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컴퓨터학부 김병근 학생, 제52대 총학생회장 당선

2011.12.02 조회수 3,836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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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후보로 출마했던 김병근(컴퓨터학부 09) 학생이 제52대 총학생회장에 당선됐다.

지난 11월 7일 솔로몬광장에서 실시된 2012학년도 총학생회장 선거는 김병근 학생 단독 출마로 인해 찬반투표로 진행됐다.

삼육대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투표 가능 유권자 5212명 중 3033명의 유권자가 선거에 참여하여 최종투표율 58.19%로 마감했다. 그 중 찬성표 1520표(50.12%), 반대표 1426표(47.02%), 무효표 87표(2.86%)를 나타내 김병근 후보가 최종 당선됐다”고 선거개표 결과를 밝혔다.

김병근 학생은 이번 선거에서 등록금 동결, 4학년 2학기 학점등록, 졸업시뮬레이션, 삼육 119제도 도입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병근 학생은 “먼저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해 주신 학우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저에게 주신 찬성표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무슨 일이든 발 벗고 나서겠다. 반대표 또한 총학생회장이라는 직책에 부담감과 책임감을 가지라는 학우 여러분들의 관심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일하며 행동으로 답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김병근 학생은 2009년 삼육대 컴퓨터학부에 입학, 컴퓨터학부 과대표와 제28대 동아리연합회 회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