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2008학년도 수시2학기 모집 – 9월 9일 ~ 12일

2007.08.27 조회수 5,007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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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는 수시 2학기 모집에서 590명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9월 9일부터 12일까지 실시한다. 수시 2학기 모집은 2006년 2월 이후 졸업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일반전형과 특별한 지원자격이 요구되는 삼육리더, 사회적배려자, 영농종사자 및 자녀, 산업체종사자, 특기자, 농어촌학생(정원외), 전문계고교 졸업자(정원외) 전형이 있다. 대부분의 전형이 학생부 80%와 면접 20%로 선발한다. 특기자 특별전형은 전형별로 입상실적, 어학성적, 실기성적 등을 점수화하여 면접성적과 함께 반영한다. 학생부 성적은 2008년 2월 졸업예정자는 학생부 상에 표기된 이수단위와 석차등급을 점수로 반영하며, 2006년 및 2007년 졸업자는 학생부 상에 표기된 ‘석차/재적수’를 등급화해 이수단위와 함께 점수로 반영한다.

문과와 이과 출신의 교차지원은 가능하나, 인문계열의 모집단위(일부 학과 제외)는 학생부 심화선택교과 중 사회교과 4과목 이상 이수자에게 전체 총점(1000점)에 20점을 가산하며, 자연계열의 모집단위는 학생부 심화선택교과 중 과학교과 4과목 이상 이수자에게 전체 총점(1000점)에 20점을 가산하게 되므로 교차지원 선택 시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전형성적에 반영하지 않으나, 일반전형과 사회적배려자 전형의 경우 합격발표 후 모집단위별로 지정한 수능 영역에 대해 최저학력기준 등급을 적용하여 기준 등급 이내 취득자만 최종합격이 된다.

면접은 삼육대의 교육이념, 생활태도 및 습관, 인성 및 사회봉사 등을 평가하는 ‘기본소양’ 영역과 지원학부(과)를 수학하기 위한 자질 및 이해도를 평가하는 ‘전공소양’ 영역으로 이루어진다. 영역별로 2명의 면접관이 면접을 실시해 총 4명의 면접관에 의한 구술면접으로 총점의 20%를 반영한다. 면접고사의 실질점수 비중이 크므로 구술방법과 태도 등을 미리 연습해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관련기사 :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7/08/26/297507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