로 돕고자 하는 마음이 느껴졌다”며 “대부분의 사람이 자기만을 위해 살아가지만, 우리 학생들은 남을 위해 줄 수 있는 삶의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 여러분의 모습에서 삼육대가 추구하는 인성교육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천적 가치’가 느껴져 자랑스럽다”고 격려했다.

김정옥 일직면장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와준 삼육대 봉사대의 헌신에 큰 위로가 됐다”며 “주저앉고 싶었던 마음에 용기를 얻었다. 여러분의 봉사에 힘입어 마을도 예전처럼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복구 중인 농가 한편, 타버린 화분 속에서 연초록 새싹 하나가 돋아나고 있었다.

글/사진 하홍준 hahj@syu.ac.kr
영상 김신영 newyoungk@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5/08/202505080312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4723
미주중앙일보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5050823504139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96440.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508_0003168392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50911150095157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8548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87155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52717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421214817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3424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6227
비욘드포스트 https://www.beyondpost.co.kr/view.php?ud=202505090852418093d2326fc69c_30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5/09/2025050900009.html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9745
중앙이코노미뉴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0585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101

AI가 커리큘럼 짜준다… ‘SUHO’ 시스템 개발

학생 맞춤형 전공·비교과 로드맵 제안
5월 말 도입 예정

▲ 수호 SUHO 시스템 메인 화면 캡처

삼육대는 인공지능(AI) 기반 교육과정 설계 시스템 ‘수호(SUHO·SU-Hyperproximity Orientation)’를 자체 개발했다.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진로 목표를 반영해, 전공과 비교과 활동을 통합적으로 설계해 주는 시스템이다.

수호는 입학 직후 실시하는 직업·적성검사 결과를 출발점으로, 학생 개개인의 흥미·역량·목표를 분석해 ‘퍼스널 프로필’을 생성한다. 이 프로필은 학기별 수업 이수와 비교과 활동 결과가 추가될 때마다 자동으로 갱신되며, 시스템은 이를 바탕으로 매 학기 최적화된 학습과 활동을 추천한다.

주요 기능은 크게 세 가지다. 먼저, AI가 제안하는 전공 로드맵 기능이다. 학생의 적성과 학과별 수요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화된 커리큘럼을 자동 생성한다. 추천 과목은 드래그앤 드롭 방식으로 배치할 수 있으며, 학점과 이수 요건은 실시간 반영된다.

둘째, 모듈 단위의 전공 설계 기능이다. 심화전공, 복수전공, 융합·연계전공, 마이크로디그리 등이 모듈(unit) 단위로 구조화돼 있다. 각 전공 조합의 연계성과 선수과목 요건 등을 AI가 자동 계산해 최적의 조합을 제안한다. 다양한 시나리오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시뮬레이션 기능도 포함됐다.

셋째, 비교과 프로그램과 진로 정보 제공이다. 교내 비교과 활동, 자격증 과정, 산학 협력 프로그램 등을 학생의 역량 격차에 따라 추천한다. 졸업생 진로 흐름 및 직무별 필요 역량을 시각화해 학습과 진로의 연결성도 강화했다. 설계된 학업 계획은 담당 교수와의 상담을 통해 구체화된다.

삼육대는 이달 말까지 수호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자유전공학부를 시작으로 전 학부생이 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AI 전공 코칭, 학습 위험 예측, 비교과 신청 자동화 기능 등을 포함한 차세대 학습관리시스템(LMS)으로 확대 개발할 방침이다.

송창호 기획처장은 “이번 시스템은 학생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효율적인 학업 경로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며 “AI 기술을 활용한 학생 중심 교육 환경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5/12/2025051201418.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529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96939.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512_0003172278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485395?ref=naver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867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34471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53078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8758346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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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37477
중앙이코노미뉴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0953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51250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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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6238

논술전형 대폭 확대한다… 27학년도 신입학 기본계획 발표

수시 비중 80% 육박… 약학과도 논술 도입

삼육대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에게 적용되는 ‘2027학년도 신입학 기본계획(입학전형 시행계획)’을 지난 4월 30일 공개했다.

약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바이오융합공학과, 창의융합자유전공학부, 미래융합자유전공학부 등 26개 모집단위(학과)에서 수시모집 1048명(이하 정원외 포함), 정시모집 276명 등 총 1324명을 선발한다. 수시와 정시 비율은 각각 79.2%, 20.8%로, 전년도(2026학년도) 대비 수시 비율이 11.8%p 늘어났다.

수시모집 논술전형 확대… 약학과도 논술 도입

수시모집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논술우수자전형의 대폭 확대다. 해당 전형은 전년도 148명에서 124명 늘어난 272명을 선발한다. 논술전형을 운영하는 전국 대학 가운데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 모든 전형을 통틀어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전형이기도 하다.

약학과도 올해 처음으로 논술전형을 도입해 5명을 선발한다. 기존에 정시모집만 운영하던 무전공 학부인 창의융합자유전공학부와 미래융합자유전공학부도 수시 논술전형을 포함해 수시 비중을 절반으로 확대했다.

▲ 지난해 11월 18일, 교내 일원에서 진행된 ‘2025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를 마친 수험생들이 다니엘관 고사장에서 퇴실하고 있다. 건물 앞에는 자녀를 기다리던 학부모들로 북적였다. 지난해 논술우수자전형에는 127명 모집에 5380명이 지원해 42.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논술우수자전형은 학생부를 반영하지 않고, 논술고사 성적 100%로 선발한다. 시험은 ‘약술형 논술’ 방식으로, 국어·수학 총 15문항을 80분 동안 풀어야 한다. EBS 수능완성, 수능특강 등 수능연계교재를 기반으로 학교 정기고사의 서술·논술형 문항 난이도로 출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어·영어·수학·탐구(1과목) 1개 영역 3등급 이내이며, 약학과는 국어·영어·수학(미적분 또는 기하)·과탐(1과목)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세움인재전형(종합)은 전년 대비 14명 감소한 228명을 모집한다. 1단계는 서류 100%로 4배수를 선발하며, 2단계는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를 합산한다. 서류평가와 면접평가는 학생부(교과·비교과)를 학업역량, 진로역량, 공동체역량 등 기준으로 정성 종합평가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약학과만 있다. 국어·영어·수학(미적분 또는 기하)·과탐(1과목)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학교장추천전형(교과)은 100명을 모집한다.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하며, 성적은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한다. 단, 아트앤디자인학과는 학생부 20%·실기 80%, 체육학과는 학생부 40%·실기 60% 비율로 평가한다. 출신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지만, 고교별 추천인원의 제한은 없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일반학과(부)는 국어·영어·수학·탐구(1과목) 중 2개 영역 합 7등급 이내,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는 2개 영역 합 6등급 이내여야 한다. 약학과는 국어·영어·수학(미적분 또는 기하)·과탐(1과목)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체육학과와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다.

▲ 지난해 10월 6일 교내 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5학년도 수시모집 아트앤디자인학과 미술 실기고사’ 현장.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지난해 수시모집에서 60명 모집에 1304명이 지원해 21.73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시 4개 영역 우수 과목순 ‘35-25-25-15%’

정시모집은 가·나·다군에서 시행한다. 예체능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부)에서 수능 100%로 선발한다. 반영비율은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를 우수한 4개 순으로 각각 35%, 25%, 25%, 15% 적용한다(약학과 제외). 단, 자연계열 학과 지원 시 미적분·기하 응시자는 총점에 3%를 가산해준다. 한국사 탐구 대체는 불가하다.

예체능학과인 체육학과는 수능 60%, 실기 40%, 음악학과와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수능 20%, 실기 80%를 적용한다. 수능성적은 예체능학과 모두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 중 상위 2개 과목을 각 50%씩 반영한다. 다만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수능성적을 백분위가 아닌 등급에 따른 자체 환산점수를 적용한다. 등급 간 점수 차가 크지 않고, 실기반영 비율이 높아 실기성적이 당락을 좌우할 전망이다.

▲ 약학과

약학과 38명 모집… 정시는 사탐·확통도 가능

약학과는 총 38명을 모집한다. 수시모집 26명, 정시모집(나군) 12명이다. 수시모집 인원은 전년 대비 10명 증가해 수시 비중이 크게 확대됐다. 논술전형도 처음 도입됐다.

전형별 모집 인원은 △세움인재전형(종합) 7명 △논술우수자전형(논술) 5명 △학교장추천전형(교과) 3명 △재림교회목회자추천전형(종합) 3명 △농어촌전형(정원외) 3명 △기회균형II전형(정원외) 3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정원외) 2명이다. 정시모집(나군)은 일반전형으로 12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 수능성적 반영비율은 국어 25%, 수학 30%, 영어 25%, 탐구(2과목) 20%이다. 인문계열 학생들이 주로 선택하는 확률과 통계, 사회탐구 응시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미적분·기하 선택 시 취득점수의 5%를 가산하고, 과학탐구(2과목) 선택 시 3%를 더해준다. 직업탐구는 제외하며, 한국사 탐구 대체도 불가하다.

입학전형 시행계획은 관계 법령 및 대학입학전형관리위원회 등의 심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정확한 내용은 추후 발표되는 해당 학년도의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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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0710371067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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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 교수님들의 조용한 응원… 직접 구운 빵 550개 전달

교수 8명, 사비 들여 학생들에 나눔

중간고사 기간 도서관에서 공부에 몰두하던 학생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전해졌다. 지난 22일 저녁 8시경, 교수 8명이 사비로 재료를 마련해 직접 만든 빵 550개와 후원받은 두유 400개를 학생들에게 나눠주는 이벤트가 조용히 진행됐다.

이날 교수들은 학생들에게 다가가 조심스럽게 빵과 두유를 건넸다. 집중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말을 아끼며 조용히 전달했고, 자리에 없는 학생들에겐 책상 위에 살며시 올려두었다. 반가운 인사를 주고받는 장면이나 뜻밖의 간식에 웃음을 터뜨리는 학생들의 모습이 도서관 안을 훈훈하게 했다.

이번 이벤트는 체육학과 이재구 임지헌, 물리치료학과 이완희, 환경디자인원예학과 류병열, 중독과학과 이금선, 식품영양학과 윤미은, 화학생명과학과 강병용, 교목처 김숙영 교수 등 총 8명이 뜻을 모아 기획하고 실행했다.

교수들은 사비로 제빵 재료를 준비하고, 홍승찬 영양사와 함께 이날 하루 종일 빵을 직접 구웠다. 대학원 중독과학과 윤선미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아베느고, 필리아다 씨도 제빵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두유 400개는 삼육대 후문에 있는 식품유통업체 섬강애초록뜰이 자발적으로 후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이재구 교수는 “코로나 이전에도 마음이 맞는 교수 몇 명이 모여 자발적으로 진행했던 이벤트인데, 오랜만에 다시 하게 됐다”며 “시험에 지친 학생들에게 조용하지만 따뜻한 응원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날 나눠진 빵 포장에는 스티브 잡스의 명언인 ‘Stay Hungry, Stay Foolish(계속 갈망하고 우직하게 나아가라)’가 적힌 스티커가 함께 붙어 있었다. 그는 “힘든 시기지만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간호학과 최윤솔 학생은 “교수님들과의 반가운 만남이 큰 힘이 됐다”며 “직접 만든 빵이라는 말을 듣고 더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이들 교수진은 다가오는 기말고사 기간에도 나눔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글/사진 하홍준 hahj@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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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올해의 교수 8명 선정

SU-GLORY 우수교원 시상식
교육·연구·산학협력·봉사 등
교육혁신 부문 신설

▲ 지난 7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열린 ‘2024학년도 SU-GLORY 우수교원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제해종 총장(가운데)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는 지난 2024년 한 해 동안 교육, 연구, 산학협력, 봉사 등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교원들을 ‘올해의 교수(SU-GLORY 우수교원)’로 선정하고 포상했다.

삼육대는 지난 7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4학년도 SU-GLORY 우수교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SU-GLORY 우수교원은 관련 세칙에 따라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연 1회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교육, 연구, 산학협력, 봉사 등 각 부문의 평가 결과를 교원인사위원회에서 추천하고, 총장이 최종 승인해 수상자를 확정한다. 올해는 총 8명의 교원이 선정됐다.

▲ 2024년 올해의 우수교육자.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유아교육과 김길숙, 화학생명과학과 최종완, 약학과 박일호, 교양교육원 이임정, 교양교육원 한금윤 교수

먼저 ‘우수교육자’는 계열별로 △유아교육과 김길숙 △화학생명과학과 최종완 △약학과 박일호 △교양교육원 한금윤 △특성화트랙 교양교육원 이임정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특히 김길숙 교수는 2년 연속 우수교육자로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교육자는 학부 수업이 연간 18시수 이상인 전임교원 중 최근 3년간 강의평가점수 평균이 85점 이상이고, 업적평가 교육영역에서 탁월한 성과를 나타낸 교원을 대상으로, △강의 수월성 △교수방법 개발 및 교육개선 노력 △학생과의 소통 △학생 지원 등 세부 지표를 종합 평가했다.

▲ 왼쪽부터 우수연구자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산학협력우수자 동물자원과학과 이택준 교수, 우수봉사자 화학생명과학과 황윤정 교수

‘우수연구자’는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 최근 3년간 Q1급 및 SCI(E) 논문 실적, IF(Impact Factor) 총합, 교외 연구비 수주 등 항목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산학협력우수자’는 동물자원과학과 이택준 교수가 선정됐다. 최근 3년간 교외수탁 연구비, 기술이전 수임료 등 간접비 총액이 높은 순으로 대상자를 선별해 교원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발했다.

‘우수봉사자’는 화학생명과학과 황윤정 교수가 선정됐다. 황 교수는 매년 학과 학생들을 인솔해 해외봉사 활동을 하고, 신앙과 학문을 연계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대학의 선교 사명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교육혁신 우수교원 수상자.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혁신교수법운영 부문 교양교육원 김명희, 티칭포트폴리오 화학생명과학과 김미경, 교수역량강화 물리치료학과 신두철, 콘텐츠제작 유아교육과 김정미, 원격수업운영 경영학과 박철주 교수

한편 삼육대 교육혁신원은 올해 처음으로 ‘교육혁신 우수교원’을 선발해 이날 별도로 시상했다. 2024년 한 해 동안 교육혁신에 헌신한 교수들을 분야별로 선정했다.

△혁신교수법운영 교양교육원 김명희 △티칭포트폴리오 화학생명과학과 김미경 △교수역량강화 물리치료학과 신두철 △원격수업운영 경영학과 박철주 △콘텐츠제작 유아교육과 김정미 교수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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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중앙일보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50422185045215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93714.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422_0003149269
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education/5762168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50830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751523162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33659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4/22/2025042200410.html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422500411
비욘드포스트 https://www.beyondpost.co.kr/view.php?ud=20250422161351318d2326fc69c_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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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이코노미뉴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8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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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어학연수·인턴십… ‘한·일 대학생 연수사업’ 모집

일본 도쿄 16주 파견… 1인당 900만원 지원

▲ 일본 도쿄의 스카이라인. 사진=envato

삼육대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한·일 대학생 연수사업’ 참여대학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이 사업은 국내 대학생에게 일본 현지 어학연수, 현장학습(인턴십),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양국 미래세대 교류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올해 6명의 학생을 선발해, 일본 도쿄와 구마모토에 16주간 파견한다. 한국에서 오리엔테이션과 문화·안전교육, 어학교육, 직무교육 등 사전교육을 받고, 오는 8월 말 출국해 현지에서 어학연수 8주와 인턴십 8주를 수행한다. 교육비, 숙소비 등으로 1인당 약 900만원이 지원된다.

인턴십은 일본어 구사 능력, 전공, 업무능력, 희망 취업 분야 등을 고려해 현지 기업 및 기관과 매칭되며, 해당 기업에서 현지인 직원과 일본어로 직무를 수행한다.

삼육대 정성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경제적·사회적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해, 글로벌 역량과 외국어 능력 강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대학의 대·내외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성공적인 해외취업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오는 24일까지이다. (공지▷2025년 한일 대학생 연수 참가자 모집 공고)

글 하홍준 hahj@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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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4/18/202504180107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9622
미주중앙일보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50418021252695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93059.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418_0003144524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468972?ref=naver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782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33469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3290201203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85800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50391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4/18/2025041800393.html
비욘드포스트 https://www.beyondpost.co.kr/view.php?ud=202504181329341971d2326fc69c_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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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177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3004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6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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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사다리’ 7년 연속 선정… 캐나다·호주 간다

68명 파견… 어학연수·인턴십 지원

▲ 호주 브리즈번의 랜드마크인 스토리 브리지와 도시 전경. 사진=envato

삼육대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파란사다리 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삼육대는 총 68명의 대학생을 선발해, 해외 어학연수와 진로탐색, 인턴십 등을 지원한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경제·사회적 취약계층 대학생에게 해외연수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역량 개발 및 진로 개척 기회를 열어주고, 사회진출 이전 동일한 출발점을 맞춰주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유형(4주 단기 해외연수)과 2유형(16주 해외 현장 인턴십)에 모두 선정되며, 총 4억 588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1유형에는 삼육대 재학생 51명과 타교생 9명 등 총 60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캐나다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학교(Toronto Metropolitan University)와 호주 브리즈번 제임스쿡대학교(James Cook University)에 파견된다.

파견 전 교내에서 2박 3일간 집중 사전교육을 받은 뒤, 오는 7월 초부터 4주간 현지에서 △어학연수 △진로탐색(진로교육·직무체험·기업탐방) △문화탐방 △팀 프로젝트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연수 종료 후에는 개별 진로 멘토링을 지원하며,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과 연계해 수료자에게 우선 선발 기회를 제공한다.

▲ 지난해 파란사다리 캐나다 연수팀

2유형은 총 8명을 선발해 호주 브리즈번에 파견한다. 이들은 8월 말 출국해 8주간 어학연수를 받은 뒤, 이어서 8주간 현지 기업 및 기관에서 인턴십을 수행한다. 인턴십은 영어 능력, 전공, 희망 직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매칭된다. 연수 이후에는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취업 연계 지원이 이어진다. 해외취업연수사업 우선 선발 혜택도 동일하게 주어진다.

아울러 1유형은 교육비, 항공료, 숙박료 등 전액을 지원하며, 2유형은 교육비와 숙박비가 제공된다.

삼육대 정성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삼육대는 대내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해외 경험을 제공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사다리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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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4/17/202504170240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953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92932.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417_000314326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41810162026051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8572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3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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