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개

삼육대학교회는 오늘도 정신이 없습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천명이 훌쩍넘는 학생들이 삼육대학교에 찾아왔습니다. 이들가운데 90%에 가까운 청년들은 아직도 주님의 사랑을 모르는 청년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재림교회를 사랑해주셔서 매년 이와 같이 아름다운 청년들을 우리 대학에 구도자로 보내주십니다.
삼육대학교회는 이들을 바라보며 너무나 큰 영적 부담감을 느낍니다. 왜냐하면 이 젊은 청년들 한명 한명은 하나님께서 너무나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들을 세상에 대속물로 주신 이유가 되는 청년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젊은 청년들은 삼육대학교회가 존재하는 이유이자 목적입니다. 그래서 삼육대학교회는 이 많은 청년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오늘도 정신없이 뜁니다.

삼육대학교회는 오늘도 기도합니다.

매일매일 수천명이 함게 생활하는 삼육동,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너무나 치열하고 거대한 영적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남의 주권과 사단의 주권이 팽팽히 맞써 한 사람 한 사람의 영원한 운명을 놓고 오늘도 치열한 전투가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부족한 사람으로써는 할 수 없으되 우리의 능력이신 주님께서 함께하시면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싸움입니다. 그래서 삼육대학교회는 오늘도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기도합니다. 이제 막 들어온 신입생부터 총장까지 하나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교회에서, 때로는 학생들이 수업하는 강의실에서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주님 이들을 구원해주소서.

삼육대학교회는 오늘도 사랑을 배웁니다.

삼육대학교회에서는 삼육대학교에 입학한 학생과 졸업생, 이들을 가르치는 교수, 그리고 학교 운영을 위하여 봉사는 직원들 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합니다. 우리는 모여 주님의 사랑을 연구하며 어떻게 하면 우리가 받은 주님의 사랑을 주님을 모르는 청년들에게 전할 수 있을까 고민합니다.
부족한 우리의 마음으로 너무나 많은 학생들을 접하다보니 한계를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느끼는 한계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커다란 인내로 우리를 변함없이 사랑하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우리는 그 사랑을 배우며 주님을 전합니다.

최종수정일: 2018.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