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대학신문]삼육대, 등록금 협상 모범대학으로 정착

2007.02.01 조회수 6,858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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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대는 31일 대학 구성원 대표들과 등록금 인상안에 대한 협의를 통해 올해 등록금을 5.5% 인상키로 했다고 밝혔다.


삼육대, 등록금 협상 모범대학으로 정착
구성원대표 합의 거쳐 올 5.5% 인상 확정



삼육대는 매년 등록금 협의과정에서 대학 구성원대표들과 상호 이해와 합의를 이끌어내 등록금 협상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삼육대의 등록금 합의 과정을 살펴보면 학생대표 측에서 대학경영에 관련한 재무분석 자료를 대학에 요청하고, 이를 토대로 등록금 인상안의 타당성에 대한 설명회를 통해 매년 무리없이 등록금 인상률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 내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 대학은 경영성과, 재무구조의 투명성, 교육환경개선사업, 특성화 전략, 중장기 발전 전략 등에 관한 장단기 예산 소요 계획을 근거로 대학 경영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인상안을 제시하였고, 학생대표 측의 의견 수렴과정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 서광수 총장 등 대학 관계자와 현성호 총학생회장 등 학생대표들이
       등록금 인상에 대한 합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광수 총장은 “상호 발전을 위해 흔쾌히 등록금 인상에 합의한 학생대표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개교 101주년을 맞은 대학이 대학 특성화 전략 등 신 성장 동력을 찾아 대학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대학신문 <최창식 기자 /  ccs@unn.net > 2007/2/1  10:32AM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