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컴퓨터학부 정민석 학생, ‘원터치 신고 앱’ 만들어

2014.11.06 조회수 2,810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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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한번으로 교통위반 차량 신고하세요

“문제는 블랙박스에 저장된 영상을 신고하기가 복잡한 점이에요. 동영상을 컴퓨터로 옮겨 사이버경찰청 홈페이지나 국민신문고에 접속한 다음 편집해서 올려야 하거든요. 위반 내용과 장소를 기입해야 하고, 신고자 신상 정보도 알려줘야 해요. 그래서 운전자들이 신고를 꺼리는 걸 보고 앱을 개발해봤어요.” 김현규 삼육대 지도교수와 함께 ‘원터치 교통 위반 신고 애플리케이션’을 만든 정민석(23·컴퓨터학부 3학년·사진)씨의 말이다. (중략)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1/06/201411060007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