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학생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외부 기관과의 협력사업 본격궤도에 올라

2008.02.05 조회수 4,659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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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복지서비스 향상과 교단 내 기관 간 상호 공동발전을 증진하기 위한 우리 대학의 협력사업이 본격궤도에 오르고 있다. 우리 대학은 지난해 10월 충청합회 안면도 장곡연수원과의 ‘상호발전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올 한 해 마달피삼육수련원, 서울위생병원, 별새꽃돌자연탐사과학관, SDA삼육외국어학원 등 한국연합회 산하 주요 기관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사진 위 – 별새꽃돌자연탐사과학관과의 ‘상호발전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협약식)

우리 대학 학생지원처(처장 유광욱)가 실무책임을 맡아 진행하고 있는 이 사업은 학생들의 특성화교육 배양 및 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한 협동과 지원 기회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되고 있다.
특히, 7,000여명의 학생들에게 재림교회 자매기관을 소개하고, 참여자들의 자신감 및 소속감을 고취시켜 지.덕.체 삼육전인교육에 이바지하고, 대학 경쟁력 제고에도 힘을 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학생 본인은 물론, 가족들에게도 할인 혜택의 기회를 부여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자매기관들의 수익 증대에도 기여하는 등 부대효과도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설명 : 위 – 마달피삼육수련원 협약식, 아래 – 수련원 전경]



지난 1월 22일 협력체제 구축협약을 체결한 마달피삼육연수원(원장 손선근)은 한국 사회와 교회를 이끌어나갈 차세대 지도자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5년 충남 금산군 금강 상류의 아름다운 강가에 문을 연 국내 정상급 종합수련기관.
총 4만여 평의 부지에 생활관, 체육관, 강당 등 현대적 시설과 고공활강, 암벽등반, 래프팅, 국궁, 야외수영장, 골프연습장 등 기능훈련 시설을 갖추고 재림신앙과 접목된 균형진 인성개발훈련 및 공동체적 삶의 가치를 함양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연이어 23일 협약을 맺은 서울위생병원(원장 김광두)은 올해로 개원 100주년을 맞는 종합병원으로 조국 개화기 때부터 국민의 건강과 의료보건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기관. 최근 본관 리모델링과 장례예식장 완공 등을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쾌적하고 편리한 시설을 갖추고 고객을 맞이하는 등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어 앞으로 우리 대학 학생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설명 : 위 – 위생병원과의 협약식, 아래 – 서울 위생병원 전경]


 



[사진설명 : 별새꽃돌자연탐사과학관 전경]


같은 달 30일에 협력관계를 체결한 별새꽃돌자연탐사과학관(관장 이덕원)은 1999년 개관한 이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 천문대, 플라네타리움, 생태학습장 등 다양한 테마 프로그램과 설비를 갖추고,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존재적 가치 등에 대한 체험적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충청북도교육청 과학체험학습관, 서울시교육청 현장학습관 선정에 이어 2006년에는 국제청소년문화협회가 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 캠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할 만큼 차별화된 교육시스템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우리 대학은 SDA삼육외국어학원(원장 김시영)과도 협력체제 구축 협약을 추진하고 있다. 1969년 국내 최초로 전원 외국인 강사가 강의하는 회화과정을 개설한 삼육외국어학원은 지난 40년간 국내 외국어부문 대표 어학원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 우리 대학 재학생에 한해 수강료 10%를 할인해 주고 있는 삼육외국어학원과의 협약이 체결되면 검증된 교육네트워크와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외국어 실력향상은 물론, 장차 이들이 우리 사회 우수인력으로 배출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근래 특성화 교육전용시설을 확충하는 등 교사확보율 증대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우리 대학은 올해 전국 대학(교) 학생 복지시설 Top 10 안에 진입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캠퍼스 마스터플랜을 실현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