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희망전도사 서진규 하버드대학 박사 초청 특강

2012.10.31 조회수 3,835 홍보팀
share


“쉬우면 재미없죠. 어렵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도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을 이겨내고 해냈을 때의 성취감은 이루말할 수 없습니다”

삼육대는 10월 31일 오전 10시 대강당에서 미군 예비역 영관급 장교이자 작가인 서진규 박사를 초청하여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서진규 박사는 힘들었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고하며 “나는 환경을 탓하지 않고 언제나 꿈을 꾸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당신이 꿈꾸는만큼, 노력하는만큼 성공은 온다”며 꿈을 꾸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진규 박사는 가난한 엿장수의 딸로 태어나 가발공장 직공으로 일하다 혈혈단신 미국행을 선택, 미 육군 소령 예편 후 불혹의 나이를 넘어 미국 하버드대학에 입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신화를 이뤄낸 주인공이다.

현재 ‘희망 전도사’로 많은 강연을 하며 베스트 셀러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서진규의 ‘희망’ 등 작가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