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16 대학가는 길]수능 영어-탐구영역 필수… 교차지원 가능

2015.12.17 조회수 2,150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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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학가는 길]수능 영어-탐구영역 필수… 교차지원 가능

삼육대는 2016학년도 정시모집에 가군과 다군에서 총 364명의 신입생을 선발하고 추가로 수시모집 미등록 인원도 함께 뽑는다.

삼육대는 일반학과의 경우 대학수학능력시험 100%를 반영하여 신입생을 선발한다. 영어와 탐구영역(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영역 중 2과목 반영)은 필수고, 국어와 수학 중 한 과목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국어B+영어+탐구, 수학A+영어+탐구, 수학B+영어+탐구 등 세 가지 조합 중 자신에게 유리한 방법으로 지원할 수 있다. 생활체육학과는 수능성적 70%, 실기 30%를 반영하며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와 미술컨텐츠학과, 음악학과는 학교생활기록부 20%와 실기 80%를 반영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삼육대는 교차지원이 가능해 문·이과 구분 없이 자유롭게 영역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일반전형의 경우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보건관리학과, 식품영양학과, 컴퓨터학부, 화학과, 생명과학과, 동물생명자원학과, 환경디자인원예학과, 카메카트로닉스학과, 건축학과는 수학B형 응시자에게 10%의 가산점을 준다.

일반전형에서는 면접고사를 실시하지 않는다. 실기고사 일정은 생활체육학과(다음 달 7일),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다음 달 10일), 미술컨텐츠학과(다음 달 11일), 음악학과(다음 달 21일) 등이다. 원서접수는 이달 24일 오전 10시부터 30일 오후 5시까지 진학어플라이(apply.jinhak.com) 사이트에서 인터넷으로만 접수한다.

박완성 삼육대 입학관리본부장은 “실기고사에 응시하지 않아 불합격하는 수험생이 종종 있기 때문에 실기고사가 있는 전형의 지원자는 원서접수 후 실기고사 일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삼육대는 우수 학생 유치를 위해 다양한 입학성적우수 장학금을 마련했다. 정시모집 합격자 중 전체 수석과 수능시험 국어·수학·영어 영역 중 2개 영역이 1등급 이내인 학생에게는 입학금을 포함한 등록금 전액을 4년간 지급한다. 또 입학 성적별로 장학금을 차등 지급한다. 삼육대는 입학성적우수 장학금 이외에도 교내·외 106종의 장학제도를 운영하는 등 올해 기준으로 약 180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삼육대는 대학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중독연계전공’을 신설했다. 중독 예방전문가는 새로 만들어진 직업 중 하나로 전망이 밝은 분야라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 보건 관련 학과인 간호학과·약학과·물리치료학과·보건관리학과·상담심리학과 등 5개 학과를 중심으로 ‘중독심리연계전공’과 ‘중독재활연계전공’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CK-Ⅱ)에 선정돼 5년간 86억 원의 국고를 지원받는다.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51216/75398076/1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19215113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1500461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5/2015121501929.html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52020115
세계일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13/20151213001348.html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5121001032521000001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1210010007112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58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