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정광호 부총장 …학습자 중심 평생교육프로그램 성공모델 구축

2012.04.13 조회수 3,033 홍보팀
share


【삼육대학교 원격평생교육원 정광호 부총장】 

 삼육대 정광호 부총장이 학습자 중심 평생교육프로그램 구축과 사회복지전문가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2012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최근 글로벌화, 정보화,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과거에는 먹고 살기 위해 공부를 했다면 지금은 ‘자기개발을 위한 지식습득의 일환’으로 평생 공부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것이다.

 삼육대학교 원격평생교육원(http://edu.syu.ac.kr) 정광호 부총장은 사회복지분야 특화된 원격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구축하여 성인 고등교육 분야에 성공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원격평생교육원 설립을 주도해 온 정 부총장은 사회복지학을 15과정으로 전문화하여 사회복지사 양성의 발판을 마련했다. 온라인기반 원격교육의 필요성을 인지한 정 부총장은 보건복지에 특화된 삼육대학교의 장점을 살려, 교내 사회복지학과 교수들과 합심하여 사회복지학 이론 및 실습 관련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그 결과, 올 초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원격평생교육원 개설 인가를 받은 전국 19개 대학 중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평가인정을 이끌어 냈으며, 수도권 대학 중 유일하게 최다 과목(15과목)을 인정받아 올 3월 첫 개강했다.

 온라인 수업만으로 4년제 대학의 사회복지학사 학위 및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이 가능함에 따라 전국 각지의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원격평생교육원은 24시간 교육상담 콜센터를 구축하여 학습자의 수강편의를 돕고 있으며, 수강생의 학습방향성을 잡아 주기 위한 맞춤학습설계 상담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특히 3개년 발전계획으로 사회복지학 외에도 아동학, 평생교육학 등에 대한 평가인정을 단계적으로 밟아 전문 교과목을 확대, 학습자들에게 양질의 다양한 온라인 자격증 과정 및 학사학위 과정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지속적인 자기개발의 필요성과 사회 각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는 급격한 사회변화 속에서 “평생교육이야말로 배움을 실현하는 디딤돌이며, 평생교육 학습을 통한 개인의 발전과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길이라 생각한다”고 말하는 정 부총장은 성인학습자 친화형 커리큘럼과 특화과정 개발·운영으로 사회적 변화에 부응할 생각이다.

 덧붙여 “해외 유수의 대학과 협력 관계 형성을 통해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공동학위과정을 추진할 것”을 약속한 정 부총장은 “원격평생교육원을 중심으로 평생학습 중심대학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재취업 및 끝없는 배움의 길을 걷고자 하는 다양한 연령층의 학생들을 유치하여 평생학습 중심대학으로 거듭날 삼육대학교 원격평생교육원의 행보가 주목된다.

/ 시사투데이 이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