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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경춘선 주변 4개 대학 스튜디오 연합전시회 참가

2013.07.08 조회수 4,604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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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박유선 교수 우) 김혜원 학생

삼육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전공연계봉사동아리 ‘은빛동행’이 ‘함께 꿈꾸는 우리 동네 경춘선’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경춘선 주변 4개 대학 스튜디오 연합전시회’에 참가했다.

7월 5일 노원구청에서 열린 시상식 및 전시회에서 삼육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는 70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한 그리기 프로그램인 ‘나도 피카소, 빛깔’이라는 주변 지역 참여프로그램을 선보여 금상을 수상했다.

박유선 지도교수는 “실버세대가 갖고 있는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보존, 계승해야 하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기에 이런 프로그램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2010년 12월 운행이 중단된 이후 경춘선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 우리 구 관내에 있는 4개 대학 학생들이 의기투합하여 만들어낸 경춘선 공원화 주변지역 대학 스튜디오는 우리 구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경춘선 주변 4개 대학 스튜디오 연합전시회는 7월 5일부터 11일까지 노원구청 2층 로비에서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