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대학신문]김기곤 삼육대 총장, 바른 인성은 교육의 최고 가치

2009.06.30 조회수 3,820 삼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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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곤(62) 삼육대 총장이 취임한 지 한 학기가 지났다. 김 총장은 지난 한 학기 동안 총장으로서의 삶이 말로는 표현하지 못할 만큼 귀하고 소중했다고 회상했다. 대학·학생들의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기도할 수 있어 행복하다는 김 총장. 그는 대학 운영의 효율성을 더하고 인성교육을 강화해 삼육대의 변화를 선도하는 총장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김 총장을 만나 그동안의 이야기와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 

“총장이 된 후 잠이 줄었다.
새벽 3시면 일어나 대학 운영에 대해 고민하고
5시가 되면 새벽기도회에 참석해
대학을 위해 매일같이 기도한다.
지난 한 학기 동안 삼육대 총장이라는 사실이
가슴 벅차게 행복했고 자랑스러웠다.”

출처 : http://www.unn.net/News/detail.asp?nsCode=54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