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융합학부 양민규 교수 연구팀이 AI 시대의 핵심 과제로 꼽히는 ‘폰 노이만 병목’ 문제를 해결할 차세대 메모리 기술을 개발했다.
삼육대에는 여러개의 영화를 한 극장에서 상영하는 ‘멀티플렉스’ 처럼, 한 강의를 여러 강의실에서 동시에 들을 수 있는 ‘하이플렉스(HyFlex)’ 수업이 있다.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우리 대학이 개교 120주년을 맞아 추진 중인 ‘감동 기부 릴레이’에 동참하며 12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캠페인 시작 이래 학과 단위로 참여한 첫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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