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공지

[취업센터]학생상대 신종’사기업체’에 대한 경고

2010.03.26 조회수 3,606 최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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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상대 신종‘사기’업체에 대한 경고


 


현행 법의 모호한 한계점을 교묘하게 이용하고,


법률적으로 취약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TOEIC)


교육안내 및 수강을 권유하여 가입하게 한 다음에


서적을 (결코 저렴하지 않은 가격에) 배송시키고


판매를 강요하는 업체들이 생겨나서 주의를 촉구합니다.


 


이러한 업체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


①‘본 총학생회의 후원’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학교 측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을

오인하게 하고,


②‘본 상품은 전국대학 학생회 후원에 의한 특별할인


가격’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업체라는 것을 착각하게 만듭니다.


③이러한 업체들은 대부분 영세한 업체로서 유명회사들의


하청관계에 있고, 자신 회사의 상호를 모호하게 적어서,


마치 유명회사인 것으로 착각을 유도하기도 합니다.


④판매가 마쳐지면 전화번호를 취소하여 연락이 안 되는


경우도 있고, 책임을 지지않아 환불이 어렵습니다.


 


피해 예방을 위하여?


①본 대학의 어느 기관의 후원이라는 말을 할 경우에


직접 기관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②특히 영어(TOEIC)교육은 본 대학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6개월간 인터넷 강의와 교재비 명목으로 82% 할인해서


240,000원 금액은 본 대학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몇 배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③자신의 신상정보(주소, 핸드폰번호,서명 등)를 급하게


주지 말고, 하루만 신중하게 결정한 후에 연락하겠다고


하시기 바랍니다.(그래도 결코 늦지 않으며, 선착순


접수에 현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④구입이후에도 모든 영수증, 판매전단지 등을 잘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⑤가격 및 관련정보에 대하여 주변 연장자들에게


충분히 상담 후 구매를 결정한다.


 


피해를 당했을 경우에는?


①속아서 주문을 했을 지라도 14일 이내에 신속한


대응만 있다면 환불 및 취소가 가능합니다.


②박스를 뜯었다 할지라도 적혀 있는 연락번호


(홈페이지 주소)를 통하여 주소를 알아 낸 뒤에


우체국에서 내용증명 우편으로 보내기 바랍니다.


(그리고 모든 자료는 사소하더라도 보관해 두어야


합니다.)


③소비자 보호원 및 카드회사 등에 빠르게 상담하고


대처하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본 대학교 학생들이 부당한 피해가 더 발생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취업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