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2012 추계 사랑나눔주간 “힐링타임, 즐겁지 아니한가”

2012.09.17 조회수 2,831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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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는 학생들에게 기독교 신앙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와 인성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2012 추계 사랑나눔주간’ 행사를 마련했다.

“힐링타임, 즐겁지 아니한가”라는 주제로 캠퍼스 전역에서 다채로운 사랑나눔 행사들이 펼쳐졌다.

대강당에서는 교양성경과 교수로 수고하고 있는 봉원영 목사가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말씀을 전했다.

봉원영 목사는 “이번 한 주 동안 우리 삶에서 어쩔 수 없이 경험했던 정서적, 영적 상처들을 함께 치유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학교회에서는 교양성경과 교수, 제해종 목사가 2-3학년들과 말씀으로 치유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여름의 뙤약볕 경험 뒤에는 반드시 풍성한 결실이 있음을 기억했으면 한다. 이번 한 주간 여러분과 함께 인생의 여름을 통과하는 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권면했다.

이번 사랑나눔주간에도 페이스타임, 기도나무, 제2회 삼육 가스펠 스타, 헌혈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려 사랑나눔주간의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