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조선일보]2010학년도 정시 [가]군, [다]군 신입생 모집

2009.12.08 조회수 4,346 삼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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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는 201학년도 정시모집에 [가]군과 [다]군 전형으로 총 655명의 신입생과 수시모집 미등록 인원을 포함한 인원을 추가하여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가]군과 [다]군 모두 12월 21일~24일까지 인터넷(http://apply.jinhak.com)으로만 접수한다.
모집 군별 주요 전형일정을 살펴보면 [가]군이 2010년 1월 5일~6일까지 전체 지원자를 대상으로 면접고사를 실시하며, 예체능계 학과 실기고사는 2009년 12월 29일~30일 양일간 진행된다.
또한 [다]군의 면접고사는 2010년 1월 20일에 실시하게 된다.


삼육대학교, 정시 가,다군에 신입생 655명 선발
모든 수험생 면접고사 실시… 홈페이지로 일시, 장소 확인해야


삼육대는 정시모집에서 신학과, 예체능계 학과를 제외한 일반학과의 경우 수학능력시험 50%, 학교생활기록부 40%, 면접시험 10%를 반영하여 선발한다.
‘가’군과 ‘다’군으로 분할모집을 실시하는 학과(영미어문학부, 컴퓨터학부)는 ‘다’군에서 학생부 반영비율을 70%까지 반영하고 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 20%, 학교생활기록부 70%, 면접 10%를 반영하여 일괄합산 방식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게 된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백분위점수를 사용하여 인문/사회 계열의 모집단위는 주로 ‘언어, 사회탐구, 외국어’의 영역을 반영하며, 자연계열의 모집단위는 ‘수리, 사회/과학탐구, 외국어’의 영역을 반영한다. 영역별 비율은 언어/수리/외국어영역 40%, 탐구영역 20%를 반영한다. 단, 기초의약과학과는 ‘언어(20%), 수리(30%), 사회/과학탐구(2과목, 각 10%), 외국어(30%)’의 모든 영역을 반영하게 된다. 단, 영미어문학부와 중국어과, 일본어과는 언어영역과 외국어영역만을 반영하므로 이 영역에 자신이 있는 학생들에게 유리할 수 있다.
 학생부반영은 수험생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지정영역에 따라 동일한 교과의 전 과목을 평가한다. 인문계열 학과는 주로 국어, 사회, 외국어(영어) 교과를, 자연계열 학과는 수학, 사회/과학, 외국어(영어) 교과를 반영한다., 영미어문학부와 중국어과, 일본어과, 예체능계열 학과는 학생부도 국어, 외국어(영어)교과만 반영하게 된다.
 면접고사는 기본소양과 전공소양으로 구분하여 각 영역당 2인의 면접위원이 평가한다. 기본소양은 대학의 교육이념에 대한 이해와 사고, 생활태도 및 습관, 인성 및 사회봉사 등의 가치관과 사회 전반적인 이슈를 문제화해 출제하여 평가하며, 전공소양은 지원한 전공을 수학하는데 필요한 자질 및 전공 지식을 갖추고 있는가를 평가한다.
 면접고사 점수는 기본소양 40%, 전공소양 60%로 구성되며, 1~10등급까지 10개 등급으로 평가하게 된다. 정시모집의 모든 전형에서 면접시험을 실시하므로 원서접수 후 면접시험 일시를 확인하여야 한다. 원서접수만 하고 면접시험 일정을 확인하지 않아 불합격되는 수험생이 종종 발생하므로 접수 후 반드시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의 면접시험 일시를 확인하여야 한다.


입학관리본부장 박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