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중국 산동대학교(위해)와 교류협정 체결

2012.12.31 조회수 4,711 웹마스터
share


지난 10월 24일 삼육대학교 박두한 교무처장과 이기갑 국제문화교육원장은 중국의 산동대학교(위해) Xu Xifeng 국제문화처장과 교류협정을 체결하였다.

산동대학교는 중국의 약 3,000개 대학 중 9위에 랭크된 중국 최대 규모의 대학 가운데 하나인 국립대학교이다. 이 대학은 중국 정부의 교육 개혁 프로젝트인 ‘211공정’ 과 ‘985 공정’ 모두에 포함되어 있는 명문대학이다.
1901년에 설립된 산동대학교 위해 캠퍼스는 교육부 직속의 거점 종합대학으로 학교규모, 학과개설, 교육수준, 교육조건 등은 30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 내에 비약적으로 발전한 대학이며, 특히 해외 유수의 대학과 많은 교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삼육대학교는 이 교류협정을 통해 관련 학과와의 학생 교류 및 교환교수 등 실질적인 교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