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학부모 초청 명품 건강 세미나 개최

2011.10.13 조회수 3,205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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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은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보건복지교육관에서 학부모들을 초청하여 명품 건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자녀를 우리 대학에 맡겨준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우리 교단의 건강기별을 알리고자 마련했으며, 예방의학의 대가인 이상구 박사를 강사로 모시고 ‘21세기 첨단의학과 건강’이란 총주제로 3일간 세미나를 진행했다.

첫째 날에는 ‘건강관리의 첨단 유전의학적 비결’, 둘째 날에는 ‘성인병 및 비만의 첨단적 해결’, 마지막 날에는 ‘첨단의학의 놀라운 방향전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상구 박사는 “병이란 세포의 병이며 세포의 병은 세포의 성능을 결정하는 유전자의 변질에서 비롯된 것이다. 치유를 위한 가장 근본적인 해결은 유전자 차원에서 이루어진다. 이번 세미나는 개인 개인의 삶과 생활습관에서 비롯된 유전자 변질의 원인을 파악하며 정상으로 회복되도록 하는 방법을 배울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박사는 “영적인 에너지가 유전자를 변화시킨다. 건강을 위해서도 영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그러한 면에서 인성교육을 강조하는 삼육대학교는 희망이 있는 대학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매일 강연이 끝난 후에는 리셉션이 마련되어 학과별로 교수와 학부모들이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마지막 날에는 음악회와 더불어 총장 만찬이 건강식으로 준비되어 학부모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세미나에 참가한 이수정(식품영양학과, 1년) 학생의 어머니는 “학교에서 이러한 행사를 마련해 줘서 이상구 박사님의 강연도 듣고 교수님도 만나뵐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이상구 박사님의 강연을 통해 평소의 생활습관을 돌아보고 건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이번 학부모 초청 세미나에는 첫날 178명, 둘째 날 132명, 셋째 날 272명이 참가하여 3일 동안 총 582명(중복자 포함)의 학부모가 우리 대학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