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5일, 신학과와 신학전문대학원 – 공동 졸업헌신예배 가져

2010.01.28 조회수 3,854 삼육대학교
share

신학전문대학원(원장 – 장병호)과 신학대학 신학과(학장 – 한성보) 졸업생들의 졸업 헌신예배가 지난 2월 5일(금요일) 저녁 7시에 대학교회 본당에서 있었다.

한국연합회장 김대성 목사, 한국연합회 목회부장 황춘광 목사, 삼육대학교 총장 김기곤 목사, 신학전문대학원장 장병호 목사를 비롯한 삼육대학교 교수 및 신학과 교수들, 학부모, 성도들, 신학대학원생들과 학부생들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도 거룩하게 진행되었다.

신학석사(MDiv)과정 28명과 신학사(BA)과정 졸업생 23명, 모두 51명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재 확인하고, 목회 일선에 나서기 전, 그리고 신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하기 전에 개개인의 헌신을 새롭게하였다.

헌신설교에서 연합회장 김대성 목사는 오늘 날 한국 재림교회의 목회자들의 세속화와 영성감퇴, 목양지도력의 하향 조짐에 대해서 염려하며, 재림교회의 정체성에 확고한 목회자들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복음으로 그리스도인이되고, 예언으로 재림교인이되며, 예언의 신으로 하늘 시민이 된다는 평소 소신을 담은 강력한 권고를 통해 모든 신학생들을 재 헌신하도록 촉구하였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한국 재림교회를 어깨에 짊어지고 목양일선에 나서는 신학전문대학원졸업생들에게 함께 하며, 2년의 대학원 과정을 남겨둔 학부 졸업생들의 수학에도 함께 하기를 바란다. 

 

* 기사제공 : 신학전문대학원 교학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