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2011학년도 새내기 입학식 거행

2011.03.02 조회수 3,122 삼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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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은 지난 2월 28일 오전 11시 교내 선교70주년기념관에서 2011학년도 신입생을 맞이하는 입학식을 거행했다.
 
김기곤 총장을 비롯한 보직자와 학과 지도교수, 신입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입학식에서는 신학과를 비롯한 학부과정에 1,360명의 새내기를 맞이했다.
 
또 대학원 석·박사 과정 159명, 편입학 214명, 약학대학 34명 등 이번 학기에 총 1,767명의 입학생들을 삼육동의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했다.
 
강진양 교무처장의 개식사로 시작된 이날 입학식은 국민의례와 신성례 학생지원처장의 기도, 기초의약과학과 김시형 학생의 신입생 대표 선서, 김기곤 총장의 학교 휘장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음악학과 콘서트콰이어가 11학번 새내기들의 입학을 축하하며 아름다운 선율의 축가로 신입생을 환영했다.
 
김기곤 총장은 훈화를 통해 삼육대를 선택한 것이 최고의 선택임을 강조하면서, "앞으로 4년간의 대학생활을 긍정적인 사고로 받아들이면 4년 후, 변화된 삶을 통해 자신의 꿈과 사랑, 행복과 성공의 열매를 맺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학은 이날 개강을 맞이하여 겨우내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바울관을 비롯한 캠퍼스 곳곳을 산듯하게 재정비하고 신입생과 재학생을 맞이하면서 본격적인 새 학기 학사일정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