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임종성 교수,’自然, 그 자연속으로’ 정년퇴임 기념전 열어

2013.04.17 조회수 3,433 홍보팀
share


삶과 자연을 화폭에 담아온 화가인 임종성 삼육대 미술컨텐츠학과 교수의 정년퇴임 기념전시회가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서울 대치동 슈페리어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自然, 그 자연속으로’ 전시는 올해 8월 은퇴를 앞두고 지난 교직생활을 돌아보는 회고전으로 그동안 진행했던 자연시리즈의 아름다운 그림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임 교수는 제1회 개인전 ‘자연, 그 아름다움’을 시작으로 한평생 자연을 화두로 작업에 매진해 왔다. 그는 끝없는 도전과 실험정신으로 자연이 함축한 상징적 의미와 은유적 표현의 조화를 통해 개성 넘치는 작품을 탄생시켰다.

지난 4월 15일 열린 오프닝 행사에는 김상래 총장을 비롯한 동료 교수와 많은 제자들이 참석하여 임종성 교수의 기념전을 축하했으며, 임 교수의 제자인 긱스와 소리꾼 장사익 선생의 공연이 열렸다.

이번 전시에는 동료교수와 졸업한 제자들이 임종성 교수의 은퇴를 아쉬워하며 자신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해 그 의미를 더했다.