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약학대학, 약평원 인증평가서 ‘5년간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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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약학대학, 약평원 인증평가서 ‘5년간 인증’ 획득

삼육대 약학대학(학장 강진양)은 한국약학교육평가원이 시행한 2020 약학교육 평가인증 결과 5년 인증(완전인증)을 획득했다.

약학교육 평가인증은 약사 양성에 필요한 기본요건을 충족하고 있는지 여부를 판정해 사회적 신뢰를 부여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지난해 개정된 약사법에 따라 2025년 3월부터 약사국가시험은 약평원의 인증평가를 받은 약대 졸업자만 응시할 수 있게 된다.

평가항목은 △사명과 인재상 △운영 △교육과정 △학생 △교원 △교육환경 및 시설 △졸업 후 교육 △지속적 개선 등 8개 영역에서 이뤄졌다.

삼육대 약학대학은 미션과 비전, 핵심가치가 구성원 간에 잘 공유되고 있고, 교육시설이 적절히 갖춰져 있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실무실습 교육이 충실하게 운영되고 있는 점, ‘셀(cell) 지도교수제’를 통해 신입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교수들의 적극적인 노력도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재정, 교육과정 및 교육성과, 학생지원, 교수연구 및 봉사활동 등에서도 고루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삼육대 강진양 약학대학장은 “앞으로도 지영체(智靈體)의 균형 잡힌 전인교육을 통해 보건의료산업 발전과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약학 전문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정광호 건축학과 교수 정년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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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정광호 건축학과 교수 정년퇴임

삼육대 건축학과 정광호 교수가 27일 삼육대학교회에서 정년퇴임 감사예배를 갖고 23년 교직생활을 마무리했다.

1978년 한국전력기술에서 경력을 시작한 정 교수는 1998년 건축부장으로 퇴직하고, 그해 삼육의명대 건축학과 교수로 임용되어 교육자의 길을 내디뎠다. 2006년 삼육대-의명대 통합 이후 부총장, 사무처장, 문화예술대학장, 사회교육원장, 캠퍼스사업단장 등을 역임하며 대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부총장 재임시절 삼육대 개교 이래 최대 규모로 지어진 미래관(현 다니엘관, 요한관) 건축 사업을 마무리했다. 사회교육원장 재직 당시에는 삼육대 원격평생교육원을 창설했다. 현재는 삼육대 캠퍼스사업단장으로서 왕숙신도시 삼육대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와 스마트팜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경상북도 공공건축가, 노원구·금천구·중랑구·오산시·김포시 건축위원, 동대문구·강북구 도시계획위원, 국방부 특별건설심의위원, 경기도시공사·인천도시공사 기술자문위원, SH공사 건설기술자문위원 등 공공건축 분야에서 활발한 자문활동을 펼쳐왔다. 한국디지털건축인테리어학회 회장을 역임하며 학술발전을 위해서도 헌신했다.

이날 정 교수는 회고담에서 “부족하지만, 삼육대에서 여러 보직을 통해 봉사할 수 있어 참으로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어려운 시기마다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감사할 일이 많고 행복한 재직 기간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가장 좋아하는 성경 구절인 이사야 41장 10절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를 인용하며 회고담을 마무리했다.

김일목 총장은 축사에서 “평생 한 분야에서 봉사하다가 정년을 맞는 것은 참으로 명예로운 일이다”며 “교수님은 학자로서, 탁월한 행정자로서, 그리고 진실한 신앙인으로서 삶에 큰 족적을 남기셨다. 공식적인 사역은 마쳐지지만, 교수님의 희생적인 봉사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임지헌 교수, 국내 최초 ‘ITF 최상급자 지도 자격’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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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임지헌 교수, 국내 최초 ‘ITF 최상급자 지도 자격’ 획득

삼육대 생활체육학과 임지헌 교수(대한테니스협회 경기인위원회 부위원장)가 국내 최초로 국제테니스연맹(ITF)이 승인한 최상급자 지도 자격을 획득했다.

ITF 코치 교육 과정은 △초급자 지도 과정(PTC)을 시작으로 △초·중급자 지도 과정(CBIP) △상급자 지도 과정(CAP) △최상급자 지도 과정(CHP) 단계로 구성된다.

이 중 임 교수가 획득한 최상급자 지도 과정은 전술, 생체역학, 심리학, 신체 컨디셔닝, 훈련 방법론, 계획과 발전 등 6개 과목으로 구성됐으며, 모든 과목에서 합격해야 코치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임 교수는 지난 2019년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재정 지원을 받아 스페인에서 열린 ITF 최상급자 지도 과정에 파견된 바 있다. 해당 과정을 성실히 수료한 임 교수는 최근 비대면 방식으로 치러진 일부 과목 필기시험에 합격해 국내 최초 CHP 코치 자격을 얻게 됐다.

임 교수는 “지도자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 하는 ITF 코칭 레벨 3 자격증을 획득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 과정을 통해 지식과 노하우가 단단해졌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면서 자신감이 커졌다. 세계적인 지도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우수한 선수를 배출하고 올바른 교육 시스템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

[미담_보도자료] ’30년 만에 지킨 父 유언’ 삼육대에 발전기금 2억 5천만원 기부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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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지킨 父 유언’ 삼육대에 2억 5천만원 기부한 가족

2억 5천만원 상당의 유산을 삼육대에 기부하라는 고인의 유지가 가족들에 의해 30년 만에 지켜지게 됐다.

사연은 이렇다. 생전에 공장을 운영하던 A씨는 30여 년 전 불의의 병을 얻게 됐다. 임종을 앞두고 가족들을 모은 그는 재산 헌납의 뜻을 밝히며 공장과 설비 등을 매각하여, 전액을 삼육대에 기부하라는 유언을 남겼다. 당시 2억 5천만원 상당이었다.

가족들 역시 평소 아버지의 뜻을 알고 있었기에, 유지를 받들어 재산을 정리했다. 하지만 매수자가 갑자기 계약을 파기하면서 유산은 오히려 빚더미가 됐다. 어렵사리 공장을 처분했지만, 가족들 수중에 남은 돈은 없었다. 기부금을 낼 형편이 안 됐음은 물론이다.

하지만 A씨의 세 딸에게는 선친의 분부가 마음의 짐으로 남았다. 딸들은 아버지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 돈을 모으기로 결심했고, 30여 년이 지난 최근에 와서야 2억 5천만원을 마련하게 됐다.

27일 삼육대 총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고인의 부인과 삼육대 동문인 큰딸 부부가 참석했다. 이들은 “가족 누구 하나 이견이 없었다”며 “늦게나마 아버지의 뜻을 이룰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일목 총장은 이 자리에서 “30여 년에 걸쳐 아버지의 유언을 지키신 가족들의 마음이 큰 감동을 준다”며 “그 귀한 뜻을 받들어 인재양성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기부문화 확산과 기부자 예우를 위해 A씨의 실명을 공개할 것을 권유했으나, 가족들은 신분과 이름이 드러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심리학 전공’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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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심리학 전공’ 신설
2월 24일까지 수강생 모집

삼육대 평생교육원(원장 정종화)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학점은행제 학습과정 평가인정을 받아 ‘심리학 전공’을 신규 개설해 운영한다.

심리학 전공은 총 16개 과목(48학점) 3학기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번 학기에는 △심리학개론 △성격심리학 △심리학사 △인간관계론 △학습심리학 등 5개 과목을 개설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학사학위 소지자로, 전 과정 이수 시 삼육대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수여한다. 학위 취득 후에는 삼육대 대학원 상담심리학과에 진학하거나, 타 교육대학원 상담심리 전공에 진학해 전문상담교사 2급을 취득할 수 있다.

삼육대만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실무 중심의 수업도 강점이다. 전문 교수진의 지도하에 상담심리 전문가가 갖춰야 할 이론지식과 실무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종합반 형식으로 운영돼 3학기 동안 맞춤형 학생지도를 받을 수 있다.

수강신청은 오는 2월 24일까지 삼육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s://educare.syu.ac.kr/)에서 할 수 있다. 개강은 3월 8일이며, 15주간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삼육대 평생교육원은 심리학 전공 외에도 △생명과학(의·치·약대 선수과목) △물리치료학(학위과정) △사회복지학 등 다양한 학점은행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02-3399-1201)

(끝.)

[보도자료]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 겨울방학 직무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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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 겨울방학 직무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삼육대(총장 김일목) 대학일자리본부가 겨울방학을 맞아 재학생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자격증 취득까지 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채용시장에는 학력이나 스펙보다는 현장에서 필요한 지식, 기술, 태도를 가진 능력중심인재 선호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는 이 같은 채용패턴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업·직종별 직무능력 강화 교육을 통해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직무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총 4개 과정이 개설됐다. △ACA 일러스트 실무 △회계 기초 실무 △오토캐드(Auto CAD) 실무 △파워프레젠테이션(PAC) 등이다.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면 줌(Zoom)으로 진행했다. 기초 및 전문교육을 통해 실무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자격증 취득에 대비한 특강도 마련했다. 교육 이수 후 온라인 자격인증 시험 응시도 교육과정에 포함돼 있어 자격증 취득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 교육비, 자격증 취득비 모두 무료이며, 수료자에게는 마일리지 장학금도 지원한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최근 채용시험에서 직무능력과 관련한 평가가 점점 강화되고 있는 추세”라며 “지난 학기 직무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들이 실제 인턴과정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재학생들의 성공 취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삼육마을 프로젝트’ 플랫폼 런칭 “돌봄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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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삼육마을 프로젝트’ 플랫폼 런칭 “돌봄경제 활성화”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돌봄경제(Care Economy)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삼육마을 프로젝트’의 온라인 플랫폼 개발을 완료하고, 사업을 본격화한다.

삼육대는 14일 ‘삼육마을 프로젝트 성과 발표회’를 유튜브 라이브로 개최하고, 전용 플랫폼 ‘SU-돌봄숍’을 공개했다.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삼육마을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돌봄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고, 이를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하여 지역사회 수혜자와 매칭하는 사업이다.

최근 산업화와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돌봄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가족기능의 약화로 돌봄 문제가 가정영역 바깥으로 이전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2019년 2월 지역사회 돌봄을 기조로 한 ‘커뮤니티 케어’를 선언하고, 돌봄경제를 활성화하여 사회서비스 분야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그간 선진화된 사회공헌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해온 삼육대는 이 같은 국가·사회적 문제를 인식하고, 학생들이 돌봄 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기존 사회봉사 교육모델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삼육마을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

프로젝트 참여 학생들은 먼저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돌봄 이론을 배우고, 현장실습에 참여한다. 이후 직접 아이디어를 고안해 창의적인 돌봄 서비스를 개발한다. 개발된 돌봄 서비스는 온라인 플랫폼 SU-학생숍에 입점하고, 수혜자가 플랫폼에서 원하는 서비스를 신청하면 이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돌봄 서비스를 수행한 이후에는 온라인 플랫폼에 포트폴리오가 생성되어 학생들의 경력관리 자료로 활용된다. 이처럼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돌봄경제와 돌봄 서비스 분야 전문성을 갖춘 학생들은 창업 컨설팅을 통해 이를 비즈니스 모델화하여 사회적 기업까지 창업할 수 있다.

삼육대는 지난해 노원구와 협력하여 삼육마을 프로젝트를 시범 운영한 결과, 157명의 학생이 참여해 노원구 취약계층 64명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삼육대는 이번 전용 플랫폼 런칭을 계기로 노원구와의 협력을 보다 강화하고, 지역사회공헌 및 돌봄 서비스의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삼육대 최경천 인성교육원장은 “이 플랫폼은 학생들이 개발한 창의적인 돌봄 서비스와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수요를 연결하는 중요한 매개가 될 것”이라며 “삼육마을 프로젝트가 학생중심 사회공헌 활동의 모범사례로 자리 잡고, 돌봄경제를 활성화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동반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 겨울방학 맞아 ‘온택트 취업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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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 겨울방학 맞아 ‘온택트 취업캠프’ 개최
‘온라인 대면’으로 개인·그룹별 맞춤 코칭

삼육대(총장 김일목) 대학일자리본부는 겨울방학을 맞아 재학생들의 ‘구직스킬’을 강화하기 위한 ‘온택트 취업캠프’를 13~14일 양일간 개최한다.

캠프는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대면방식으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채용 트렌드 및 취업동향 △직무역량 기반 채용 지원서류 작성법 △희망기업 맞춤 채용 지원서류 작성법 △직무능력 실전면접 △면접 이미지메이킹 △1대 1 모의면접 및 컨설팅 등이다.

첫날 ‘채용 트렌드 및 취업동향’ 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를 알아보는 것을 시작으로, 자기소개서, 입사지원서 작성법을 집중적으로 익힌다. 줌을 통한 온라인 대면으로 진행되는 만큼, 개인별 혹은 소그룹별 1대 1 코칭도 이뤄진다.

최근 신입사원 채용에서 AI면접이 확산하는 추세에 맞춰 ‘AI 면접 프로세스 이해하기’ 특강도 마련돼 눈길을 끈다. ‘면접 이미지메이킹’에서는 희망 직무별 면접 복장과 헤어 연출, 메이크업 컨설팅을 지원한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산업구조의 변화로 달라진 취업환경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설계했다”면서 “단순한 정보제공을 넘어 재학생들의 구직스킬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는 방학 중에도 ‘진로 및 취업상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전문 컨설턴트 6명이 상주해 △진로·취업방향 설계 △입사서류 클리닉 △면접 컨설팅 △고용동향 및 일자리 정보제공 등을 지원한다. 대면상담, 유선(전화)상담, 화상상담 모두 가능하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 ‘ACE를 넘어 혁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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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 ‘ACE를 넘어 혁신으로’
지난해 50억 국고 지원…대대적 교육혁신 이뤄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교육부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과 ACE+사업(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온라인 포럼을 12일 개최했다. ‘ACE를 넘어 혁신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포럼은 교내에서 사전녹화 후, 삼육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날 송출됐다.

삼육대는 대학혁신지원사업과 ACE+사업으로 지난 한해에만 49억7900만원의 국고를 지원받았다. 이를 교육혁신 분야에 집중 투입해 교육과정을 새롭게 개발하고, 학사제도, 교수·학습지원, 산학협력, 교육환경, 교육인프라 등 학부교육 전반에서 대대적인 혁신을 이루고 있다.

특히 2017년부터 운영해온 ACE+사업은 지난해가 사업 마지막 해였다. 삼육대는 4년간의 ACE+사업 운영성과를 대학혁신지원사업에서 이어받아 대학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을 갖고 있다. 이번 포럼 주제인 ‘ACE를 넘어 혁신으로’는 이 같은 삼육대의 교육혁신 전략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포럼은 강태진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의 개회사와 김일목 총장의 환영사로 시작해, 두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 세션에서는 △SU-이노베이션 아카데미(최성욱 SU-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원장) △삼육마을 프로젝트(최경천 인성교육원장) △스마트 온라인 강의환경 구축(김기석 교육혁신단 디지털러닝센터 과장) 등 대학혁신지원사업과 ACE+사업으로 추진한 대표 사업성과가 발표됐다.

‘SU-이노베이션 아카데미’는 4차 산업혁명 중심의 ICT 인재를 양성하는 융합교육과정이다. ICT 전공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타 교육기관과는 달리, 삼육대는 인문사회, 보건의료, 기초과학, 문화예술 등 모든 전공자가 참여하는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ICT 기술을 능동적으로 습득해 자신의 전공 분야에 응용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한다는 취지다.

‘삼육마을 프로젝트’는 돌봄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하고, 여기에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돌봄 서비스를 입점해 지역사회 수혜자와 연결시키는 사업이다. 대학과 지역사회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기획됐다. 삼육대는 삼육마을을 통해 대학의 인재상인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하는 것은 물론, 학생들이 개발한 돌봄 서비스를 비즈니스 모델화하여 사회적 기업까지 배출하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강의 수요에 대응하고, 미래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 온라인 강의 인프라도 대대적으로 확충했다. 삼육대는 지난해 셀프 스튜디오 2개실을 추가 구축했다. 방음·흡음 설계된 세트와 첨단 촬영장비는 물론, 별도의 편집 및 랜더링 없이 자동으로 교수 개인 CMS에 업로드되는 시스템을 갖춰 누구나 쉽게 온라인 강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수업이 가능한 융합강의실 30개실도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마련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대학혁신지원사업과 ACE+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의 ‘학생성공’ 사례들이 발표됐다. 경영정보학과 신바다 학생은 SU-이노베이션 아카데미의 코딩교육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복잡한 명령어를 입력하는 대신, 각종 부속장치를 레고 블록처럼 맞춰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돼 비 ICT 전공자임에도 코딩의 기본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면서 “창의성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컴퓨팅 사고는 물론,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삼육대 강태진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코로나19로 온라인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대학교육 환경은 대변신을 이룰 절호의 기회를 맞게 됐다”며 “ACE+사업의 성과와 앞으로 이어질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ACE를 넘어 혁신으로’ 도약하는 삼육대의 발전상을 주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4.38대 1’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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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4.38대 1’
아트앤디자인학과 15.30대 1…전체 최고 경쟁률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11일 202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388명 모집에 1699명이 지원해 4.38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군 일반전형은 265명 모집에 1222명이 지원해 4.61대 1, 다군 일반전형은 115명 모집에 429명이 지원해 3.7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일반전형)는 가군 아트앤디자인학과로 23명 모집에 352명이 지원해 15.3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어 건축학과(4년제) 11.00대 1, 항공관광외국어학부 5.09대 1을 기록했다.

실기고사는 오는 17일 정시 가군 아트앤디자인학과를 시작으로, 가군 생활체육학과 19~20일, 다군 음악학과 31일 실시할 예정이다. 최초합격자는 가, 다군 모두 2월 4일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