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대학신문]부문종 교수, 교수 본연의 의무에 충실

2008.12.04 조회수 3,723 삼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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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종 삼육대 생명과학과 교수는 다른 무엇보다 강의를 잘 하는 교수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

"교수로서 해야 할 일들에 충실하고 싶어요. 좋은 강의를 하는 것만큼 중요한 교수의 의무는 없겠지요. 어떻게 하면 좀 더 효과적으로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달할 수 있을까, 또 어떻게 하면 보다 나은 강의를 만들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좋은 강의를 제공하는 것이 교수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신념 때문이다. 부 교수는 학생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강의를 할 수만 있다면 아무리 번거롭고 어려운 일이라도 결코 마다하는 법이 없다. 자신이 맡은 학생과 강의에 대한 열정, 그것이 바로 삼육대 학생들이 입을 모아 부 교수를 ‘명강사’로 꼽는 이유다. 

출처 : http://www.unn.net/News/detail.asp?nsCode=5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