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화잇 기도력

오늘의 말씀

7. 22

하나님의 인과 짐승의 표

주제성구

“너는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율법을 나의 제자 중에 봉함하라” (사 8:16)

산 의인들은 은혜의 시기가 마치기 전에 하나님의 인을 받을 것이다. (기별 1권 66) 하나님의 표징 혹은 인은 여호와의 창조의 기념일인 제칠일 안식일의 준수에 나타나 있다.…이와 반대로 짐승의 표는 주일 중 첫 날을 지키는 것이다. (증언 8권 117) 일요일을 지키는 일이 아직은 짐승의 표가 아니며, 사람들로 하여금 이 우상의 안식일을 지키도록 하는 법령이 반포될 때까지는 짐승의 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이 날이 시험이 될 때가 올 것이나 아직 그 때는 이르지 않았다. (7BC 977) 아직 아무도 짐승의 표를 받지 않았다. 시험하는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다. 로마 가톨릭교회를 포함한 각 교회에는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누구든지 빛을 받고, 넷째 계명의 의무를 깨닫기 전에는 정죄를 받지 않는다. 그러나 가짜 안식일을 강요하는 법령이 선포되고, 셋째 천사의 큰 외침이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일을 경고할 때, 거짓 것과 진정한 것 사이에는 선이 뚜렷하게 그어질 것이다. 그 때까지도 계속 범죄하는 자들은 짐승의 표를 받게 될 것이다. (전도 234~235) 만일 넷째 계명의 안식일을 드러내며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는 일요일을 준수하라는 근거가 하나도 없음을 나타내는 진리의 빛이 제시되었는데도 그대가 하나님께서 “나의 거룩한 날”이라고 부르시는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기를 거절하고, 거짓 안식일을 고집한다면 그대는 짐승의 표를 받게 된다. 이런 일이 언제 일어날 것인가? 만일 그대가 성경에서 일요일은 보통 일하는 평일과 구별된 날이라는 말이 한마디도 없음을 알면서도 일요일에 일하지 말고 하나님께 예배드릴 것을 명령하는 법령에 순종하면, 그대는 하나님의 인을 거절하고 짐승의 표를 받는 일에 동의하게 된다. (전도 235) 하나님의 자녀가 된 모든 사람들은 잠시 동안에 그분의 인을 맞을 것이다. 우리가 그분의 인을 이마에 맞는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천사들이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치기 위해 나갈 때, 자기를 지나쳐 버리고 간다고 생각한다면, 누가 감히 견딜 수 있겠는가? (RH 1889. 5.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