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대학신문]외국대학에선, 다양한 간호학 교육프로그램 제공

2008.10.27 조회수 3,527 삼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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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일하기 시작한지 8년 만인 지난해 여름부터 올해 여름까지 1년 간 교환교수로 미국 시카고에 있는 일리노이주립대(University of Illinois at Chicago, UIC)에서 보냈다.
학과 내의 거의 모든 교수가 이미 교환교수로 다녀온 상황이었으므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지만 미국에 가본 것이라고는 여행 며칠 해본 것이 전부인 본인으로서는 일가친척 하나 살고 있지 않은 미국에서 1년을 보내야한다는 것은 적잖은 부담이었다.
학사과정으로는 4년의 학사과정(Bachelor of Science in Nursing, BSN)과 다양한 학제를 갖고 있는 미국의 특성상 2년 혹은 3년제 대학에서 간호학을 공부하고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위해 On-line 으로 이루어지는 학사학위 완성과정(BSN Degree Completion Program for RNs)이 있다. 석사과정으로는 간호학사를 위한 일반대학원석사(Master’s of Science in Nursing, MS)과정과 20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간호사(Advanced practice nurse, APN)양성을 위한 석사과정이 있으며, 이미 석사가 있는 간호사를 위한 전문간호사 과정(post-master’s study)도 있다.
[ 삼육대 간호학과 한숙정 교수 ]

출처 : http://www.unn.net/News/detail.asp?nsCode=5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