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SU 100인 인재 양성 기금’ 모금 잇따라

2012.05.31 조회수 2,556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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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김상래 총장이 추진 중인 ‘SU 인재 양성 100인 프로젝트’의 기금 모금이 잇따르고 있다.
 
‘SU 인재 양성 100인 프로젝트’는 25개 학과에서 매해 1명씩 4년 동안 100명의 삼육대 졸업생을 해외 명문 대학원에 진학시키는 프로젝트. 심사위원회에서 선정된 경우 입학 축하금으로 1년 차에 1000만원, 2년 차에 학업 완수 격려금으로 1000만원,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지난 5월 3일 삼육대 동문인 이동원(신학과), 장원의(식품영양학과) 부부가 ‘SU 100인 인재 양성 기금’으로 4천만원을 기증했다. 이로써 이동원, 장원의 부부는 해외 명문 대학원에 진학하는 삼육대 졸업생 2명을 후원하게 됐다. 김상래 총장은 “특별히 SU 100인 인재 양성 기금은 인재를 키우는 일이기 때문에 더욱 큰 보람을 느끼게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동원, 장원의 부부는 “삼육대에서 받은 것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앞으로 기회가 되는대로 기부를 이어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또 지난 5월 17일 총장실에서 안병구(원예학과) 동문이 김상래 총장에게 2천만원의 ‘SU 100인 인재 양성 기금’ 기부약정서를 전달했다. 안병구 동문은 “SU 인재 양성 100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뻤다. 대학이 인재를 키우겠다는 뜻에 동참하고 싶다. 삼육대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