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화잇 기도력

오늘의 말씀

9. 1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함

주제성구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을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딛 2:13, 14

이 말씀은, 하나님을 믿노라고 공언하는 많은 사람들의 말 속에 나타난 것과는 매우 다른 교훈을 가르쳐 준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진실하고 의롭고 경건하게 살며,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와 크신 하나님의 영광스런 나타나심을 기다리도록 권고를 받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나의 서업을 방해해 왔다. 왜냐하면, 친히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실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리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고 가르쳤기 때문이다. 저들은 말하기를, “화잇 부인이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해 말한 것을 듣고 당신은 주의 날이 가까웠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는 지난 40년 동안 똑같은 주제에 대해 전파해 왔다. 그러나 주님은 아직도 오시지 않았다”고 한다. … 그분은 사랑하는 제자의 입을 통해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라고 말씀하신다. 이에 요한은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대답한다. 예수님은 이 말씀을 경고와 격려의 말씀으로 주셨다. 그런데, 왜 우리는 이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가? 주님은 당신을 깨어 기다리는 자들을 성실한 사람이라 하시며,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는 자들은 불성실한 종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리스도의 재림의 정확한 시간은 계시되지 않았다. 예수님은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셨다. 그러나 그분은 당신의 오심에 대한 징조를 주셨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고 하신다. …우리는 주님이 오실 때를 알지 못하므로 현재의 세계에서 진실 되고 경건하게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분의 대리자로서, 그들의 독특한 품성을 보존해야 한다. 그들은 그리스도와의 올바른 관계 속에 자신을 두어야 한다. -1889년 6월 24일, 영문 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