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기금소식

삼육치과병원 전경배 원장, 사재 3천만원 쾌척

2026.03.20 조회수 38 대외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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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120주년 기부 릴레이 동참

▲ 삼육치과병원 전경배 원장(왼쪽)과 삼육대 제해종 총장이 지난 17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총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육치과병원 전경배 원장이 삼육대 개교 120주년 감동 기부 릴레이에 동참하며 사재 3천만원을 발전기금으로 쾌척했다.

현재 SDA(재림교회) 의사회 회장이자 삼육대 발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전 원장은 교단 의사들을 대표해 솔선수범하겠다는 뜻에서 이번 릴레이의 바통을 이어받았다. 아울러 발전위원회 임원으로서 120주년 기념 사업의 마중물이 되겠다는 포부도 함께 전했다.

전 원장은 “이 기금이 개교 120주년을 맞은 삼육대의 도약과 발전에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삼육대는 올해 개교 120주년을 맞아 ‘감동 기부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희망나눔 1만 2000원(1200명) △기쁨나눔 12만원(1200명) △행복나눔 120만원(120명) △사랑나눔 1200만원(120명) △비전나눔 1억 2000만원(120명) △영광나눔 12억원(12명) 등 여섯 개 구간으로 운영된다. 구간별 참여 목표 인원 총 2772명이 대학 발전을 위한 뜻깊은 여정에 함께하게 된다.

글/사진 하홍준 hahj@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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