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2014 신학대학, 신학대학원 영성수련회

2014.04.01 조회수 2,879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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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신학대학, 신학대학원 2014 영성수련회가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사슴의 동산, 적목리 신앙유적지에서 열렸다.

신학과 신입생부터 향학 목회자, 신학과 교수에 이르기까지 모든 신학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의 길을 걷는 우리에게’라는 주제로 자신의 영성과 비전을 돌아보고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요일 저녁에는 이종근 교수가 ‘뜻을 정하여’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으며, 안식일에는 김상래 총장이 ‘신학도의 삶’에 대해 전했다. 또 찬양과 안교순서, 공동체 훈련 등으로 모든 신학도들이 하나되는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특별히 이번 영성수련회에서는 적목리 신앙 유적지를 탐방하며 일제강점기와 같은 핍박 가운데에서도 재림신앙을 지킨 믿음의 선조들의 발자취를 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