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화잇 기도력

오늘의 말씀

8. 1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임

주제성구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시 100:3).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시고 그에게 육체와 심령과 정신의 온갖 기능을 주셨다. 주 예수께서는 너무나 크고 충만한 값을 지불하시고 인간을 사신 까닭에 이와 견줄만한 것이 가히 있을 수 없다. 사람이 이미 주님의 것이 아니었던 것 중에서 하나님께 제공할 수 있는 것이랑 무엇들인가. 하나님께서는 재능을 주셨으며 이 재능의 모든 작용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이것은 처음부터 나중까지 그대의 경험이 그리스도와 더불어 멍에를 같이해야 함을 의미한다. 마음의 겸손과 온유함의 교훈을 배우는 것은 그대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고난의 참여자가 되게 하며 그리스도의 생애의 미덕을 깨닫게 한다. “당신의 권능으로 나를 지켜주소서 내 발이 미끄러지지 않게 하옵소서 내 마음이 내 자신을 높이고자 하는 야망적인 계획으로 가득 차지 않게 하옵소서…그리스도의 은혜로써 공급함을 받으며 그리스도께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요 13:34)이라는 말로써 기도하신 그러한 사랑을 갖기 위하여 자신을 비게 하는 기술을 실천하는 방법을 가리켜 주소서”라고 언제나 기도할 것이다. 또한 “남에게 은혜를 공급해 주기 위하여 나는 은혜를 받아야만 하겠습니다. 오! 내가 주님의 성품을 받아들이고 내 형제를 사랑하기 위하여 내 영혼이 주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도록 하옵소서. 오! 주님이여, 나로 하여금 모든 일을 참되고 순결한 모양으로 행하는데 내 스스로는 감당할 수 없음을 깨닫게 도와주소서.” 우리의 사업은 개별적으로 그리스도의 품성을 본따야만 하는 바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로 능히 이 일을 하도록 그의 생명을 주셨다.(MS 182, 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