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201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2011.02.15 조회수 3,475 삼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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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총장 김기곤)는 14일 오전 11시 선교70주년 기념관에서 201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125명, 일반대학원 석사 47명, 경영대학원 석사 1명, 보건복지대학원 석사 21명, 신학전문대학원 석사 27명, 박사 3명 등 총 1224명이 학위를 취득했다.
 
학사학위 취득자 중에는 조기졸업자가 6명, 우등졸업자가 27명, 교직과정 이수자가 55명이다.
 
학부 전체수석에게 수여하는 이사장상은 영어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김성화 학생이, 총동문회장상은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이시은 학생이, 공로상은 학생회장으로 수고한 경영학 전공의 유종성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특별히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건축학과 5년제 전환 후 첫 졸업생 55명을 배출했으며, 사회교육원의 학점은행제를 통해 4년간 이수하고 대학에서 첫번째로 수여하는 사회복지학사 학위자가 배출되기도 하였다.
 
이날 김기곤 총장은 훈화에서 "우리 대학에서 배운 전공지식은 물론이고 인성교육과 신앙은 측량할 수 없는 재산이 될 것"이라며 "정든 캠퍼스를 떠나는 모든 졸업생들에게 하나님의 무한하신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기곤 총장과 최준환 부총장은 학위 수여 대상자들에게 직접 학위증서를 수여하며 그 동안의 수고와 열정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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