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SBS]천성수 교수/ 술 권하는 한국…소주 8잔 이상 ‘폭음’ 늘었다

2014.12.26 조회수 2,738 홍보팀
share


술자리에서 한 번 마셨다 하면 폭탄주니 뭐니 과음하는 사람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남자 기준으로 소주 8잔 넘게 마시면 위험하다고 보는데 이렇게 마셔봤다는 사람이 80%를 넘었습니다. 말 그대로 술 권하는 사회입니다. (중략)

[천성수/삼육대 보건관리학과 교수 : 자제하는 사람의 비율도 많이 는 건 사실이기는 하지만 최근에 폭음하는 사람의 비율도 많이 늘었습니다. 특히 젊은 여성들의 경우 폭음자 비율이 굉장히 많이 늘었습니다.

SBS 뉴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750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