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대학신문]글로벌 시대 걸맞은 교육이 강점

2007.01.01 조회수 6,895 권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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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수 총장, 세계 96개 대학과 제휴…원어민 영어회화 의무화

 


개교 100주년을 맞아 새롭게 도약하고 있는 삼육대는 전 세계 96개 대학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국제적인 시야와 감각, 경험을 지닌 인재를 키워내고 있다. 20여 국가에서 온 외국인 학생이 함께 공부하고 있다. 전체 교수의 20%가 원어민일 정도로 학생 1인당 외국인 교수 비율이 전국 최상위권이다.









서광수 총장은“1년 이상의 전산교육과 원어민에 의한 영어회화 교육을 의무화해 21세기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글로벌 시대를 맞아 국제화교육이야말로 우리 대학이 자랑하는 경쟁우위 분야”라고 강조했다.



– 인성교육을 중시하는 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전문지식과 함께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우리 대학의 설립이념이자 첫째로 표방하는 교육이념이다. 개교 이후 전 교직원과 학생이 금연·금주를 실천해 담배연기와 술 냄새 없는 캠퍼스를 실현했다. ‘노작교육’을 통해 지도교수와 학생들이 각종 채소를 재배하면서 노동과 땀의 가치, 땅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