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코드게이트 2008 해킹대회, ethanol팀(삼육대 1학년 백호연 학생이 소속된) 2위

2008.04.16 조회수 4,411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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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방어대회 최고 고수로 포항공대팀이 선정, 상금 4천만원을 거머쥐게 됐다. 지난 14·15일 양일간 진행된 해킹축제 ‘코드게이트2008’의 해킹대회 본선 결과, 포항공대생 3명으로 구성된 PLUS팀이 최고점수를 획득,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본선대회는 지난 14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전 10시까지 24시간 진행됐으며, 본선에 진출한 8개팀이 우승을 두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우승을 차지한 PLUS팀은 배병욱(24), 송재혁(23), 이성광(22) 3인으로 구성된 포항공과대학교 보안연구회 PLUS 동호회 소속이다. PLUS팀은 카이스트와 포항공대간의 정보교류전인 ‘KAIST-POSTECH 학생대제전’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