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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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교육부 주관 ‘2020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평가에서 인증대학에 선정되며 글로벌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인받았다. 인증기간은 오는 3월부터 2023년 2월까지 2년이다.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EQAS, (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는 교육국제화역량이 높은 대학을 인증해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고,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제고하는 사업이다.

인증은 기본요건인 △불법 체류율과 △국제화 사업계획 및 인프라(조직·예산) △학생선발 및 입학 적절성 △의료보험 가입률 △등록금 부담률 △학업·생활 지원 △상담률 △중도탈락률 △공인 언어능력 △만족도 및 관리 등 평가영역을 모두 충족한 대학에 한해, 인증위원회 심의를 거쳐 부여된다.

삼육대는 47개국 200개 대학과의 교류협정을 바탕으로 우수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점교류 교환학생’ 제도, 우수학생 단기유학 ‘톱텐(Top-ten) 프로그램’, 취약계층 학생의 해외연수를 지원하는 ‘파란사다리’, 미국 취업지원 프로그램 ‘K-Move스쿨’을 통해 재학생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유학생 다변화 전략에 따라 중국, 베트남, 몽골, 인도, 필리핀, 브라질, 우즈벡, 일본, 미국, 카메룬, 남아공, 영국, 포르투갈, 러시아, 대만 등 19개국 312명의 유학생(어학연수·학부·대학원)이 재학하고 있다. 아울러 국제교육원 산하 5개의 센터를 두고, 유학생의 입학부터 적응, 비자, 성적, 졸업, 취업까지 학업과 생활 전반을 원스톱으로 밀착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이후에는 유학생을 입국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대학 및 지역 확산을 예방했다. 온라인 학습 플랫폼(e-class)을 통해 원격수업을 제공하는 등 안정적인 학업 여건 조성을 위해서도 노력했다.

이번 인증으로 삼육대는 외국인 유학생 사증(VISA)발급 기준 완화와 절차 간소화, 정부초청장학생(GKS) 사업, 국제화 관련 정부 재정지원 사업 신청 시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인증결과는 11개 언어로 제공되는 교육부 ‘한국유학종합시스템’에 공시돼 외국인 유학생의 대학 선택 시 공신력 있는 정보로 활용된다. 법무부(출입국관리사무소)와 외국 정부 등에도 인증 정보가 제공된다.

삼육대 양재욱 국제교육원장은 “대학의 국제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이번 인증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유학생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글로벌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ACE+사업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 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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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ACE+사업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 대학’ 선정
‘MVP 혁신교수법’ 탁월성 인정받아

삼육대는 2020년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MVP 혁신교수법’을 자체 개발해 운영하고, 이를 통해 교수-학습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등 ‘교육지원 시스템 구축 및 개선’ 분야에서 탁월성을 인정받았다.

이른바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불리는 ACE+사업은 교육부가 학부교육 발전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선정해 4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2017년 서울권 대학 중에서는 유일하게 이 사업에 신규 선정돼 지난 4년간 50억여원의 국고를 지원받아 명실상부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도약해 왔다.

특히 이번 ACE+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MVP 혁신교수법’은 삼육대가 대학의 인재상 달성을 위해 구축, 운영해온 교수학습모형이다. 교수의 강의는 영상으로 예습한 뒤 강의실에서는 토론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플립드 러닝(flipped learning)을 기반으로, 수업 전-중-후 학습자를 밀착 관리하여 학습효과를 극대화하는 교육모형이다.

수업 전 온라인 학습으로 시작해, 수업 중 학습자 중심 학습, 수업 후 교과목에 대한 개별·집단상담 순으로 진행된다. 모든 과정은 지도교수가 ‘티칭 포트폴리오’에 기록하고 성찰하여 티칭(teaching) 역량을 계발한다. 2019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평가원이 실시한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우수대학’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삼육대는 ACE+ 사업 2년차인 2018년 MVP 혁신교수법 개발을 마무리했으며, 3년차인 2019년부터 실질적 운영을 실시해, 지난해 총 119개 교과목에 적용했다.

교수들이 교수법을 효과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컨설팅과 교수법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교수지원 체계를 갖췄으며, 별도의 인증평가 시스템을 도입해 교육의 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수업 결과물인 티칭 포트폴리오 경진대회를 열어 MVP 혁신교수법의 성과를 확산하고 우수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기도 했다.

삼육대 강태진 ACE+사업단장 겸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삼육대는 ACE+사업을 통해 학부교육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ACE+사업 마지막 해에 최우수 대학 선정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어 기쁘다. 이 같은 성과를 대학혁신지원사업에서 이어받아 창의융합 중심의 전인역량을 갖춘 ‘SU-MVP+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의 ACE+사업 우수사례는 한국연구재단이 사례집 형태로 발간·배포해 대외에 공유, 확산된다. (끝)

※ 사진설명
(오른쪽부터) 삼육대 강태진 ACE+사업단장 겸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김일목 총장, 김재현 사업단 팀장, 팀원들이 ACE+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상 상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보도자료] 삼육대, ‘K-Move 스쿨’ 3기 수료식…13명 美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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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K-Move 스쿨’ 3기 수료식…13명 美 취업
660시간 연수 후 우량기업 매칭까지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류수현)가 해외취업지원 프로그램 ‘K-Move스쿨’ 3기 과정을 운영해 수료생 13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적인 고용한파 가운데 일궈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삼육대는 15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K-Move스쿨 3기 수료식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K-Move스쿨은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해외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해외 우수기업을 매칭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2018년부터 3년째 이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삼육대는 정부지원금과 대응자금 1억8800여만원을 투입, 미국 기업 취업을 목표로 지난해 7월부터 6개월간 집중교육을 실시했다.

삼육대는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이라는 4차산업혁명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경영전략, 전자상거래, E-biz 디자인, 시스템 분석 및 설계 등 직무교육 300시간과 비즈니스 영어 등 어학교육 300시간, 인성·문화교육 60시간 등 총 660시간의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냈다.

특히 미국 현지 해외취업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우수기업 발굴과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해왔으며,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갖췄다. 그 결과 3기 수료생 16명 중 13명이 미국 내 우량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슈피겐 미국지사에 취업해 출국을 앞두고 있는 황대연(경영정보학과 4학년) 학생은 “K-Move 스쿨을 통해 막연했던 해외취업의 목표를 구체화하고 꿈을 이룰 수 있었다”며 “지난 수개월간 좋은 프로그램을 지원해주신 지도교수님들과 학교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일목 총장은 “코로나19로 여러 제한적인 환경 가운데서도 해외취업의 문을 활짝 열고 나아가는 여러분이 참으로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삼육대는 글로벌 인재 육성이라는 시대적 요구와 사명을 이루기 위해 해외취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수료생 모두 삼육대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인재로 우뚝 서길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삼육대는 별도 예산을 편성해 이날 해외취업자 13명에게 특별 장학금을 수여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주미경 교수 개인전 ‘회귀(回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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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주미경 교수 개인전 ‘회귀(回歸)’
남양주 서호미술관서 25일까지

도예작가인 주미경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의 초대 개인전 ‘회귀(回歸, reversion)’가 오는 25일까지 경기 남양주시 북한강로에 있는 서호미술관에서 열린다.

주 교수는 이번 전시에서 ‘판성형-도판작업’ 형식의 작품 35점을 선보인다. 판성형-도판작업은 물레 없이 손으로 밀대를 이용해 점토를 납작하게 만들어, 도판 위에 오브제를 제작하는 도예기법이다. 물레를 사용하던 전작에 견주어 확연한 변화가 돋보인다.

전시 타이틀인 ‘회귀(回歸)’는 인간사(인생)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 단어로 ‘본래의 자리로 돌아오거나 돌아감’을 뜻한다. 여기서 한자 ‘回’(물이 소용돌이쳐 빙빙 도는 모양을 본뜬 상형문자)가 지닌 ‘돌다. 돌아오다’의 뜻에 집중하면 ‘본래의 자리’는 현재(지금)의 자리까지 포함한다. 다시 말해 원시적(원초적) 상태를 향하는 직선적 회귀가 아닌 현재까지 아우르는 원심적 회귀라는 해석이다.

작가에게 본래 자리는 과거 어느 특정한 지점에 국한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살아오며 역할이 시작된 그 모든 자리, 역할 하나하나가 시작되던 그 모든 순간들이다. 작가, 교육자, 딸, 아내, 엄마 등 ‘자리’라는 개념 자체가 ‘관계’를 전제하듯, 주미경의 본래 자리는 모든 대상과의 관계를 함축하고 있다.

이는 ‘㠊-허/큰산’, ‘旻-민/하늘’, ‘颾-수/바람소리’, ‘雰-분/안개’처럼 자연을 마주할 때나, ‘穆-목/화목하다’, ‘貹-성/넉넉하다’, ‘緊-긴/얽히다’, ‘潽-보/끊다’, ‘舋-흔/틈’처럼 삶에 스며들 때나, ‘爹-다/아버지’, ‘顧-고/돌아보다’, ‘眊-모/눈이 흐리다’, ‘瞑-명/눈을 감다’처럼 인생을 반추할 때나 항상 비슷한 톤, 같은 느낌 위에서 작품이 펼쳐지고 있다는 점에서 확인된다.

변종필 미술평론가(제주현대미술관장)는 “’회귀‘전에서 선보인 주미경의 판성형-도판작업들은 30여 년간 꾸준하게 이어온 작가의 창작활동의 근원, 즉 정신적(자연회귀) 배경이 바탕이 된 독자성 강한 작품이다. 오랜 시간 흙을 반죽하고, 쳐대고, 만지고, 다듬는 과정은 인생 여정에서 경험한 숱한 관계들이고, 그 관계들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는 과정의 산물이 ‘회귀’전이다”고 평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노원구, ‘노원평생시민대학’ 공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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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노원구, ‘노원평생시민대학’ 공동 운영
관내 7개 대학과 관·학 협력 MOU

삼육대(총장 김일목)를 비롯한 관내 7개 대학이 노원구와 함께 지역주민의 평생학습을 위한 ‘노원평생시민대학’을 운영한다.

노원구와 삼육대, 광운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육군사관학교, 한국성서대, 인덕대 등 관내 7개 대학은 9일 오후 노원구청 소강당에서 ‘노원평생시민대학 관·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대학은 교육시설을 개방하여, 지역주민에게 대학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구는 대학별로 사업비 5억원을 지원하며, 운영관리를 총괄한다. 이를 통해 각 기관은 평생학습도시 노원을 만드는 데 기여하기로 공동 합의했다.

특히 삼육대는 건강과학특성화 분야 강점을 살려 ‘힐링도시 노원구민을 위한 테니스’ ‘힐링도시 노원구민을 위한 스쿼시’ 2개 강좌를 오는 하반기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시민 재교육과 같은 평생교육 분야가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업에 참여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삼육대의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역사회에 제공하여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한 사업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 각 대학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주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서로 긴밀히 협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사진설명
삼육대 김일목 총장(왼쪽 두번째)과 오승록 노원구청장(왼쪽 네번째), 관내 대학 총장들이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보도자료] 삼육대 국제교육원, 한국어교원 양성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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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국제교육원, 한국어교원 양성기관 선정

삼육대 국제교육원(원장 양재욱)은 국립국어원의 승인을 받아 한국어교원 양성기관(비학위과정 3급)으로 선정됐다.

한국어교원은 국가공인 한국어교육 자격제도로, 국어를 모어로 사용하지 않는 외국인,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사람을 일컫는다. 한국어교원 자격증(3급)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120시간의 양성과정 수료 후 한국어교육능력 검정시험에 응시해 합격해야 한다.

삼육대 국제교육원은 한국어교원 양성기관 선정에 따라 오는 7월부터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 온라인 100시간, 교육실습(오프라인, 이번 학기에 한해 온라인) 20시간 등 총 120시간 과정으로 6주 동안 진행한다.

교·강사진은 삼육대 교수와 국내 유수 전공교수, 한국어센터 강사, 한국어교육 전문가 등으로 구성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강의·실습을 제공한다.

한국어교원을 희망하는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현지 대학 또는 현지 국공립 교육기관 한국어강사)도 참여할 수 있다. 외국인은 현지에서 온라인으로 100시간 수업을 마친 후 한국에 입국해 단체 실습을 진행한다.

삼육대 양재욱 국제교육원장은 “한국어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과 실제 한국어 교육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습과정을 제공해 한국어교원으로서의 소양과 자질을 갖추도록 할 계획”이라며 “우수한 한국어교원을 배출하여 한국어 보급과 한국어 교육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정종화 사회복지학과 교수, 한국복지경영학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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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정종화 사회복지학과 교수, 한국복지경영학회장 연임

삼육대 정종화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제10대 한국복지경영학회장으로 재선출됐다. 임기는 올해 말까지 1년이다.

한국복지경영학회는 지난 4일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정 교수를 9대에 이어 제10대 학회장으로 추대했다.

한국복지경영학회는 2011년 설립돼 사회적 경제와 사회복지서비스원 설립방안 등 복지경영과 관련한 다양한 산학연계 학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약 250여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으며, 연 2회 춘·추계 학술대회를 열고, 학술지 ‘복지경영연구’를 발행하고 있다.

정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시설 경영연구 △커뮤니티 케어 전개에 따른 지역사회 복지시설 경영 노하우 개발 △비영리 복지경영 해외 우수 사례 연구 등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감사로는 박영규 인천대 교수와 문진주 부산외국어대 교수가 선출됐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이장미 교수,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우수교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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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이장미 교수,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우수교수 선정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이장미 교수가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우수교수로 선정됐다.

KDB나눔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은 ‘고객 발굴(Customer Discovery) 중심 창업교육’을 국내 대학에 확산하는 사업이다. 고객 발굴은 고객 인터뷰를 통해 비즈니스모델을 지속적으로 체크하여 시장성이 없는 모델은 포기하고, 다른 시장성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창업전략이다.

이장미 교수는 이 사업의 지원을 받아 지난 학기 ‘디자인 스타트업’ 교과목을 개설했다. 디자인학과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된 이 수업은 디자인 아이템 발굴에서 생산 공정까지의 과정을 통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실전형 교과목이다.

수업은 이론과 실습 혼합형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학생들은 이론을 온라인 강좌로 먼저 학습한 뒤, 수업시간에는 워크숍에 참여해 디자인 아이디어를 실현해 나가는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또한 담당교수 외에 창업 분야 전문가 초청 강의를 50% 이상 구성하고, 기말고사는 창업오디션을 열어 사업계획의 타당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한 학기 과정을 통해 △맞춤형 차박 플랫폼 ‘같이가차’ △캐릭터 제작 템플릿 ‘캐플릿’ △인디밴드 공연 정보 플랫폼 ‘SSIN IN’ △어린이 채소·과일 브랜드 ‘With KiKi’ △산책로 추천 플랫폼 ‘Toround’ △우리동네 마트 가격비교 플랫폼 ‘MA MACAT’ 등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개발했다.

이장미 교수는 “고객개발 방법론을 활용해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장검증과 시제품 제작, IR피칭 과정을 거치며 실제 창업환경에 가까운 실습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수업 내 창업 아이디어가 실제 학생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끝.)

※사진설명
[사진1] 삼육대 이장미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
[사진2] ‘디자인 스타트업’ 교과목과 연계해 진행된 교내 창업 경진대회 ‘SU-StartUp 창업 오디션’

[보도자료] 삼육대 김두한 과장,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청년취업진로 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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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김두한 과장,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청년취업진로 유공’

삼육대 김두한 대학일자리본부 취업진로지원센터 과장이 청년취업진로 유공자로 선정돼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 과장은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센터 지원사업’과 서울시 ‘청년 일자리사업’ 담당자로서 청년들의 진로 설정을 돕고 경력형성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취업매칭으로 청년 취업률 향상에 기여했다.

2018~2019년 대학일자리센터 소형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성과평과 결과 2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다. 이 성과를 바탕으로 2020년 대형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돼 청년 취업지원 서비스 확대에 공헌했다.

또한 ‘서울시 대학-청년 강소기업 연계형 일자리사업’ 담당자로서 75개 기업 130명의 청년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했다. 사업 종료 후에는 참가자 26명이 실제 취업까지 연계되는 등 실질적 취업률 향상에 이바지했다.

1~2학년 필수 진로교과목인 ‘인생설계와 진로’의 지도교수용 강의 콘텐츠 개발 사업도 주도했다. 해당 콘텐츠를 LMS(온라인 학습 플랫폼)에 탑재해 교육과정을 표준화 했으며, 이를 통해 교수-학생 간 유기적인 진로지도가 이뤄지도록 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김일옥 교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표창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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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김일옥 교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표창

삼육대 간호학과 김일옥 교수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의료인 교육과 연구에 헌신하여 과학적 의료서비스 발전에 기여하고, 마약류 폐해 없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한 공로다.

김 교수는 간호학과 교수로서 지난 24년간 국민들이 과학에 기반한 간호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신 의료지식과 기술을 전파하고, 관련 연구를 다수 수행했다.

지난해 대한간호협회 이사, 간호지원인력발전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됐으며, 협회와 협력하여 국내외 간호인력·간호지원인력 양성교육과 직무교육, 보수교육 연구에 매진했다.

중독예방 및 재활교육 분야 전문가로도 활동했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정책자문위원, 이사, 산하 마약퇴치연구소 부소장 등을 역임하며 관련 정책을 수립하고, 중독재활실습 지침서, 교육과정 개발, 실습 프로그램 운영 등 마약류 폐해 없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김 교수는 이 같은 공로로 지난해 국무총리 표창을 받기도 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원자력의학원과 실습협약을 체결하여 국가방사선 재난대처인력을 양성하고, 신약개발 연구 활성화에 기여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