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제2기 학생홍보대사 147명 지원, 29.4대1의 경쟁률 보여

2007.06.11 조회수 6,598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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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1일부터 6월 1일까지 제2기 학생홍보대사 5명 모집에 147명의 학생이 몰려 29.4대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예년의 경쟁률이 3대1 안팎이었던 점에 비춰보면 올해는 파격적이다.
이는 학생홍보대사에게는 취업 시 우대는 물론 장학금 지급, 졸업 시 공로상 추천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다양한 교내외 활동을 통해 쌓은 사회경험 등은 돈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는 것도 몰리는 이유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선발되는 학생홍보대사는 대학 공식행사지원 및 의전, 캠퍼스투어 안내를 비롯하여 소식지 기사 취재 및 편집, 홍보모델, CF리포터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서류전형에 통과한 101명의 학생들이 6월 7일(목) 오후 4시와 6시로 나누어 진행된 면접을 통해 약 20명의 수습합격자를 6월 11일(월)에 발표한다.
수습합격자는 한 학기 동안 수습으로 활동하게 되고 이중 5명이 최종합격한 후 제2기 학생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사진은 제2기 학생홍보대사 면접. 심사위원은 교수, 학생대표로 구성. 총 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