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행사] 2026 보건관리학과 전공탐색미래설계(전탐미) 진행 후기
안녕하세요 😊
지난 3월 31일 화요일, 자유전공학부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건관리학과를 소개하는 전공탐색미래설계(전탐미)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전탐미는 약 200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주셔서 보건관리학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행사 준비부터 현장 분위기까지
행사는 홍명기홀에서 진행되었으며, 입구에서는 리플렛과 간단한 간식을 나눠드리며 학생들을 맞이했습니다.
서포터즈와 조교 선생님들 모두 드레스코드를 맞춰 단정하고 밝은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시작되었어요 😊

다양한 영상으로 시작된 전탐미
본격적인 프로그램은 흥미를 유도하는 영상 시청으로 시작되었습니다.
- 예능 형식의 영상 (나는 솔로)
🎤 재학생 발표 – “보건관리학과의 실제 이야기”
재학생 발표에서는 보건관리학과에서의 실제 학과 생활과 활동 경험을 중심으로 소개했습니다.
또한 중간에 퀴즈를 진행하고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집중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

다양한 진로와 활동 소개
보건관리학과는 단순히 하나의 직업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 공공기관 (건강보험공단, 질병관리청 등)
- 병원 및 의료기관
- 산업보건 및 기업
- 국제보건 및 NGO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폭넓은 진로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봉사, 현장실습, 특강 등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도 풍부하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 교수님 발표 – 보건관리학과의 가치와 비전
이어진 교수님 발표에서는 보건관리학과의 방향성과 의미를 보다 깊이 있게 전달했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점은, 보건학이 단순히 질병 치료가 아닌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학문”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또한 보건관리학과는
-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 데이터 기반 분석
- 정책 및 환경 개선
등을 통해 개인을 넘어 사회 전체의 건강을 다루는 학문이라는 점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 전탐미를 마치며
이번 전탐미는 단순한 학과 소개를 넘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고민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영상과 발표, 그리고 참여형 프로그램이 조화를 이루며
보건관리학과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보건관리학과를 통해 **‘사람과 사회의 건강을 만드는 길’**을 발견하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