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2010학년도 입학식 거행하고 1,414명의 신입생 맞이해…

2010.03.02 조회수 4,708 삼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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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총장 김기곤)은 2일 오전 11시 교내 대강당에서 김기곤 총장을 비롯하여 신입생과 학부형, 교직원 등1,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학년도 입학식을 거행하고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였다.

입학식은 강진양 교무처장의 사회로 시작되어, 신성례 학생지원처장의 성경봉독과 김재완 인문사회대학장의 기도로 이어졌으며, 간호학과 박승민 학생의 신입생 대표 선서에 이어 김기곤 총장의 학교 휘장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입학식에서 김기곤 총장은 훈화를 통해 “삼육대에 입학한 신입생 모두를 환영하고, 개교 이래 104년간 지,영,체의 전인교육을 실천해온 삼육대에서 신입생들이 자신의 삶 뿐만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참된 교육을 시키는 것이 대학의 목표"라고 말했다.

김 총장은 이어 신입생들에게 “삼육대를 선택한 것이 최고의 선택임을 강조하면서, 앞으로 4년간의 대학생활을 긍정적인 사고로 받아들이고 교육받을 때, 4년 후 변화된 삶을 통해 자신의 꿈과 사랑, 행복과 성공의 열매를 맺게 될 것”이라고 신입생들을 환영했다.

한편 삼육대는 지난 2월 2일부터 24일까지 2010학년도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4개팀으로 나누어 3박4일간 ‘MVP 인성교육 캠프“를 개최하였다.

MVP캠프는 신입생들에게 대학을 소개하고 삼육인으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주었다는 호평을 받았으며, 동 기간 MVP캠프 관련기사가 동아일보, 경향신문 등 국내 다수의 언론에 소개되어 인성교육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