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7일부터 2021 정시모집 원서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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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7일부터 2021 정시모집 원서접수
수능 4개 영역 반영…탐구는 1과목만
지능정보융합학부·항공관광외국어학부 신설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7일부터 11일까지 2021학년도 정시모집 가, 다군 원서접수를 진학어플라이에서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총 324명으로, 지난해 279명에서 16.1% 증가했다. 모든 학과에서 수능위주 단일전형인 일반전형으로 학생을 모집해 대입전형 간소화 틀을 유지했다.

일반전형 일반학과(부)는 수능 100%를 반영해 신입생을 뽑는다.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60%, 실기 40%로 선발한다. 음악학과와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지난해까지 학생부(20%)를 반영했으나, 올해 정시모집부터 수능 20%와 실기 80%로 뽑는다.

수능성적은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 등 4개 영역을 모두 반영한다. 탐구는 지난해 2과목 반영에서 올해 1과목으로 줄었다. 제2외국어 또는 한문으로도 대체 가능하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 및 예체능계열 학과에 지원할 경우 국어 35%, 수학 25%, 영어 20%, 탐구 20%, 자연계열은 국어 25%, 수학 35%, 영어 20%, 탐구 20%를 적용한다.

영어는 본교 기준 환산등급표에 따라 1등급 100점부터 9등급 0점(8등급 60점)까지 차등 적용한다. 전 학과(부)에서 한국사 지원자에게는 등급에 따라 총점에 최대 5점(1~3등급)까지 가산해준다.

삼육대는 문과와 이과의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자연계열(간호학과, 건축학과(5년제), 동물생명자원학과, 물리치료학과, 보건관리학과, 식품영양학과, 지능정보융합학부, 컴퓨터공학부, 화학생명과학과, 환경디자인원예학과) 지원자 중 수학 ‘가’형 응시자는 취득점수의 10%를 수학영역 점수에 가산하여 수능성적을 산출한다.

신설 학과도 있다. 2021학년도부터 지능정보융합학부와 항공관광외국어학부 신입생을 모집한다. 지능정보융합학부는 인문사회계열인 경영정보학과와 공학계열인 IT융합공학과를 통합한 학부다. AI 중심의 공학적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인문사회학적 소양과 경영적 통찰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이번 정시모집 가군에서 29명을 선발한다.

항공관광외국어학부는 기존 중국어학과와 일본어학과를 통합한 학부다. 외국어 능력과 동아시아 문화지식을 바탕으로 항공·관광 서비스 분야 전문성을 지닌 융합형 인재를 양성한다. 정시모집 가군에서 8명을 뽑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2021 편입학 경쟁률 ‘7.09 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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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1 편입학 경쟁률 ‘7.09대 1’
학사편입 물리치료학과 ‘51대 1’ 최고 경쟁률 기록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5일 2021학년도 편입학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248명 모집에 1759명이 지원해 7.09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일반편입은 162명 모집에 1194명이 지원해 7.37대 1, 학사편입은 23명 모집에 384명이 지원해 16.70대 1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RN/BSN 1.40대 1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 6.27대 1 △농어촌 2.75대 1 △특성화고교 5.00대 1 등을 나타냈다.

모집단위별로는 물리치료학과와 간호학과 등 보건계열 학과 경쟁률이 높았다. 학사편입 물리치료학과가 1명 모집에 51명이 지원해 51.00대 1로 전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사편입 간호학과는 8명 모집에 238명이 지원해 29.75대 1로 뒤를 이었다. 일반편입에서는 간호학과 28.75대 1, 물리치료학과 21.33대 1로 역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원자 서류제출기한은 오는 15일 오후 5시까지(당일 소인인정)다. 실기고사일은 생활체육학과 1월 19~20일, 음악학과, 아트앤디자인학과는 27일 예정이다. 면접고사는 27일 진행하며, 합격자 발표일은 2월 4일이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송태민 교수, ‘코로나 위험 예측 인공지능’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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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송태민 교수, ‘코로나 위험 예측 인공지능’ 개발
SNS 소셜 빅데이터 수집·분석해 위험신호 포착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우수사례 선정

삼육대 보건관리학과 송태민 교수가 SNS상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코로나19 위험요인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을 개발했다.

송 교수는 인공지능 개발을 위해 지난해 1~6월 뉴스사이트, 블로그, 카페, SNS, 인터넷 게시판 등 237개 온라인 채널에서 언급된 코로나 관련 소셜 데이터 총 403만 2883건을 수집했다.

수집된 데이터는 텍스트 마이닝(Text mining)과 오피니언 마이닝(Opinion mining) 등 빅데이터 분석 기법을 통해 코로나19 감정(위험·안전), 대상, 감염경로, 관련 바이러스, 증상, 대처, 예방활동, 이슈, 산업 등 10개 주제로 분류했다.

이후 주요 키워드를 ‘단어빈도’와 ‘문서빈도’로 나눠 분석했다. 단어빈도는 한 문서에서 특정 키워드가 나타난 빈도를 집계하는 것으로, 그 키워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문서빈도는 전체 문서에서 특정 키워드가 포함된 문서의 수를 집계해, 얼마나 폭넓게 등장하는지 알 수 있다.

송 교수는 이 같은 소셜 빅데이터로 머신러닝 학습데이터를 생성하고, 모델링 과정을 거쳐 코로나 위험예측 인공지능을 개발했다.

이 인공지능은 온라인상에서 특정 키워드의 빈도와 증가율 등을 분석해 ‘잠재신호→약신호→강신호→강하지만 증가율이 약한신호’에 이르는 미래신호(Future Signal) 흐름을 포착할 수 있다. 가령 코로나 관련 키워드 중 ‘무증상’에 대한 약신호가 잡히면, 향후 관련 내용이 강신호와 같은 메가트렌드로 확산될 수 있기에 사전에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송 교수는 “빅데이터 분석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활용해 사회적 문제를 예측하고, 현상에 대한 복잡한 연관관계를 보다 정확하게 밝혀낼 수 있다”면서 “이 같은 인공지능 개발 방법을 적용함으로써 코로나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체계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돼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 표창을 받았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진석 교수, ‘AI로 이석증 진단’ 스마트 의료기기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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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진석 교수, ‘AI로 이석증 진단’ 스마트 의료기기 개발한다
중기부 기술혁신개발사업 ‘빅3’ 부문 선정

삼육대 진석 스미스학부대학 교수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이석증(耳石症)을 진단하는 스마트 의료기기 개발에 나선다. 첨단기술과 의료기기의 융복합을 통해 기존 검사장치를 소형화 및 원격화한 것으로, 비대면 진료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기대된다.

진 교수와 인공지능 전문기업 케이아이오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시장확대형 빅3 부문)에 선정됐다. 바이오헬스, 시스템반도체, 미래자동차 등 이른바 ‘빅3’ 신산업 분야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석증은 평형감각을 유지하는 귓속 전정기관에서 떨어져 나온 미세한 돌(이석)이 반고리관을 자극해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병이다. 현재 진단은 비디오안진검사기기(VNG)로 이뤄지고 있는데, 환자에게 카메라가 달린 고글을 착용하게 하고 다양한 자극에 대한 안진(眼震, 눈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기존 검사장치는 대형병원 검사용으로 제작돼 부피가 크고 가격이 고가여서 보건소나 중소병원, 요양병원 등에는 폭넓게 보급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최근 급성 이석증 환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즉각적인 대응을 어렵게 하고 있다.

진 교수가 개발하는 스마트 안진진단 시스템은 피검자(환자)의 안진을 촬영한 영상정보를 검사자(의사)에게 실시간으로 전송하여 장소에 제한 없이 병변을 진단할 수 있다.

특히 건양대병원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기반 안진영상분석 알고리즘을 설계해 차별화된 빅데이터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적용하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병변 진단이 가능해진다. 사업기간은 2022년까지 2년이며, 연구개발비 7억 1200만원(정부출원금 5억 6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진 교수는 “기존 진단기기에 비해 가격이 합리적이고 이동도 용이해 이석증 진단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며 “최근 코로나19로 비대면 진료가 주목받고 있는 만큼, 상당한 부가가치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진 교수는 삼육대 소비자경험연구소장으로, 확장현실(XR) 기반의 소비자경험 설계, 플라즈마 메디 뷰티케어 기술,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경도인지장애 진단 기술 등 창의적 융복합 연구를 다수 수행하고 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개소 10주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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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개소 10주년 맞아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수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23일 개소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2010년 문을 연 센터는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예방 및 상담전문기관으로서 중독 문제로 고민하는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지역 아동·청소년(9~24세)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화사업으로는 스마트 미디어의 역기능을 예방하는 보드게임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인터넷중독 예방보드게임(TED CAT) △스마트폰중독 예방보드게임(S-TED CAT) △사이버불링 예방보드게임(B-TED CAT) △사이버도박중독 예방보드게임(G-TED CAT) △사이버성폭력 예방보드게임(X-TED CAT) 등이다.

올해는 개소 10주년을 맞아 아동·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전래동화 각색 독서치유 프로그램’ ‘매체(영화) 이용 예방교육’ 등 교육 자료를 개발했으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서경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지난 10년을 기반으로 앞으로의 10년도 도약적 발전을 기대한다”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지도는 물론, 마음까지 치유하는 센터가 되겠다”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환경디자인원예학과, ‘제20회 국제 꽃 장식대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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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환경디자인원예학과, ‘제20회 국제 꽃 장식대회’ 대상
펠트·돌·나무 오브제 활용한 크리스마스 공간장식 출품

삼육대 환경디자인원예학과 학생들이 ‘제20회 국제 꽃 장식대회’에서 단체부 대상(서울시의장상)을 받았다.

성북구, 국제꽃예술인협회, 방식꽃예술원이 주최 및 주관하고, 서울시, 서울시의회, 독일의 전문 플로리스트 양성기관 GBF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재능있는 플로리스트를 발굴·육성하고 꽃 장식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지난 14~16일 온라인으로 심사 및 전시가 이뤄졌다.

대회 과제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주제로 한 공간장식 작품이었다. 환경디자인원예학과 학생들은 펠트(부드러운 천), 돌, 나무 소재의 오브제를 색상과 형태, 식물 등을 다르게 하여 각기 다른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제작했다.

먼저 펠트 오브제는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빨간색과 초록색을 사용해 따뜻한 질감을 표현했다. 돌 오브제로는 크리스마스 크란츠(화환 모양의 장식)를 만들었다. 인공재료의 사용을 최소화해 현대적인 느낌을 살렸다. 마지막으로 나무 오브제는 크리스마스 장식에 자주 활용되는 전나무와 낙상홍으로 ‘숲속의 크리스마스’를 연출했다.

매년 이 대회에 일반부(개인전)로 출전하던 환경디자인원예학과 학생들은 “코로나로 학과 친구들과 자주 만나지 못하게 되면서 함께 뜻깊은 추억을 만들고자 단체전으로 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팀원 간 대면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체 팀원 8명 중 2~3명씩 나누어 작업을 진행했다.

최혜정(4학년) 학생은 “코로나로 인해 지친 사람들에게 선물 같은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을 만들었다”면서 “팀원 모두 함께 모여 작업을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좋은 결과를 얻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김용선 교수 초대전 ‘저기 걸어간다. 한 권의 책이 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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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김용선 교수 초대전 ‘저기 걸어간다. 한 권의 책이 될 사람!’
서초구 흰물결갤러리서 내달 30일까지

“저기 걸어간다/훗날 한 권의 책이 될 사람/하여 책은 목숨이다/
다양한 빛깔의 놀이터/반응의 화학 공장/서 있는 모습은 마치/
사유의 비탈과도 같다”

삼육대 김용선(김천정)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의 초대전 ‘저기 걸어간다. 한 권의 책이 될 사람!’이 내년 1월 30일까지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흰물결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는 ‘책’과 ‘사람’을 화두로 한 김 교수의 회화작품 60여점이 전시된다.

작가가 그려낸 수많은 책은 다양한 인간의 삶을 상징한다.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인간의 좌절과 한숨, 기쁨과 눈물, 꿈과 행복은 각기 다른 빛깔로 변주된 책의 목소리다. 그렇게 드러난 빛깔은 아픔이고 고통(괴테)이다.

김 교수는 작가 노트에서 “책의 이해는 인간에 대한 이해요, 인간의 이해는 세계에 대한 이해이고 끝내는 자신에 대한 이해”라며 “타인의 빛깔을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했다.

“대학 시절 한계를 느끼며 방황하기를 여러 달, 우연히 청계천 헌책방에서 ‘로댕어록’을 만나 글 한 줄을 보는 순간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힘이 생겼죠. 좋은 책은 이렇게 사람을 살립니다.”

한편 김용선 교수는 홍익대 대학원에서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중국 홍콩 서울 등 국내외에서 24회 개인전을 개최하고, 400회 이상 초대 및 그룹전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서울시미술심의위원 등 각종 심사위원과 위원으로도 참여했으며, 현재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2021학년도 편입학 248명 모집…31일부터 원서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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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1학년도 편입학 248명 모집…31일부터 원서접수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2021학년도 편입학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일반편입 162명 △학사편입 23명 △농어촌 4명 △특성화고 4명 △RN/BSN 40명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 15명 등 총 248명이다.

일반편입 지원자격은 ‘국내 4년제 이상 정규 대학(방송통신대, 산업대 포함)에서 2학년(4학기) 이상(계절학기 제외) 수료(예정)한 자 혹은 졸업(예정)자’이거나, ‘전문대학(2·3년제) 전문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등이다.

학사편입은 ‘국내·외 대학교(산업대학, 교육대학, 방송통신대학 및 이에 준하는 학력인정 학교 포함) 졸업(예정)자로서 학사학위 취득(예정)자’이며, RN/BSN은 ‘국내 3년제 간호대학(교) 간호과 졸업(예정)자 중 간호사면허증 소지(예정)자’,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전형은 ‘국내 3년제 간호과·물리치료과·유아교육과 졸업(예정)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일반편입, 농어촌, 특성화고전형 일반학과(부)는 공인영어성적 70%와 전적대학성적(GPA) 30%로 선발한다. 공인영어성적은 토익, 텝스, 토플 성적을 삼육대 자체 환산표에 따라 차등 적용하며, 서류제출 마감일(1월 15일) 기준 2년 이내의 성적만 인정한다. 전적대학성적은 성적증명서에 기재된 성적을 삼육대 자체 환산등급표에 따라 환산한 점수로 반영한다.

해당 전형의 아트앤디자인학과, 음악학과, 생활체육학과 지원자는 공인영어성적 대신 실기성적 70%를 반영한다. 일본어학과는 JLPT와 JPT 등급 및 점수에 따라 총점에 최대 30점을 가산해준다.

학사편입,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 전형은 다단계 전형으로 운영한다. 1단계에서 전적대학성적 100%를 반영해 모집인원의 5배수를 뽑고(학사편입 간호학과는 3배수), 2단계에서 면접 40%와 전적대학성적 60%로 최종 선발한다. 면접고사는 응시자가 지원한 전공 관심도 및 이해도, 인성, 가치관, 학업성취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RN/BSN은 전적대학성적으로만 선발한다.

서류제출기한은 12월 31일부터 1월 15일 오후 5시까지(당일 소인인정)다. 실기고사일은 생활체육학과 1월 19~20일, 음악학과, 아트앤디자인학과는 1월 27일 예정이다. 면접고사는 1월 27일 진행하며, 합격자 발표일은 2월 4일이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김혜린 교수, B형간염 약물치료 비용효과성 연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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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김혜린 교수, B형간염 약물치료 비용효과성 연구 ‘주목’
세계적 권위지 ‘GUT’ 게재

삼육대 약학대학 김혜린 교수가 B형간염 환자에게 이뤄지는 항바이러스제 치료를 임상 초기 단계인 면역관용기 때부터 시작하는 것이 비용효과적일 수 있음을 입증했다. 현재 B형간염 진료지침에서는 활동기에 약물치료를 시작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이 연구 결과는 내과학(Gastroenterology & Hepatology) 분야의 세계적 권위지인 거트(GUT; IF=19.819)에 게재됐다.

삼육대 약학대학 김혜린 교수는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임영석 교수 연구팀, 성균관대 약학대학 이의경 교수 연구팀과 협력하여, 서울아산병원의 만성 B형간염 후향적 코호트 연구자료를 기반으로 경제성평가 모델을 구축했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35세 면역관용기 B형간염 환자에서 항바이러스 약물치료로 인해 장기간에(20년) 걸쳐 소요되는 비용과 발생하는 효과를 분석했다.

그 결과 현재 진료지침에서 치료를 권고하는 활동기 간염보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므로 추적 검사를 권고해왔던 면역관용기 때부터 조기에 치료를 개시하는 것이 비용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치료를 초기부터 시작하기에 약제비는 더 많이 들지만, 고가의 의료비용이 드는 간세포암 발생확률은 상대적으로 감소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김혜린 교수는 “만성 B형간염 환자의 항바이러스제 치료 시점에 대해 임상현장에서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시기에 발표됐다는 점에서 시의성 높은 연구”라고 설명하며 “본 연구결과가 임상전문가의 약제치료 시기 선택은 물론, 보험급여기준 설정에도 좋은 근거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는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진로전담교수제 도입 “재학생 진로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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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진로전담교수제 도입 “재학생 진로역량 강화”
취·창업 및 진학지도 업무 전담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코로나19로 인해 얼어붙은 취업시장에 대응하고, 재학생의 진로(취업·창업·진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로전담교수제도’를 도입해 운영한다.

진로전담교수는 각 학과(부)별로 1명을 추천받아 임명한다. 교내 진로지원 부서인 대학일자리본부와 적극 협력하여, 진로상담부터 현장실습 및 인턴십 지도, 취업처 발굴·연결, 미취업자 관리 등 학생진로와 관련한 업무를 전담한다.

월 1회 개최되는 정기 워크숍에도 참석해 학과별 진로지도 전략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지원방안도 논의한다.

삼육대는 사업 활성화를 위해 진로전담교수의 성과를 측정,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취업률과 진학률, 창업자 수 등을 반영해 개발한 자체 지표에 따라 평가가 이뤄진다. 또 교원평가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제도적 장치도 마련했다.

삼육대 안기훈 취업진로지원센터장은 “지난해 이 제도를 시범 운영한 결과 진로지원 부서와 개별 학과 간 유기적인 협력관계가 구축되면서, 전공과 연계된 진로지도 전략을 마련하는 등 시너지가 나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취업률 상승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되면서 예산을 편성해 본격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본 제도를 더욱 활성화해 진로지도에 내실을 기하고, 취업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