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장애학생에 교육정책 전하는 시각장애인 첫 전문직 공무원, 교육부 진창원 연구사

2013.09.16 조회수 2,724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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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첫 시각장애인 공무원인 진창원 특수교육정책과 교육연구사

진창원 박사는 "책을 모두 지원해준 후원자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옆 친구 책을 빌려보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눈치 보여서 힘들었거든요. 하지만 독지가의 덕에 원하는 대로 책을 얻어 떳떳하게 공부할 수 있게 됐어요. 또 선교 봉사하는 분들이 내 눈이 돼 틈틈이 읽어주시니 그렇게 든든할 수가 없더라고요." 진창원 박사는 삼육대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은 뒤 "나처럼 공부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17년간 서울맹학교 등에서 후학을 가르쳤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9/13/2013091301573.html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265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